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옆집 전단지인거 같은데 저희 현관에

ㅇㅇ 조회수 : 1,829
작성일 : 2018-12-06 18:59:02
한시간전쯤 외출하다가 저희 집과 옆집에 전단지가 붙어 있는걸 봤어요. 저희 집껄 떼어서 1층에있는 종이모아두는 곳에 버리고 볼일보고 돌아 왔는데 저희 집에 또 붙어 있네요. 옆집껀 없습니다. 화가 나서 떼어서 바닥에 버리면 좀 느낄려나 해서 그랬다가 청소하시는 분 생각해서 다시 주워서 재활용하고 왔오요. 그분 만나면 차마시러 오라고 웃으면서 인사하시는 연세 좀 있으신 분인데 너무하십니다. 항상 웃으면서 말씀하시는거 듣고 그랬는데 목례만하기로 했어요 ㅋㅋㅌ
IP : 175.223.xxx.2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8.12.6 7:08 PM (125.177.xxx.36)

    저의 앞집도 그래요
    계단에 매어둔 자전거 바구니에 넣질 않나
    매번 제가 치우네요
    인성이 그리 나쁜사람들은 아닌데 유독 전단지에 제가 스트레스네요

  • 2. 0000
    '18.12.6 7:11 PM (121.182.xxx.252)

    예전 복도식 살때 옆집 새댁....몇년 잘 지냈는데 어느 순간부터 현현에 붙어있는 전단지는 죄다 자기 발 아래 버리고 들어가더라구요..바람 불면 사방팔방 지저분한데...한동안 그 모습 볼려니 짜증이 나서리....

  • 3. 저희 앞집은
    '18.12.6 7:12 PM (211.36.xxx.108) - 삭제된댓글

    꼭 자기집 전단지를 저희집 쪽 방화문에 붙여놔요.

  • 4. 저희
    '18.12.6 7:30 PM (211.36.xxx.11) - 삭제된댓글

    옆집은 롯데마트 빨간카트를 집까지 끌고와서는 저희집 계단쪽에 둬요 그리곤 몇날 며칠을 안갖다줘요
    다른사람들이 보면 우리집이 무개념인줄 알거예요
    진짜 너무 싫어요

  • 5. 그런 행동에서
    '18.12.6 7:30 PM (110.10.xxx.161) - 삭제된댓글

    인성이 보이는거죠
    지금은 이사간 저희집 앞집 살던여자 애셋에 온갖 쓰레기 저희집쪽으로 밀어놓던 여자
    자기 애들한테는 소리빽빽지르고 짜증만땅이더니 총각 태권도 관장한테는 반찬까지 해다 바치면서 사근사근
    하나를보면 열을 안다고 했어요
    이사를 가니 얼마나 속이시원하던지 엎드려 절하더 싶더이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327 성심당 다녀왔어요~ 성심당 20:14:34 119
1789326 초중학생 수학 못하는 아이 두신 분들 연산 시키세요 공부 20:14:29 49
1789325 지금이라도 네이버 주식 손절할까요? 8 . . . 20:08:54 435
1789324 영철 내로남불 오지네요 .. 20:05:23 235
1789323 군대간 아들 진로를 물으니 19:59:36 314
1789322 저희 같은 재테크 케이스도 있을까요? 6 19:59:16 642
1789321 우삼겹은 사는 게 아니었네요 4 .. 19:56:43 803
1789320 한국대만 it프리미어 1 가끔은 하늘.. 19:56:10 215
1789319 미우새 나온 무당분 7 며느님 19:54:49 759
1789318 미레나 갈아끼우신 분 계세요? 4 짜짜로닝 19:54:47 194
1789317 비빔물국수 2 ... 19:41:54 338
1789316 이야기 친구or하소연 친구 ai 뭐쓰죠? ai 19:39:08 132
1789315 예단,혼수 그런것 필요없지 않나요? 14 ........ 19:34:20 887
1789314 딸아이 필라테스 vs PT 5 고민 19:29:18 656
1789313 말로만 듣던 당근 진상 만났어요. 8 .... 19:26:46 1,320
1789312 손주에 젖 물린 시어머니 "너네도 이렇게 컸다".. 2 19:25:49 1,666
1789311 오늘은 환율징징이들 조용하네요. 19 .. 19:24:56 783
1789310 "한동훈 다음은 오세훈" 겨냥에‥"그.. 5 와우 19:20:10 686
1789309 남편 저녁 차렸는데 6 ㅇㅎ 19:19:25 1,067
1789308 양가 부모님들 몇세까지 사셨나요? 16 19:16:27 1,630
1789307 치매가 무섭군요.. 4 19:12:37 1,876
1789306 마트 다녀오면 운동을 못가겠어요 4 19:12:17 810
1789305 靑 "이재명 대통령, 카페·기업형 베이커리 편법 상속·.. 3 꼼꼼하네요 19:12:07 1,012
1789304 자녀 주식 계좌 3 엄마 19:11:08 563
1789303 삼성전자 애프터마켓에서도 계속 오르고있어요 5 19:10:19 1,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