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에도, 출산후에도 딱히 우울증 증세는 없었어요.
당연히 임신중에 변화가 있을꺼라 생각했고
애기낳고도 원래 이런거지, 하고 덤덤하게 그냥
넘어갔는데 오히려 두돌이 지난지금 너무 힘들어요.
다른엄마들은 날아다니는것 같은데
얼굴은 뒤집어져있고,몸은 무겁고, 삭신은 쑤시고
오히려 임신때보다 몸이 더 힘드네요.
몸 이곳저곳은 다 틀어지고 요새는 걷는것 조차
골반 통증으로 인해 짜증나고 힘드네요.
원래 이시기가 더 힘들어지는건지 제가 못견디는건지
모르겠어요.
어깨는 쪼그라들어 말려있고 배는 툭 나와있고
언어능력도 점점 쪼그라드는것 같고
에효...어디서부터 지금 잘못된걸까요.
우울증이 온걸까요?
흠 조회수 : 1,008
작성일 : 2018-12-04 09:09:14
IP : 211.187.xxx.12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운동
'18.12.4 11:15 AM (118.130.xxx.61)운동하세요. 거창하지 않아도 산책 조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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