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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 작은아버지 장례식 부조금

... 조회수 : 17,108
작성일 : 2018-11-24 21:42:04
내기도 안내기도 애매한것 같은데
3만원 정도만 다른사람편에 보내려고하는데
너무 금액이 적어서 차라리 안하는편이 나을까요?
IP : 125.180.xxx.23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4 9:43 PM (117.111.xxx.213)

    친아버지도 아니고 작은아버지면 안해도 될 자립니다
    요즘은 할머니 할아버지 상도 안불러요
    직계만 가면 돼요

  • 2. 쓸개코
    '18.11.24 9:43 PM (218.148.xxx.123)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 3. 에효
    '18.11.24 9:43 PM (221.167.xxx.159)

    하지 마세요 무슨 작은아버지까지 해요

  • 4. 아니 무슨
    '18.11.24 9:43 PM (117.111.xxx.44)

    작은아버지 까지...

  • 5. 이런건
    '18.11.24 9:44 PM (218.51.xxx.94)

    알았어도 그냥 넘어가도 되지 않아요?

  • 6. ....
    '18.11.24 9:44 PM (221.157.xxx.127)

    작은아버지는 뭐하러내나요 친구가 상주도 아니고 내봐야 친구가 알지도 못할수도 있을걸요 상주들이 부의금 관리하기땜

  • 7. ㄴㄴ
    '18.11.24 9:44 PM (218.50.xxx.98)

    작은아버지는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만일 친구가 장례식장에 부른다면 그 친구가 이상한 거임.

  • 8.
    '18.11.24 9:45 PM (211.219.xxx.39)

    무슨 작은아버지 상까지 챙기나 싶나요.
    조카 친구들까지 부조를 할 이유가??
    무자식이거나 부모같은 숙부였나요?

  • 9. ...
    '18.11.24 9:47 PM (221.151.xxx.109)

    아버지가 안계셔서 부모 노릇을 했다면 모를까
    하지 마세요

  • 10. ....
    '18.11.24 9:50 PM (211.200.xxx.158) - 삭제된댓글

    부조금 내면 과해요 길러주신 작은아버지라면 모를까
    인간관계에도 과하게 하면 오히려 독이되요

  • 11. 코코리
    '18.11.24 9:52 PM (39.112.xxx.143)

    안하셔도됩니다

  • 12. 무슨
    '18.11.24 9:55 PM (106.243.xxx.227)

    작은 아버지까지요?
    그거 님이 좋은 마음으로 해도
    받은 친구는 또 부담스러워요

  • 13. 무슨
    '18.11.24 9:59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작은 아버지까지 무슨
    안 챙겨요 가도 뻘쭘해요

  • 14. 허허허
    '18.11.24 10:04 PM (121.182.xxx.252)

    거참.......

  • 15. dlfjs
    '18.11.24 10:08 PM (125.177.xxx.43)

    부모님까지만 하면 되요

  • 16. ....
    '18.11.24 10:08 PM (39.121.xxx.103)

    작은 아버지요?
    그런거 알리고 오라는 지인도 대~~단하네요.

  • 17.
    '18.11.24 10:11 PM (180.230.xxx.96)

    어떻게 살면 작은아버지까지 부조금 챙기게 되나요..

  • 18. 혹시
    '18.11.24 10:31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친구 사촌과 아는 사이? 아니면 작은 아버님을 아시나요?
    그게 아니라면 부조하는게 이상합니다.

  • 19. . .
    '18.11.24 10:43 PM (210.113.xxx.12)

    살다살다 첨 듣네요. 친구 작은아버지 상을 왜 알리는거에요?
    친구 이모 고모상까지 다 챙기시게요?
    친구 부모상만 챙기면 됩니다.

  • 20. 안합니다
    '18.11.24 11:02 PM (222.235.xxx.196) - 삭제된댓글

    그 친구가 예의를 몰라서 불렀더래도 안가는게 맞습니다
    이모 고모 큰아버지 사돈 다 갈겁니까?
    상났을 때 돌아가신분 잘보내드리고 상주들 위로하는 게 조문인데
    수금하는것도 아니고 별일이 다있네요

  • 21.
    '18.11.24 11:47 PM (211.105.xxx.90)

    첨 들어요??? 가지도 않고 부조도 안해요

  • 22. ...
    '18.11.25 12:11 AM (180.71.xxx.169)

    설마 작은 아버지 부고 문자를 친구들에게 보낸 건 아니겠죠?
    하여간 부르는 사람도 부조하는 사람도 오바 육바입니다.

  • 23. ...
    '18.11.25 5:42 AM (110.70.xxx.93) - 삭제된댓글

    작은아버지는 안가셔도 됩니다. 부모가 없어 작은아버지가 키워줬다면 가야할 상황. 그 이외는 안가셔도 무방.

  • 24. 주말에 뭐해
    '18.11.25 9:37 AM (211.219.xxx.68)

    응....작은 아버지 돌아가셨어.

    이 정도 대화 아닌가요?

    설마 상가집으로 오라고 한 것도 아닌데
    무슨 부주를...

    그냥 마음 아파겠다. 명복 잘 빌어드려...정도
    위로하시면 됩니다..

  • 25. 아이고~
    '18.12.27 9:53 PM (218.146.xxx.112)

    안해도 됩니다ᆢ
    절친 할애비라도 안합니다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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