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틀만에 3키로 찐거는 부은건가요 아님 살이 찐걸까요?

조회수 : 9,490
작성일 : 2018-12-02 10:16:36
빡신 다엿한다고 먹는거 엄청 제한했어요. 운동도 하고요. 오랫만에 지인 만나서 저녁을 거하게 먹고, 그 다음날 그냥 분식의 향연 (만두, 김밥, 오뎅)을 만끽했는데, 지금 몸무게 재어보니 3키로 쪄서 멘붕왔어요. 지금 감기 비슷하게 와서 운동도 못했거든요. 이거 요요 일까요 아님 부은걸까요? 저는 감기오면 좀 붓는 체질이거든요. ㅠ. 어쨌든 충격... 
IP : 108.28.xxx.24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8.12.2 10:18 A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이틀 연속 거하게 드셨음 살찐거죠

  • 2. 백퍼
    '18.12.2 10:18 AM (1.237.xxx.156)

    살찐거예요 3킬로 다.

  • 3.
    '18.12.2 10:20 AM (108.28.xxx.243)

    그동안 저염식 해서 갑자기 짠거 먹고 부은게 아닌가 했는데 정녕 부은건 아닌걸까요? 일단 일주일 동안 다시 빡시게 노력해야 겠어요. ㅠ.ㅠ 헐... 이번 생애에 저는 먹을거랑 인연이 없는걸로. ㅠ.ㅠ

  • 4. 금세빠져요
    '18.12.2 10:23 AM (122.177.xxx.212)

    그걸 그대로 두면 살이 되고
    땀내고 붓기를 빼면 반이상 빠집니다.
    나머지 반은 다시 빼셔야

  • 5. ..
    '18.12.2 10:24 AM (121.168.xxx.29)

    살찐거죠. 이틀간 3킬로 찌기 쉬움

  • 6. ...
    '18.12.2 10:25 AM (121.185.xxx.141)

    계단운동 해보세요
    빠지진 않는데 먹어도 찌진 않아요

  • 7. 님이다이어트로
    '18.12.2 10:25 AM (100.33.xxx.148)

    뭘 조금만 먹어도 다 비축하고 싶어하는 몸으로 만든 상태에서
    폭식을 하셔서 그래요.
    님 몸이
    지금 비상상태거든요.
    님 두뇌에선
    얘는 늘 안 먹으니까 한번 먹을때 그 모든것을 최대한 몸에서 비축해야 한다 모드가 되어서 그래요

  • 8. 지나가다
    '18.12.2 10:33 AM (112.160.xxx.16) - 삭제된댓글

    오늘 굶으세요 그럼 빠집니다
    그리고 다이어트 중이면 탄수화물 폭식은 자제하세요
    차라리 고기 폭식하는게 더 나음

  • 9.
    '18.12.2 10:35 AM (59.187.xxx.54)

    저 어제 폭식하고 우유와 바이오거트만 먹고 화장실 갔다 왔네요
    지금 또 계속 움직이고 있어요
    점심은 늦게 먹을 거예요 진짜 살빼고 유지하는 것 힘들어요

  • 10.
    '18.12.2 10:55 AM (124.51.xxx.87) - 삭제된댓글

    살이 아니라 염분때문이에요
    먹는거 제하하면 보통 저염식단이기 쉬운데
    일반음식, 특히 분식류 먹으면 몸에서 갑자기 들어온 염분때문에 수분을 엄청 저장해요
    삼사일 먹는거 저염식 클린하게 잘 조절하면 다시 원래체중으로 돌아갈거예요

    저도 다이어트 5개월 넘었는데 분식은 전혀 안먹다
    쌀국수 국물없이 면만 먹었는데 담날 1.5키로 늘고 얼굴 확 붓더라고요
    쌀국수 면 염분도 엄청난듯
    햄버거나 치킨 먹으면 담날 이렇게 안붓더라고요

  • 11. 붓는다는 건
    '18.12.2 11:11 AM (58.237.xxx.103)

    수분으로 인한 부피가 늘어난다는 건데 3킬로나 그럴순 없죠
    급체중증가는 급다욧으로..대처를 해야합니다.

  • 12. 물 많이 드시고
    '18.12.2 12:06 PM (221.142.xxx.120) - 삭제된댓글

    하루 종일 식사를 저염식으로 하면
    제 경우 그렇게 찐 체중은 다음날이면
    거의 회복 되더군요..

  • 13. ...
    '18.12.2 1:12 PM (61.98.xxx.211)

    다이어트 하는 것은 굶어 죽으려는것이 아니라
    뱃살 엉덩이살 허벅지살 좀 뺴려는거라고
    아무리 얘기하도 뇌의 입장에서는 위기상황
    단 1그램의 칼로리도 들어오면 놓치지마라~
    신진대사는 최대한 낮춰 놓을 것
    몸이 이런 상태이다가
    음식이 들어오니 다음번 기아상황에 대비해
    몸에 왕창 저장해둔거예요
    진화의 비극 ㅠㅠ

  • 14. ...
    '18.12.2 2:16 PM (175.193.xxx.126)

    아직 살은 아니에요
    붓기와 음식무게입니다
    다만 3-4일이내에 운동이든 식이든 해서 털어버려야
    쉽게 빠지고 그 이후엔 더 많은 노력을 해야 빠져요

    연한 아메리카노나 녹차 하루2리터 마시고 운동
    단백질보충하시면서 빼보세요

  • 15. ....
    '18.12.2 3:10 PM (125.176.xxx.3)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실중에 하나가
    탄수가 수분을 잡고 있는 거예요
    보통 짜게 먹으면 붓는다고 하는데
    그것보다 탄수ㅡ설탕포함ㅡ를 제한하면
    몸에서 수분이 엄청 빠져요
    그 과정에서 오히려 염분은 적당량 섭취하는게 좋아요
    보통은 이틀까지는 잉여로 수분을 잡고 떠돌던 탄수는3일지나면 몸에 살로 정착하니
    지금 당장 달걀과 야채로된 단백질위주로
    이틀만 절제하면 다 소변으로 나갑니다
    적게 먹는다고 탄수위주로 적게 먹는거보다
    단백질로만 먹는게 효과 좋아요
    의외로 밥없이 삼겹살쌈ㅡ쌈장은 조금ㅡ먹는것도
    괜찮아요

  • 16. ....
    '18.12.2 3:13 PM (125.176.xxx.3)

    그리고 짜게 먹는게 보통은 탄수와 찌개등의 콜라보죠
    무한흡입되는 짠것과 탄수에서
    보통 찌개탓만하는데요
    같이 몇공기 먹게되는 밥이 더 문제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439 1일1식 두달 4 1식 23:04:43 226
1814438 네스카페 슈프리모 골드마일드 커피 .. 23:03:17 42
1814437 주식을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는지 계기가 궁금해요 아래 글쓴 .. 22:58:56 127
1814436 모델일도 했던 외국인 남친 꿈 22:55:13 213
1814435 노후준비 하나도 안해놓은 동료 이번에 대박났어요 3 막돼먹은영애.. 22:53:59 920
1814434 뉴케어 추천해주세요 2 ㄷ으 22:51:36 124
1814433 시몬즈광고 2 ??? 22:49:44 260
1814432 가슴이 훈훈해지는 유튜브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따뜻한 22:49:24 159
1814431 오늘 농어 초밥 먹었는데요 .. 22:48:21 147
1814430 오십프로 재밌어요. .. 22:46:07 325
1814429 삼전 닉스 주주인데 1 코미디 22:45:40 601
1814428 하정우 약간 성시경삘 ㄱㄴ 22:42:31 207
1814427 허수아비 범인 정문성배우 입덕했어요 ㅜㅜ 10 iasdfz.. 22:35:25 622
1814426 정신나간 한가발 자봉 7 22:34:36 476
1814425 밤에 직장가서 쉬는 남자 6 ... 22:30:45 817
1814424 재난적의료비, 자기상한부담금-직장 피보험자로 있으면 소득을 자녀.. 지원 22:29:28 155
1814423 추적60분 노후파산 5 &&.. 22:29:14 1,654
1814422 홀어머니 외동아들 윤시윤 결혼 못하겠네요 9 22:27:21 1,461
1814421 도박없는학교 운영위원장이 성남국제마피아 조직원 3 ..... 22:25:55 263
1814420 고3아이 입시운이 좋아지게 하는 방법 있을까요? 12 . . 22:19:06 530
1814419 공부 못한(안한) 동생 이야기 2 ㅇㅇㅇ 22:17:56 1,042
1814418 멋진신세계 여주 2 82 22:12:04 1,280
1814417 비누와 찬바람 중 뭐가 도움 된 걸까요. .. 22:09:38 479
1814416 죽음의 가치가 다 똑같지 않아요 9 ........ 22:04:06 1,136
1814415 중3자식이 지금 학교 교실 들어갔다가 혼났다는데요 12 에휴 22:03:00 1,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