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집 딸들도 이리 예민한가요?
평소 잘 지내다가도
매달 꼭 한번씩 어김없이 제 속을 뒤집어놓는데
그 때가 바로 고딩딸 생리 전이네요ㅠ
다음 달은 무사히 지나가기를...
갱년기 엄마와 사춘기 딸 사이 어떠신가요?
ㄱ 조회수 : 2,180
작성일 : 2018-11-28 07:43:02
IP : 223.62.xxx.23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병원에서
'18.11.28 7:51 AM (222.98.xxx.159) - 삭제된댓글약 처방 받을 수 있다던데.... 그러면 정말 좋아진대요.
2. 아들
'18.11.28 8:16 AM (211.227.xxx.137)저는 갱년기 아들은 사춘기.
생리 안 해도 한달에 한 번은 제 속을 뒤집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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