기대는 안했지만.. 남편 승진이 물건너갔네요.
정말 열심히 하는 사람인데..
학벌이 안좋아 그렇지.. ㅠㅠ
그걸 위에서 더 알아줬음 좋겠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정말 밝은 사람인데... 오늘 많이 속상해하는 모습 보니
제가 더 속상하네요 ㅠㅠ
ㅠㅠ
ㅠㅠ 조회수 : 1,061
작성일 : 2018-12-07 01:08:25
IP : 112.170.xxx.20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
'18.12.7 1:22 AM (182.209.xxx.132)어이쿠 제가 다 속상하네요.
많이 토닥토닥해주세요.2. ...
'18.12.7 1:37 AM (221.151.xxx.109)남편은 더 속상할 겁니다
따뜻하게 안아주시고
맛있고 푸짐하게 한상 준비해주세요
다음에 꼭 좋은 기회오길 빕니다3. 요즘
'18.12.7 7:38 AM (182.253.xxx.145) - 삭제된댓글인사가 서울대 아니면 안된다고 은퇴한 서울대까지 부른다고 하더니.... 후배 자리 뺏겨 하고 싶을까요
박근혜때 만든 퇴물 부르기 정책이라 안밝하고 놔두어 봅니다
잘못되어서 악용하니 ㅠ 속상하네요 전혀 이슈도 안되고
왜냐면 박정부 욕해야하는거니까 ? 내참 기가막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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