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세아 믹서기 왜 켜는거예요?...스카이캐슬

궁금 조회수 : 22,226
작성일 : 2018-12-03 20:16:58
남편이랑 말다툼후 믹서기 왜 켜는거예요?
뭔가 의미심장해보여서요
IP : 223.39.xxx.71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피콜이
    '18.12.3 8:17 PM (1.237.xxx.156)

    그때 켜길 원해서?

  • 2. ...
    '18.12.3 8:19 PM (117.123.xxx.236) - 삭제된댓글

    저는 혹시나 파국아저씨가 윤세아 때리는 줄 알고 조마조마하더라고요. 아이들이 맞는 소리 들을까봐 키나!! 이런 생각ㅋㅋㅋㅋ 생각해보니 너무나 막장스러운 생각이네요....

  • 3. 뭐라더라?
    '18.12.3 8:19 PM (124.53.xxx.190)

    스트레스 받았을 땐 색깔있는 채소를 먹으면 좋댔나? 그랬던것 같아요

  • 4. ..
    '18.12.3 8:20 PM (223.62.xxx.199)

    아빠한테
    시달린 아이들
    스트레스 쌓인다고
    색색채소로
    갈아 먹이면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고해서
    먹인다고
    아빠것은 없다고
    안 주더라구요

  • 5. 애들
    '18.12.3 8:32 PM (110.13.xxx.2)

    스트레스받을땐 색깔있는 채소
    먹여야한다고 갈고 있는데
    남편이 이야기한다고 꺼버려요.
    그리고나서 윤세아가 키는거고
    그냥 그의미뿐.

  • 6.
    '18.12.3 8:38 PM (59.12.xxx.119)

    돌아가던 믹서를 남편이 끄고 다툼 시작..
    윤세아가 다시 켜는 건
    남편한테 더 이상 할말 없단 거죠.. 끝. 그만. 닥쳐.

  • 7. ㅡㅡ
    '18.12.3 8:41 PM (116.37.xxx.94)

    저도 ppl로 봤어요

  • 8. 모모
    '18.12.3 8:46 PM (223.38.xxx.25)

    드라마가 워낙 화제다보니
    사소한것도 무슨 의도가있지않나
    의미를 부여하는 부작용이 있네요 ㅋ

  • 9. 단칸방그들은
    '18.12.3 8:47 PM (1.237.xxx.156)

    왜 갑자기 다이슨을 돌렸을까요

  • 10. ...
    '18.12.3 9:03 PM (114.200.xxx.94)

    나 할말 다했고 니말 듣기 싫다는 뜻이겠죠

  • 11. ㅋㅋㅋ
    '18.12.3 9:12 PM (218.48.xxx.68)

    해피콜. ㅎㅎ

  • 12. 저는
    '18.12.3 9:13 PM (39.7.xxx.25) - 삭제된댓글

    윤세아가 자기할말 다하고 남편 손올라가기전에 소리 못듣게하느라 켠줄알았네요. 켜고서 눈을 감잖아요 ㅡ..ㅡ

  • 13. 흠흠
    '18.12.3 9:23 PM (125.179.xxx.41)

    파국아저씨ㅋㅋㅋㅋㅋ
    파아국이다아아...하던 장면 생각나네요ㅋㅋ
    하튼 드라마 잼나요
    얘기하는것도 잼남ㅋ

  • 14. 정말 모르세요?
    '18.12.3 9:27 PM (1.244.xxx.21)

    협찬이예요. 광고.
    극중 긴장감 높이면서...
    스포트라이트받잔하요.
    초고속민ㄱ서기

  • 15. ㅋㅋ
    '18.12.3 9:27 PM (222.239.xxx.15) - 삭제된댓글

    해피콜 첫댓글님 ㅎㅎ
    아..웃겨~~ㅋ

    근디
    파국아저씨는 머대요?

  • 16. Ppl
    '18.12.3 9:38 PM (223.62.xxx.75)

    광고인거 같아요.
    아이패스도 대놓고 나오더라구요...

  • 17. 흠흠
    '18.12.3 9:44 PM (125.179.xxx.41)

    도깨비에서 악령끝판왕이었어요
    마지막에
    파국이다...하면서 사라졌지요ㅎㅎ

  • 18. ㅇㅇ
    '18.12.3 9:45 PM (125.176.xxx.65)

    파국아저씨는
    쌍둥이 아빠가 드라마 도깨비에서
    블루베리 잔뜩먹고 물든 입으로
    보~~아~~라~~~파~~~~~국이다
    라고 해서 파국 아저씨

  • 19. ..
    '18.12.3 9:58 PM (175.223.xxx.28)

    돌아가던 믹서를 남편이 끄고 다툼 시작..
    윤세아가 다시 켜는 건
    남편한테 더 이상 할말 없단 거죠.. 끝. 그만. 닥쳐. 22

  • 20.
    '18.12.3 11:22 PM (222.110.xxx.86)

    ppl이라서....

  • 21. 미나
    '18.12.3 11:48 PM (118.37.xxx.64)

    전 차교수 볼 때마다 우럭아저씨 생각이 나서 몰입이 안되느,,,,쿨럭.

    우럭아저씨^^

  • 22. ..
    '18.12.4 7:30 AM (180.230.xxx.90)

    저도 우럭만 생각나요^^

  • 23.
    '18.12.4 7:32 AM (211.215.xxx.168)

    선샤인에서도 나왔는데 해드리오

  • 24. ㅇㅇ
    '18.12.4 8:35 AM (121.168.xxx.41)

    돌아가던 믹서를 남편이 끄고 다툼 시작..
    윤세아가 다시 켜는 건
    남편한테 더 이상 할말 없단 거죠.. 끝. 그만. 닥쳐. 33

  • 25. ppl 아니고
    '18.12.4 8:56 AM (218.50.xxx.154)

    극중 필요한 전개였죠.
    윤세아는 남편 저런모습이 진저리날테고 아이들 걱정스러워 아이들 줄 스트레스 해소용 주스 만들었던거잖아요. 남편과는 더이상 말하기 싫다는 의미에서 다시 돌린거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PPL로 보면 드라마 하지 말아야죠. 1-100 다 협찬일텐데

  • 26. 나야나
    '18.12.4 10:48 AM (59.7.xxx.89)

    아..ㅎㅎㅎ 센스쟁이들.. 블루베리 먹고..파국이다..ㅎㅎㅎ 아..어젯밤 피오 신서유기 보고 그렇게 웃었는뎅..
    또 웃기기 있기 없기~~~

  • 27. 파구기
    '18.12.4 11:09 AM (211.116.xxx.100) - 삭제된댓글

    애들한테 싸우는 소리 들려주기 싫어서 ..라고 생각했어요
    남편한테 더 이상 할말 없단 거죠.. 끝. 그만. 닥쳐. 4444ㅎㅎㅎ

  • 28.
    '18.12.4 2:46 PM (122.42.xxx.24)

    남편을 갈아버리고 싶은거 아닌가 했는데 ㅋㅋ

  • 29. ㅋㅋㅋㅋ
    '18.12.4 6:30 PM (110.54.xxx.225)

    파국아저씨에서 빵터졌네요

  • 30. ㅇㅇㅇ
    '18.12.4 7:04 PM (223.62.xxx.222) - 삭제된댓글

    Ppl맞는거 같던데요 ppl인거랑 아닌거랑은 상표 잡아주는데거 티가 확 나던데 상표 나오지 않았나요?
    ppl을 극의 흐름에 맞게 녹여서 한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67 와...하이닉스...날아가네요 3 ... 14:34:57 439
1822966 BBC가 지적한 ‘무능력’ 홍명보의 열등감 “EPL 득점왕도 한.. 1 ㅇㅇ 14:33:49 176
1822965 수원 파란대문장미 절도사건 주인분 인터뷰보니까 4 ㅇㅇ 14:22:48 627
1822964 한동훈 페북 - ‘온라인 입틀막법’ 77법에 반대합니다(6/24.. 10 ㅇㅇ 14:20:16 204
1822963 인절미를 먹으려는데 2 .. 14:20:10 326
1822962 "학부모단체"라고 호소하는 무리들.JPG 6 배재고?? 14:13:53 483
1822961 하이닉스 매수 타이밍 잡기 어렵네요ㅜㅜ 16 어렵네요 14:13:52 1,309
1822960 삼전 하닉 6 어머나 14:10:38 1,074
1822959 육군 “예비군 사망사건 원인 ‘급성 췌장염’”…대규모 예비군 훈.. 1 ..... 14:07:46 552
1822958 43키로와 66키로 같은키 늙어서 질병 15 14:07:08 1,121
1822957 고등 학력수준 9 .. 14:05:27 507
1822956 정신을 잃어도 오늘을 기억해야지 나와라 당근.. 14:05:21 368
1822955 자식이 공부를 못하니 시험기간마다 지옥같네요.. 12 1111 14:03:23 768
1822954 메릴 스트립 김혜수씨 닮았어요 4 ㅇㅇㅇㅇ 13:57:59 411
1822953 회음부 부근이 가려운데요 14 13:57:56 921
1822952 우울증이요 3 ㅇㅇ 13:57:52 427
1822951 2월이 유통기한인 식혜(1.5리터)를 발견했어요. 2 ... 13:55:27 290
1822950 이런부모가 애들 괴물을 만듬 6 13:50:47 1,154
1822949 하비 극복하고 싶어요. 6 둥둥이아줌마.. 13:50:03 494
1822948 국립중앙박물관 타일랜드 전시 훌륭해요. 4 .. 13:49:55 730
1822947 이번주 피터팬 실화탐사대 엄청나요 7 ㅇㅇ 13:45:50 896
1822946 연예인 사진 갖고와서 얼굴 왜이러냐는 글들 11 13:44:53 684
1822945 BTS 뷔, 마음 예쁜거 보세요 15 BTS 화이.. 13:39:43 1,470
1822944 유시민의 과거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요 32 13:34:56 1,333
1822943 결국 저희 강아지가 무지개다리를 건너 갔어요 9 보고싶어 13:33:53 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