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상대에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마음불편한 요즘입니다.
1. ㅇㅇ
'18.11.30 12:25 AM (39.117.xxx.194)피하는게 좋겠네요
80넘은 울 시어어님도 안하는 짓을 하네2. ..
'18.11.30 12:26 AM (220.85.xxx.168)잘 얘기 하셨어요 . 다만 저 얘기들을 웃으며 하시면 될거같아요. 웃으며 상냥하게 싫다고 계속 얘기하세요.
3. 병
'18.11.30 12:26 AM (14.43.xxx.184)지랄도 병인 거 아시죠
그 사람은 병 이예요
그걸 해 주고 있다니
그냥 쌩 합니다
저도 그리 매정 하지 않아요
님은 소중 합니다4. 나는누군가
'18.11.30 12:33 AM (211.177.xxx.45)다른 친한 사람이 있으면 더 좋겠네요. 그럼 자연스럽게 그분하고만 이야기 트면 되니까요. 그게 아니면 결극 원글님처럼 하는게 정답이에요. 한번 들이받기. 잘하셨어요.
5. ..
'18.11.30 12:39 AM (27.100.xxx.244) - 삭제된댓글그 인간과 등돌려도 상관없단 맘을 먹어야
스트레스도 안 받고 거절도 자연스럽고
결국 상대가 진상을 못 떨면서 관계가 부드러워져요.6. 토끼네집
'18.11.30 12:40 AM (121.184.xxx.182)나이를 저렇게 드시면 안되는겁니다.
원글님이 오직 나이가 적다는 이유로 저렇게 하대를 받다니, 제가 다 화가 나네요.
부디 좋은 방법을 찾으시면 좋겠네요.7. ㅌㅌ
'18.11.30 6:11 AM (42.82.xxx.142)이제부터 명령하면 좋게좋게 다 거절하세요
나쁘게 하고 싸우면 님만 손해고..
나이먹었다고 다 어른이 아닙니다8. 잘하셨어요
'18.11.30 6:21 AM (175.198.xxx.197)나이 많다고 저렇게 시키는건 그 사람이 무례한거고
그이도 자기가 무례하다는걸 깨달아야 합니다.9. ...
'18.11.30 6:36 AM (70.79.xxx.88)잘하셨어요. 그렇게 계속 거절하시면 됩니다. 전 좀 그런 싸지가를 못보는지라 도가 넘으면 따박따박 말해줍니다. 전 누구누구씨 심부름꾼이 아니에요. 알아서하세요.
10. 저는
'18.11.30 8:02 AM (175.223.xxx.235) - 삭제된댓글그런 분위기 너무 싫어서 관뒀어요.
거기서만 배울수 있는거 아니면 그만다니는거 추천하고
꼭배워야한다면 오전만 배우고 점심시간에 와버리거나
점심먹고 오후에 가거나 할거에요.
그런아줌마는 내내 신경거슬리게 하더라구요11. 아니
'18.11.30 8:11 AM (61.109.xxx.171)취미로 배우는 곳에서 왜 음식을 해먹는지 그것부터가 저는 이해가 안되네요.
점심에 뭘 얼마나 거하게 혹은 손맛을 느끼겠다고 해먹는지..
한국에 널리고 널린게 먹거리고 식당인데 집에서 싸오든가 나가 사먹으면 될 것을 참 이상한 사람들이네요.
저라면 사먹든 싸온 것을 먹든 일단 나갑니다.
그리고 저런 사람에겐 원글님이 종도 시녀도 아님을 계속해서 상기시켜 주세요.
배고프면 밥먹을 시간이라는 걸 알 정도의 머리라면 언젠가는 알게 되겠죠. 님에겐 안통한다는 것을.12. 취미로
'18.11.30 8:36 A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배우는데서 밥해먹는제 제일 이상하고 시킨다고 하는 원글님도 이상합니다.
라면을 왜 끓이고 설겆이는 왜 하고 있나요.
저런 진상들 어디나 널려있어서 쉽게 말 트면 안되고
처음부터 착한사람으로 보이려고 애쓰지말고 거리두고 사람 살펴가면서 사귀세요.
계속 저러면 직접하세요 앵무새처럼 말하고 되도록 말을 섞지마세요.
배울수있는 기회를 그런 사람때문에 그만두면 안되요.
호구잡히는 내 문제점을 이 기회에 제대로 바라보고 수정하시길.
그러면서 인간관계스킬 배워가는겁니다.13. ...
'18.11.30 10:37 AM (211.110.xxx.181)하대 맞아요
불러도 대꾸하지 말고 못들은 척 하세요
저도 당한 적 있는데 불쾌했어요 겨우 두살 많은데 자기 아랫사람 대하듯 해서 나중엔 그렇게 취급하지 말라고 말했어요14. ㅁㅁ
'18.11.30 11:09 AM (203.251.xxx.146)어떤 취미인지..
저라면 타임을 바꿔 다니겠어요15. 옛날사람
'18.11.30 2:08 PM (112.145.xxx.141)전형적인 꼰대네요. 저라면 그 모임에서 빠지겠지만 그게 불가능하다면 정색하며 말하는것보다는 웃으면서 거절하는게 좋을것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