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3 제주 여행, 렌트카 없이 잘 다닐 수 있나요?

여행 조회수 : 1,645
작성일 : 2018-12-03 11:00:37

렌트카 안하고 제주도를 가본적이 없어서....

그 넓은 곳을 대중교통으로 가능한가요?

IP : 175.209.xxx.5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게
    '18.12.3 11:01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많이들 다녀요.
    물론 전체를 둘러보기는 무리겠지요.

    근데 숙박이 더 문제네요.
    미성년자 단독투숙은 불가능하거든요.

    글만 보니 성인보호자 없이 가는 것 같아서요

  • 2. ...
    '18.12.3 11:03 AM (110.70.xxx.156)

    넓은 제주도를 다 가려고 하니까 힘들어보이는 거구요
    요즘은 버스 교통이 잘 되어 있어서 버스 여행하는 사람들 많아졌고 정보도 많아요
    대중교통으로 다닐 수 있는 관광지 위주로 동선을 짜도 갈 곳 많아요

    하다못해 요새는 올레처럼 걸어서도 다니는데요 뭘
    저라면 도보 여행도 권해보겠습니다만, 그건 여행자 선택의 몫
    날이 차져서 힘들긴 하겠지만 자전거, 오토바이 여행자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 3. 버스
    '18.12.3 11:29 AM (222.239.xxx.15)

    아주 잘 되어 있어요
    시간도 아주 잘 맞구요

    환승도 되고,..

    예전 렌트없이 다닐수 밖에 없던
    제주도는 잊어요~~~

  • 4. ..
    '18.12.3 11:58 AM (1.252.xxx.251)

    저하고 딸이랑 3월달에 버스타고 2박3일 갔다왔는데 버스타고도 충분히 잘 다녔어요
    겨울에 동백꽃 피고하면 구경하기 좋을듯 해요

  • 5. 백만년만에
    '18.12.4 2:12 PM (203.238.xxx.61) - 삭제된댓글

    제주버스 자주 다니지는 않지만 http://bus.jeju.go.kr/ 참고하면 시간 거의 정확해요.
    관광지 순환버스 820번도 동쪽, 서쪽 두 노선 있는것 같고요.
    작년에 대딩 아들이 친구들이랑 놀러 왔는데 카카오 택시랑 버스랑 이용해서 잘 다니더라구요.
    서울 생각하고 여유 부리디가 비행기시간 촉박한데 택시 없어서 당황했다고는 해요.
    시간은 좀 여유있게 잡아야하고 예약도 미리 하면 좋을것 같아요.
    101(동일주), 102(서일주) / 급행이고 같은 노선으로 완행은 201, 202 번 이예요.
    한라산 둘레로 한바퀴 도는 버스는 181(281), 182(282)번 이예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여행정보 찾아서 잘 다니더라고요.

  • 6. 백만년만에
    '18.12.4 2:14 PM (203.238.xxx.61)

    제주버스 자주 다니지는 않지만 http://bus.jeju.go.kr/ 참고하면 시간 거의 정확해요.
    관광지 순환버스 820번도 동쪽, 서쪽 두 노선 있는것 같고요.
    작년에 대딩 아들이 친구들이랑 놀러 왔는데 카카오 택시랑 버스랑 이용해서 잘 다니더라구요.
    서울 생각하고 여유 부리다가 비행기시간 촉박한데 택시 없어서 당황했다고는 해요.
    시간은 좀 여유있게 잡아야하고 예약도 미리 하면 좋을것 같아요.
    101(동일주), 102(서일주) / 급행이고 같은 노선으로 완행은 201, 202 번 이예요.
    한라산 둘레로 한바퀴 도는 버스는 181(281), 182(282)번 이예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여행정보 찾아서 잘 다니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794 하정우 차량 불법 역주행, 하정우 지지자 욕설, 대학생의 제보영.. .. 14:00:29 24
1814793 단 한번 맨손으로 설거지했는데 ... 13:59:18 83
1814792 가정 잘 이룬 여자 싫음 2 드론 13:57:24 256
1814791 지인이 4년만에 연락왔는데 13:55:09 335
1814790 네이버 좀만 더 힘내라 1 ... 13:54:24 163
1814789 혼자 여행 해보신 분 조언 부탁드려요 3 ... 13:52:58 102
1814788 뉴B들이 평택을에 몰두하는 이유 3 아그렇구나 13:51:05 154
1814787 주식 호황 언제까지일거 같아요? 4 ㅇㄹㅇㄹㅇ 13:48:05 689
1814786 벽걸이 에어컨 설치 그린 13:47:25 79
1814785 남편 향수가 역한데요 2 ... 13:42:15 249
1814784 나솔31기 여성들의 '여초식 정치질'이 발생하는 구조적 이유 4 '' 13:38:10 470
1814783 대전 한화 에어로 폭발 사고는 또 뭔가요? 18 대전 13:34:50 1,217
1814782 코스트코 테라로사,모모스 커피 드셔보신분 3 궁금 13:32:54 362
1814781 조계종 절은 여성 노인들 밖에 없네요 3 심사굴 13:31:21 470
1814780 이직 하는 남의편에게 명함지갑 선물하려는데.. 퇴직,이직 13:26:37 168
1814779 백화점업계 호황이라던데...신세계... 5 ... 13:18:38 1,611
1814778 이영지한테만 가혹하네요 6 ... 13:18:32 1,109
1814777 삼전 오르는 이유 1 오늘 13:18:28 1,562
1814776 네이버, LG와 달리 젠슨황 이슈외엔 특별한거 없죠? 5 ㅇㄹㅇㄹㅇㄹ.. 13:16:53 1,034
1814775 가전제품의 풍요로움 ㄷㄱ 13:15:53 288
1814774 에어컨 분해청소 셀프로 한 후기 (삼성무풍 스탠드) 4 에어컨 13:10:43 426
1814773 전쟁전에 급하게 들어갔어요(주식얘기) 콩닥콩닥 13:10:42 706
1814772 네이버에 2억2천 몰빵했던 여자예요ㅠ 16 허규ㅠ 13:10:27 3,254
1814771 네이버 처분했어요 속 시원하네요 5 ㅇㅇ 13:01:53 1,497
1814770 증권주 이제 끝났나요??? 7 미래 12:59:48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