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홍탁집이요..
닭집가서 닭 계산해주고
본인 사업 업무만으로도 바쁠텐데
카톡 피드백 일일히 다 해주네요
감자 봉지에 담아놓은거 물에 담궈놓으라는거까지 얘기해주는데 놀랬어요ㅋ
그래서 그런가 저 아들도 눈빛이 바뀌었네요
그 전에 흐리멍텅한 눈빛은 아니에요
지금도 잘하는건 아니지만...
엄마랑 둘만 살아온 아들에게 아버지 역할이랄까...그래보여요
전 개인적으로 백대표 비호감이었는데 사람 대하는 능력은
참 볼수록 놀라워요
백대표가 아버지같네요
.. 조회수 : 4,760
작성일 : 2018-11-28 23:43:45
IP : 180.230.xxx.16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뉴
'18.11.29 12:06 AM (49.165.xxx.219)남편이 의대교수인데
병원 레지던트 가르치듯이 한다고 감탄하드라구요
병원에서 학생 의사 가르치는거같이 한다구 칭찬2. 그웬느
'18.11.29 12:19 AM (222.117.xxx.209)정말 인생에서 저렇게 애쓰며 가르쳐줄 사람을 한명이라도 만날수 있을까요
백대표 혼내는 모습에서 진심이 묻어나서 감동했어요
백종원씨 참 괜찮은 사람 같아요 인간적으로요3. ㅇㅇ
'18.11.29 1:01 AM (110.12.xxx.21)저도 그렇게 느꼈어요
아들이 지난주랑 비교해서 눈빛이 달라졌어요
아마 세상살아오면서 저렇게 훈육을 받아본적이 없었을거같아요
백대표가 신경많이 써주던데 정신차리고 잘되었음좋겠어요4. ㅎ
'18.11.29 1:19 AM (125.183.xxx.190)뉴님처럼 우리 남편도 꼭 공부못하고 말 안듣는 학생같다고
저 심정 알거같다고 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