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잠이 들었는데..
친정집에서 엄마가 언니걱정 하소연하는꿈을 꿨어요.
혼자거든요 또 프리랜서일을하고요.
돌아가신아빠도 얼굴은 안보였지만 옆에 있는느낌이었어요.
저도 일에 애들에 심란해서 신경쓰고싶지 않은데
그래서 더 꿈에 보이나봅니다.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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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식구들 보이는꿈
콩 조회수 : 4,306
작성일 : 2018-11-30 00:45:44
IP : 124.49.xxx.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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