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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예서 미스캐스팅 같지 않나요?

스카이캐슬 조회수 : 8,987
작성일 : 2018-12-02 12:07:34

스카이 캐슬에서요.
예서 연기하는 연기자 미스캐스팅 같다는 생각 저만하나요?
일단 부모(염정아,정준호)는 외모부터 키도 크고 상위 1프로인데..
딸은 키도 작고..뭐랄까... 외모부터 세련된보이지 않는 스타일이네요.
귀티가 나지 않는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예서 연기하는거 보면..전혀 1등 입학생..모범생 같지가 않아요.
그냥 욕심만많고 성격 괴팍하고 떽떽거리는 공부못하는 아이 같아요.
일단 전교 1등생이니 좀더 도도해보이고..냉정햐보이지만..
공부에서는 이기적이고 욕심많은 아이로 그릴수도 있지 않았나요?
독서토론에서 말하는거 보면 ..전혀 공부 잘하는 아이 같지않고 시끄럽기만...약간 푼수같은 느낌...ㅡ.ㅡ;;
연기자가 오버연기를 하는건지...
작가가 의도하던 예서 모습이 원래 그런건지..



IP : 175.223.xxx.100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은지
    '18.12.2 12:10 PM (221.153.xxx.169)

    저도 원글님과 같은생각하면서 봤어요^^

  • 2. 내마음대로
    '18.12.2 12:14 PM (211.178.xxx.204)

    실제, 아이들은 크면서 인물 나오기도 합니다.
    예서가 개과천선되어서 예뻐지면 어떨까 싶기도.ㅎㅎㅎ

    성인연기자들의 연기력 몰입도는 정말 좋지만 아이들 연기도 그만하면잘하는것 같던데요?
    극중에서는 두부부중 한명 아니면 둘다 의사의 힘을 받았거나 ㅋㅋ

  • 3. 저도
    '18.12.2 12:14 PM (118.37.xxx.114) - 삭제된댓글

    얼굴은 넘 노안이고
    전교1등이 뭐 저리 감정적이고 푼수인지..

  • 4. 전체적으로
    '18.12.2 12:16 PM (211.206.xxx.180)

    아줌마 느낌이 남.
    실제 나이가 몇인지...

  • 5. 개그우먼
    '18.12.2 12:17 PM (211.186.xxx.126)

    김지혜 많이 닮았어요.
    갈갈이 밥준형 와이프요.

  • 6. ...
    '18.12.2 12:19 PM (125.178.xxx.206)

    연기가 너무 찰떡이든데요
    그 역할이 너무 이뻐도 이상하죠 ㅋ

  • 7. ㅇㅇ
    '18.12.2 12:21 PM (223.62.xxx.69)

    명문 신아고 수석입학을 했다면 어느정도 논리력이나 글의 요지파악능력정도도 기본은 갖추는게 맞는데 너무 터무니없이 헛소리를..

  • 8. 공부만 잘할 뿐
    '18.12.2 12:21 PM (125.142.xxx.145)

    인성은 바닥이라서 일부러 팥쥐 느낌의
    얼굴로 캐스팅한 것 같아요.

  • 9. 그런데
    '18.12.2 12:24 PM (1.250.xxx.71) - 삭제된댓글

    저런캐릭에 얼굴까지 이쁜애 넣으면 너무 재수없어보이고 몰입감이 떨어지잖아요

  • 10. 유리지
    '18.12.2 12:28 PM (39.7.xxx.138) - 삭제된댓글

    귀엽던데요.
    연기는 연기일뿐
    진짜 전교 1등
    서울대 의대 준비하는 아이풍으로
    섭외하면 노잼봇연기 할듯요.

  • 11. ㅡㅡ
    '18.12.2 12:29 PM (112.150.xxx.194)

    독서토론에서 하는 말들이 어딜봐서 수석입학감인지.

  • 12. ..
    '18.12.2 12:32 PM (211.224.xxx.142)

    나이는 꽤 들어보이긴해요. 그래도 욕심 많은 캐릭터 잘 소화한거 같은데요.

  • 13. hwisdom
    '18.12.2 12:33 PM (116.40.xxx.43)

    작가가 요즘 10대는 알지만
    전교 1등 스타일은 모르는 듯
    요즘 20대 일반 여자와 최상위 20대 여자가 다른데

  • 14. ..
    '18.12.2 12:35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노안에 너무 아줌마삘이긴해요ㅎ

  • 15. 그니까요.
    '18.12.2 12:36 PM (175.223.xxx.100)

    독서 토론에서 예서 하는말 들어보니..
    연기자의 연기력이 문제인건지..작가 대본이 문제인건지..
    전혀 설득력없고..똑똑해보이지도 않고....ㅋ

  • 16. 아뇨
    '18.12.2 12:38 PM (211.198.xxx.217)

    진짜 미워지지 않나요? 이 배역에 딱 맞는 인물인거죠..

  • 17. 저도
    '18.12.2 12:40 PM (223.39.xxx.100) - 삭제된댓글

    독서토론에서 예서가 하는 말대로 논술쓰고 면접보면 서울대를 어떻게 붙나요 진짜 일차원적 이해의 극을 보여주던데요 로스쿨 교수라는 사람이 예서의견에 동조하는건 코메디..
    몇번 댓글 썼는데 예서 진짜 공부 못하게 생겼죠. 예서 동생같은 이미지를 캐스팅했으면 어울렸을텐데..
    아니면 고등학교부터 성적 뚝뚝 떨어진다면 그런 역할엔 그럭저럭 어울려요. 학업적 성취하고는 거리가 멀게 보여요.

  • 18. 비슷함
    '18.12.2 12:41 PM (183.83.xxx.122)

    언니가 전교는 아니고 반에서 1등하다가 의대 갔는데..
    드라마 보면서 어릴때 하던짓이 예서랑 비슷하다 생각하면서 봤어요.. 저정도로 싸가지 없지 않았지만 성향자체는 완전 똑..
    슬프지만 사실 지금도 저러하여 전 예전에 튕겨나오고 공부장한다고 우쭈쭈하며 뒷바라지 해주던 부모님도 힘들어하시고
    자식 남편은 말할것도 없고..
    정준호 캐릭터도 사실적으로 보이고..
    전 그러하답니다..

  • 19. ...
    '18.12.2 12:53 PM (58.234.xxx.33)

    고1하기에 좀 나이들어보이지만 너무나 얄밉게 보이는걸로 보아 연기를 잘 하는거 같아요.
    어른들 한테 대드는 연기를 정말 x가지 없게 잘하드만요

  • 20. ....
    '18.12.2 12:54 PM (58.234.xxx.33)

    인물로 치자면 둘째 딸도 염정아 정준호 자식이라 하기엔...

  • 21. 얼큰이
    '18.12.2 12:58 PM (222.108.xxx.13) - 삭제된댓글

    엄마아빠는 인물이 좋은데 키 작고 얼굴크고 진짜 똘똘하고 귀티나는 얼굴이 아님 미스캐스팅같아요.
    되려 둘째가 똘똘한데 그 아이도 인물이 ㅋ
    현실반영인가 성형판 엄마와 판이하게 다른 자녀들?

  • 22. ㅇㅇ
    '18.12.2 12:58 PM (117.111.xxx.17)

    제가 보기에도 예서 캐스팅 넘 아쉬워요. 뭔가 경박하고 공부 못하는 이미지에요. 생긴 것도 촌티나는데 목소리에 교양이 하나없고 못배워서 딱 막일하는 여자 목소리에요. 엄마가 저 정도로 우쭈주 하는 전교 1등 정도면 싸가지 대박에 도도함이 하늘까지 뻗는 천상천하 유아독존 공주님 같은 이미지여야 하는데 고고함이 전혀 없는 그냥 드센 싸구려 아가씨 느낌이에요.

  • 23. ㅇㅇ
    '18.12.2 12:58 PM (175.223.xxx.181)

    모든 전교1등이.다 똑같은 것도 아니고
    저런 애도 있는 거죠.

  • 24. .....
    '18.12.2 12:59 PM (182.229.xxx.26)

    아... 명문대에도 저런 애 있던데요 —;; 심지어 사회과학 전공인데 성적맞춰 왔겠죠. 얘 발표나 토론할 때마다 싸해지는 분위기 어쩔.. 예서 말투 판박이. “저는 그렇게 복잡하고 못알아듣능 말로 설명하는 건 모르겠구요. 이렇게 이해했어요. 얘는 얘한테 이러라고 한거쟎아요. 어쩌고... “ 본인도 열등감 덩어리면서 인간승리로 극복한 걸로 스토리 만들어 여기저기 나대는 타입이었는데 취직 잘 해서 잘 살아요 ㅎㅎ 애타튜드가 재수없어 그렇지 머리가 나쁜 건 아니었는지 나름 줄 잘 타고 다니나봐요.

  • 25. ㄴㄴ
    '18.12.2 1:00 PM (175.223.xxx.108)

    오히려 공부만 하는 애들이 인문학적 소양이 떨어지는 경우도 많아요
    제가 만나본 명문대 법대생. 의대생. 공대생 거의가 그러했어요
    인문대 학생들이 말발은 제일 쎄요
    그래서 우리나라가 공대가 발전이 더디고 정부 지원을 더 받아야 함에도 인문대에 밀리는 가장 큰 이유가 인문대 교수들한테 말발에서 밀려서라는 썰이 있어요

  • 26. 차라리
    '18.12.2 1:00 PM (222.108.xxx.13) - 삭제된댓글

    도도하고 차가운 이미지에 공부마저 잘 하니
    동경반 질투반의 대상이 되어야 할텐데 너무 평범 몬생이라 괴리감이 들어요

  • 27. ...
    '18.12.2 1:03 PM (117.111.xxx.229) - 삭제된댓글

    울아이 고등내내 전교1등 올해 의대가요
    푼수끼에 넘 해맑아요
    주변에서 얼굴보고는 공부 못하는 줄 알아요

    요즈음 전1은 공부만 하는게 아니고 다방면에 관심과 열정이 많아요

  • 28. .......
    '18.12.2 1:12 PM (210.220.xxx.245)

    저래서 국제중 다른 엄마들이 아예 대놓고 같이 스터디 못하겠다고하는게 진심 공감되던데요
    그리고 항상 느끼는거지만 뭔가 다들 틀을 만들어놓고 보시는듯.

  • 29. 아마
    '18.12.2 1:16 PM (211.198.xxx.217)

    이쁘고 연기잘하는 배우들이 역활이 맘에 안들어서 출연을 기피한것 같은데요

  • 30. 동감이요
    '18.12.2 2:00 PM (110.13.xxx.2)

    근데 못되보여요.
    그런 의미로는.

  • 31.
    '18.12.2 4:05 PM (223.33.xxx.238) - 삭제된댓글

    허영끼 여우들과 입찬소리 해대는 두 유형은 본래 앙숙이죠.
    드라마 극 전개를 위해선 필요함.

  • 32. ㅎㅎㅎ
    '18.12.2 10:37 PM (223.39.xxx.31) - 삭제된댓글

    저도 얼굴 몸매 되는 연기자들은 많긴 한데 도저히 저 연기 따라올 사람이 없어서 연기 하나 보고 캐스팅했나보다 그 생각했어요. ㅎㅎ 저렇게 찰떡같이 카랑카랑하게 싸가지없는 연기 하는게 쉬운 일은 아닌 것 같긴 해요 ㅎㅎ 일단 목소리 톤 자체가 까랑까랑 넘사벽으로 너무 짜증나는 톤이자나요 ㅋ 귀에 팍팍 꽂히고 ㅋㅋ

  • 33. 미스캐스팅
    '18.12.3 12:34 PM (220.118.xxx.92)

    요즘 연기자 되려는 애들이 하도 많아서 얼굴 몸매 연기력 되는 애들 분명 있었을텐데... 소속사 빨로 꽂아준건지 뭔지 뭐 하나 장점이 없더만요.
    외국은 연기자들끼리 외모까지 고려해 엄마 닮은 딸 잘도 캐스팅하더만...
    아무리 만들어진 전교1등이라 해도 일말의 지성이라고는 느껴지지 않고 첨부터 끝까지 못생기고 싸가지 없는 이미지 밖에 없음.

  • 34. 애청자
    '19.2.11 10:14 PM (175.223.xxx.163) - 삭제된댓글

    초반글이네요
    갈수록 예서 넘나 잘해서 목소리 발성도 좋고
    어쩜 이렇게 캐스팅잘했나싶고..
    이프기까지
    흥해라 예서야~~~

  • 35. 애청자
    '19.2.11 10:14 PM (175.223.xxx.163)

    초반글이네요
    갈수록 예서 넘나 잘해서 목소리 발성도 좋고
    어쩜 이렇게 캐스팅잘했나싶고..
    이쁘기까지
    흥해라 예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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