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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혼자산다 한혜진은

... 조회수 : 21,269
작성일 : 2018-12-01 09:39:44
기분에 따라 표정 멘트 넘 달라요
얼마전 기안이랑 나왔을때
자기나와서 그런지
혼자 호들갑에 내내 웃더니

어제 또 쎈언니로 다시 변해서
박나래에 한마디한마디 멘트치는것도
거슬리고 까는걸로 보이고
여튼 지 기분 내키는대로 지껄임
나혼자 시청은 나름 고된 한주를 마무리하는
느낌의 힐링프론데 한혜진 생각없는 멘트들음 짜증나요

전현무랑 또 안좋은지
여튼 보는 사람 불편하게함
그냥 하차했음 싶어요
IP : 112.152.xxx.32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1 9:41 AM (1.233.xxx.28)

    그저 재밌게 봤는데...그러니까 원하는게 한혜진 하차라는거죠?그만큼 불편하셨다는거죠?

  • 2. ....
    '18.12.1 9:48 A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아 상황에 따라 다르게 행동, 말 하나봐요.
    저는 볼 때 마다 (띠꺼운 (맞나)표정) 이라서 원래 인상이 그런가 보다 해서 그러려니 관심 없게 봤어요 ^^
    그냥 재미있던대요 ~

  • 3.
    '18.12.1 9:49 AM (49.167.xxx.131)

    저도 그냥 봤는데 별로 거슬리는거 못느꼇어요.

  • 4. ..
    '18.12.1 9:51 AM (118.38.xxx.87) - 삭제된댓글

    괜찮던데요.

  • 5. ㅇㅇ
    '18.12.1 9:57 AM (223.38.xxx.205)

    원글이가 세상 살기 힘들어 그런거 아니예요?
    뭐든지 삐딱선 타고 열폭하고
    그냥 님이 다른 프로 봐요
    재미있게 보는 사람 많으니까

  • 6. 싫은거
    '18.12.1 10:02 AM (223.38.xxx.68)

    싫은거 많은 사람은 살기 힘들거 같아요.
    똑같은걸 봐도 아무렇지도 않은 사람 많잖아요.
    저는 연예인은 음주운전이랑 도박 성추행같은 일들을 안했다먄 그먕 일반적으로 제 주변 보통 사람을 티비속에서 보듯 봐요
    그냥 저와 관계는 없지만 바라볼수는 있으니까요.
    이렇게 누군가 말하는게 싫다 불편하다 이런 분을 보면
    누군가 나를 멀리서 보고도
    나를 모르면서도 내 말투나 행동만 보고도 안 보고 싶다고 말 할 사람이 있겠구나 싶어요.
    그래서 티비에서 누구 주는거 없이 싫다는 지인 있으면 거릅니다.
    부정적 에너지가 많은 사람이 저는 더 불편해요.

  • 7. ..
    '18.12.1 10:04 AM (175.117.xxx.158)

    인상자체가 사나와서 ᆢ가만있어도 띠꺼워보여요 재미있다 생각했는데ᆢ둘이 커플되고나서는 그프로그램에 안맞는 거 같아서 둘다 하차 하면 더낫겠어요

  • 8. 한혜진이랑
    '18.12.1 10:05 AM (110.12.xxx.4)

    나래는 친한걸로 알고 있어요.
    같은 프로 오래하면서 친구이상의 관계인데
    저는 보기 좋아요.

    나래의 유머와 너그러움
    혜진의 시크하면서 챙김

  • 9. ..
    '18.12.1 10:28 A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그시간에 톱스타 유백이 보는걸로 갈아탔어요

  • 10. hwisdom
    '18.12.1 10:32 AM (211.114.xxx.56)

    못 되 보여요.
    못 되 보이는 전현무랑 어울려요,.

  • 11. 연예인
    '18.12.1 10:41 AM (58.234.xxx.171)

    진짜 힘드네요
    뭐 표정 멘트 하나하나 다 해석하고요
    근데 실생활에도 이렇게 해석하는 사람들, 지인으로 안두고 싶어요
    그냥 보통의 사람들, 말하거나 행동들 큰 의미없이 하는건데
    본인이 궁예인양 비틀고 자기 맘대로 해석하고 분석하고 비난하고 결국 욕으로 끝나고요

  • 12. ...
    '18.12.1 10:52 AM (114.200.xxx.94)

    어제는 sky캐슬 보다가 끝나고 돌렸더니 한씨 하도 야야거리고 반말해대는게 거슬려서 채널 돌렸네요..
    인터넷 개인방송도 아닌데 좀 적당히 조절해주면 좋겠어요..

  • 13. ..
    '18.12.1 11:05 AM (211.205.xxx.142)

    한혜진 살살대는 스타일 아니잖아요.
    님취향이 이닐뿐

  • 14. ㅇㅇ
    '18.12.1 11:09 AM (27.1.xxx.27)

    한혜진..
    방송 중에 박나래씨한테 '야' '너' 하는거 고쳐야합니다
    정말 듣기싫고 무례하고 방송에서 사용할 호칭도 아닙니다
    유재석은 무도에서 가족같이 친한 멤버에게 계속 박명수씨, 하하씨 등의 호칭 적당히 섞어 사용하고요
    나혼자산다 나오는 출연진들도 ㅇㅇ회원님, ㅇㅇ씨 이렇게 호칭합니다
    지혼자만 ''야! '나래야!'' ''나래야 너는 어쩌고''
    진짜 듣기싫고요
    듣기 싫으면 채널돌리라고 해서 한혜진나오는 방송은 안봅니다

  • 15. 친해서
    '18.12.1 11:09 AM (121.139.xxx.153)

    저도 어제 봤는데 한혜진이랑 박나래랑 친해서 그런거라고 생각해서 아무 거부감이 없던데요.
    칭찬도 많이하고 까기도 많이 까고 그랬는데 까는것만 기억나시나봐요.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히 까 줘서 더 재밌었는뎅

  • 16. ㅇㅇ
    '18.12.1 11:21 AM (27.1.xxx.27)

    풉 까는게 잘못됫다고 말하는게 아닌데 ㅋㅋㅋ

  • 17. .....
    '18.12.1 11:28 AM (58.140.xxx.91)

    저도 한혜진땜에 불편해서 잘 안봐요. 맨날 야! 너! 반말 찍찍하는것도 넘 싫구요. 저번엔 - 이시언 맛탱이 갔어 - 이런것도 어이없었구.. 전현무랑 싸우면 티 팍팍 내면서 앉아있고.. 회사에서 저렇게 해봐요. 욕 엄청 먹죠.. 나혼산 통해서 돈도 많이 벌고 인기도 얻고 연애도 하게 됐는데.. 참 태도가 별로에요. 프로답지 못하고..

  • 18. 아니
    '18.12.1 11:34 AM (220.126.xxx.56)

    대본대로 하는건 알겠는데 좀 오버한다고 할까요
    연기를 못하는건지
    좀 거슬리게 느껴질때가 있어요
    원래 인성인가 싶은 때도 있을만치

  • 19. 걔는
    '18.12.1 11:36 AM (124.50.xxx.94)

    남이 못하는... 지맘대로 대놓고 승질부리는거
    그게 또 밉지않은 ㅋㅋㅋ

  • 20. 하차는
    '18.12.1 12:00 PM (122.38.xxx.224)

    님이나 82에서 하차하세요.

  • 21. ㅇㅇ
    '18.12.1 12:20 PM (180.64.xxx.23)

    어제 좀 심하드만요. 한혜진 의외로 쉴드팬 많네요 ㅋ
    표정은 원래 썩었다 치고 말뽄새가 진짜 와~
    한혜진 나가고 새로운 회원 영입했으면 좋겠어요.

  • 22. 여자친구
    '18.12.1 12:22 PM (211.193.xxx.228) - 삭제된댓글

    좋은 여자친구 같은 느낌입니다.
    입바른 소리 못하고, 직설적으로 말하기는 하지만..
    걱정하는 소리도 하고, 빙 돌려서 재미있게도 얘기하지요.
    립서비스 안해서 까이나요??
    이런 친구 있으면 재미있을 듯 해요.
    진심으로 나래 걱정하고, 다른 회원들도 걱정하는 게 보여요.
    오글거리는 것을 못해서, 센 멘트가 나올뿐..

  • 23. 같은 여자지만
    '18.12.1 12:38 PM (121.173.xxx.20)

    여자들은 탈도 많고 까다로워요. ㅠ

  • 24. ...
    '18.12.1 3:06 PM (220.127.xxx.123)

    한혜진은 주기적으로 도마에 오르는 듯해요.
    아니 원래 생긴게 좀 동양적으로 생겼자나요. 성격도 살살대는 성격은 아니구... 박나래도 은근 할 말 다하는 스타일인데 돌직구 아니고 돌커브. 한번도 싸가지없단 말 안나오던데.

  • 25. 어떻게
    '18.12.1 4:09 PM (117.111.xxx.182)

    맨날 똑같어요~이럴때도 있고 저럴때도 있고 그런거지~

  • 26.
    '18.12.1 6:49 PM (101.235.xxx.152)

    맞아요맞아요
    어쩔땐 활짝웃고 리액션좋고
    어쩔땐 인상구기고 리액션없고,,,심퉁맞게 앉아있고,,
    방송을 넘 우습게아네요
    뭘믿고 그러는지,,, 전현무믿고 그러는건가요

  • 27. 하..피곤해요.
    '18.12.1 7:21 PM (47.138.xxx.68)

    전 아무문제없이 재미나게 잘봤어요.
    한혜진 시크하고 좋아요.
    나래도 좋고요.

  • 28. 한혜진이랑
    '18.12.1 7:29 PM (125.142.xxx.145)

    전현무 사귄지 일년 되어가지 않나요.
    저는 이 커플 결혼까지는 이어지지 않을듯요.

  • 29. ㅇㅇ
    '18.12.1 8:23 PM (182.225.xxx.238) - 삭제된댓글

    반말을 넘어서 너무 자기들끼리 친목질이 전파타는게 별로라 요즘엔 안봐요

  • 30. ...
    '18.12.1 8:31 PM (58.234.xxx.57)

    사람표정 행동 하나하나에 뭘 그렇게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상상력을 펼치나요?
    무슨 피해의식 있는것도 아니고..열등감??
    님 마음에 들려면 도대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건가요
    적어도 원글님 보다 한혜진 성격 훨 나아보여요

  • 31. 저도
    '18.12.1 8:40 PM (211.201.xxx.16)

    리액션 할때 마다
    박나래 한테
    야 야
    소리 지르는데 너무 거슬렸어요

  • 32. ....
    '18.12.1 8:53 PM (220.116.xxx.172)

    저도 거슬렸어요
    왜 방송에 나와
    야 야 그러는지 둘이 있을 때 그럼 뭐래
    왜 공중파 나와서 그러는지
    설정이든 뭐든 시청자를 아래로 보는 듯
    한씨가 누구한테 야! 야! 소리 들음
    본인 성격에 부르르 할 꺼면서 ㅋㅋㅋㅋ

  • 33. .....
    '18.12.2 12:21 AM (58.238.xxx.221)

    방송인데도 너무 거르는거 없이 막말하는 느낌이 강하죠.
    평소 표정도 안좋은데 말까지 막하니까 보는 사람으로선 참...

  • 34. .저도
    '18.12.2 8:41 AM (116.123.xxx.3)

    반말에다 이름부를때 존칭안쓰고 막부르는거 거슬려요.
    이번에도 정해인이야? 정해인이다 이러는것도 싫지만
    무엇보다 삐죽이는듯한 입매와 퉁명스런표정이 편하지않아요.
    욕하자는게아니라 말투나 표정 둘중 하나만도 아니고 둘다 그러니 그사람때문에 불편한건 사실이죠.

  • 35. 한심
    '18.12.2 9:38 AM (175.223.xxx.159)

    박나래랑 친한거하고 방송에서 반말지꺼리에
    센척하는 중2처럼 야야거리는게 먼상관?
    시청자들 우롱하는거죠..기복이 심해서 본인이 좀 즐거우면 업되서 일어나고 손뼉치고 난리고
    좀 가라앉으면 비꼬고 반말하고
    방송인스타일이 아님 그냥 모델만 하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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