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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주의) 망치로 도살중 잠깐 튀어나가 새끼 젖물리는개.청원해주세요.

천국 조회수 : 5,531
작성일 : 2018-12-01 13:20:06
https://m.cafe.naver.com/yonginhelpdog/16230

심약하신 분 열지 마세요
IP : 1.235.xxx.24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천국
    '18.12.1 1:21 PM (1.235.xxx.24)

    https://m.cafe.naver.com/yonginhelpdog/16230

  • 2. 청원주소
    '18.12.1 1:23 PM (59.26.xxx.63)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54045

  • 3. 눈물
    '18.12.1 1:26 PM (223.33.xxx.185)

    아휴
    눈물 나요
    직업이라지만 하늘이 무섭지 않을 까요

  • 4. ㅡㅡ
    '18.12.1 1:29 PM (49.174.xxx.237)

    동의하고왔어요.. 어제 다른 카페에서 제목만 보고 내용은 열어볼 엄두도 나지않고 밤새 괴롭더라구요..

  • 5. ..
    '18.12.1 1:30 PM (110.10.xxx.157)

    청원 동의 했어요.정말 사람이 너무 잔인해요.

  • 6. 많이들
    '18.12.1 1:38 PM (116.121.xxx.93)

    동의 해주세요

  • 7. 누리심쿵
    '18.12.1 1:39 PM (106.250.xxx.62)

    빨리 인공고기가 시판되어서
    잔인하게 살해당하는 동물들이 없어졌으면 좋겠네요,.ㅜㅜ
    동물보호법도 강화하구요..
    죽여도 꼭 저렇게 비인도적이고 고통스럽게 죽여야 겠냐구요
    젖먹이 새끼들 보는앞에서...
    저렇게 한을 품은 강아지를 먹고 얼마나 오래 살겠다고!!!

  • 8. 원글
    '18.12.1 1:47 PM (223.62.xxx.73)

    여기저기 퍼뜨려주세요.
    동물을 싫어해도 인간의 동정에 호소해보고 싶어요

  • 9. 호이
    '18.12.1 1:51 PM (116.121.xxx.114)

    ㅠㅠ 제목만 봐도 울컥해서 하...
    인도주의적으로 대해주는 게 생명에 대해 그게 안되는 게 사람입니까
    진짜 화가 납니다

  • 10. 하..
    '18.12.1 1:53 PM (211.201.xxx.63)

    제목만 읽어도 괴로워서 못살겠어요.

  • 11.
    '18.12.1 1:59 PM (112.153.xxx.100)

    공포.원망.애한이 맺힌 고기를 먹는 사람은
    건강에 도움이 될까요? 무서워 화면은 못열었지만
    어미개는 정신이 끊기는 마지막 순간까지라도 젖을 물려
    새끼들 주리지 않게 하고 싶었을까요?

  • 12. ..
    '18.12.1 2:05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저도 이글 보고 너무 힘들었어요.. 제발 인간이 인간다워지길..

  • 13. ..
    '18.12.1 2:16 PM (108.41.xxx.160)

    서명했습니다.

  • 14. 아아
    '18.12.1 2:35 PM (211.227.xxx.137)

    어떡해... 서명.

  • 15. 이걸
    '18.12.1 2:48 PM (116.125.xxx.48)

    남초사이트에도 보여주는게 좋겠어요..진짜 미치겠네요

  • 16. 아메리카노
    '18.12.1 3:19 PM (211.109.xxx.163)

    어제밤에 저거보고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ᆢ
    낮에는 새나개 개농장 보고 눈물바람 했는데 너무 화가나고 마음이 아파서 속이 다 울렁거려요ㅠ

  • 17. 관음자비
    '18.12.1 3:19 PM (112.163.xxx.10)

    에휴~~
    나무관세음....

  • 18. 재키돌
    '18.12.1 3:21 PM (218.235.xxx.91)

    정말 미안합니다..... ㅜㅜㅜㅜㅜ

  • 19. 정말
    '18.12.1 3:37 PM (112.186.xxx.233)

    미안하다.

  • 20. 비갠 풍경
    '18.12.1 4:43 PM (121.144.xxx.34)

    어떻게 죽여도 저렇게 죽일 수가... 것도 몸 푼지 얼마 안 된 어미를... 저런 걸 보면서 동물은 영혼이 없어서 천국에 못 간다 거나 동물은 사람보다 열등하다 고 할 수 있을까요? 더럽고 시끄럽다는 길냥이들도 얼마나 모성애가 강한데요.

    뭐 예전부터 개장수나 개농장, 도살은 막장 인생들이나 하는 거란 얘기가 있긴 했죠. 미국도 동물보호단체가 비밀촬영한 영상 보니 도축하는 남자들이 도망가려는 돼지를 막 던지고 학대하면서 고통에 울부짖고 버둥거리는 돼지들을 보고 재밌다고 낄낄거리는데...정말 영혼에 급이 있다면 저것들은 쓰레기 폐급이구나 싶더군요.

    동물이 너무 많이 태어나고 도축 작업이 기계화 되면서 인간적 연민이나 미안함, 동정심 같은 건 다 사라진 것 같아요.
    사람 취급 못 받았던 백정들도 소 잡을 때 저러진 않았어요.

    동물보호법은 국회에서 잠만 자고...동물의료비는 날이 갈 수록 치솟고...사람들은 시끄럽고 냄새 난다고 물고 할퀸다고 동물들을 몰아내려 하고요.

    가여운 엄마개의 명복을 빕니다...

  • 21. ㅇㅇ
    '18.12.1 5:16 PM (219.250.xxx.157)

    걔만 해당되는 일은 아니에요
    소도 그렇고 돼지도 그렇고 고양이도 그렇고 자식 새끼 키우는 생물들은 다 그래요
    특히 포유류는
    육식하는 문명에서 사는게 고통스럽습니다

  • 22. 엽마눌
    '18.12.1 6:13 PM (211.202.xxx.27) - 삭제된댓글

    무서워서 울컥 눈물 날 것 같아서 링크 못 열어보고 댓글만
    보았어요

  • 23. ㅁㅁㅁㅁ
    '18.12.1 6:48 PM (115.143.xxx.66)

    동의했어요. 눈물나요 ㅠㅠ

  • 24. 진짜
    '18.12.1 9:19 PM (1.227.xxx.144)

    해도 해도 정말 너무한다.
    인간인게 슬프다.

  • 25. ㅠㅠ
    '18.12.2 8:59 AM (121.173.xxx.20)

    못보겠는데 동의하려면 가야겠죠? 애견인이라 슬퍼요.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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