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생겨서 종종 가는데 맛있어요.
파니니 종류 맛있고 같이 주는 피클 제 입맛에 딱 맞는데
어떻게 만드는 걸까요?
팔면 당장 사먹겠는데
여기도 대기업 계열인가요?
동네에 생겨서 종종 가는데 맛있어요.
파니니 종류 맛있고 같이 주는 피클 제 입맛에 딱 맞는데
어떻게 만드는 걸까요?
팔면 당장 사먹겠는데
여기도 대기업 계열인가요?
대기업은 아니고 일반 프랜차이즈 같아요
원래 서울 본 점에서 반응이 좋아
확대된 케이스 아닌가요
여기 수도권인데 마마스 정말 인기 좋아요 ^^
이름만 보면 예전 일본잡지에서 많이 봤는데..
일본 껀가 모르겠네요..
중앙일보앞에 1호 본점이 잘되서 커진 케이스죠..청포도쥬스 여기거 10년전에 처음 먹어본듯해요..빵도 맛있고 입소문
중앙일보 건너편 마마스 옆에 상가 자리가 나와서 알아 보다가
부동산에서 마마스 허락 받아야 한다고 해서 중개사 분 전화기로 마마스 사장 목소리 들음
같은 업종이 아닌데 빌딩 관리자 보다 옆집 마마스 사장님 의견이 중요한지~ㅠㅡㅜ;;
장사 안 되는데 음료 업종 들어 온다고 차린다고 하는 사람도 바보( ㅁㅊ ) 하다고 하시더군요
마마스 사장 목소리 듣고 싶어서 들은 건 아니고 스피커 폰으로 부동산 사장이 이야기 하는 중이었음
장사 할 곳 알아보러 다니다 별 소리 다 듣지만
마마스 사장의 그 어투 들어보니 좋은 이웃은 못 될거 같아서 접었습니다
투자 받아 공장도 운영 하신다 하더군요~
지나다 씁쓸한 마음에 적어 보네요
지금있는 18개인가 매장전부 직영이던데요
중앙일보 건너편 작은가게로 시작해서 확장한거 맞아요 제가 그거 한개 막열었을때부터 다녔어서...
메뉴선정 인테리어 다 취저
특히 먹물파니니 넘나 좋아해서
사장 궁금했는데 그런 비하인드가
개인인데
어느집 자식이에요
음 우리모두 어느지 자식이지만^;;
잊었는데 꽤 유명한 요식업집안 자식이 하는걸로 알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