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상 잘 산 온수매트

ㅇㅇ 조회수 : 5,765
작성일 : 2018-11-21 23:50:17
아직까지 보일러 안 켠 우리집.
중앙난방이고 끝집인데요 온수매트 없었음 큰일날뻔 했어요.
6년째 고장없이 잘 쓰고 있는데 침대로 들어오면 노곤노곤 딴세상이 따로 없네요.
IP : 122.36.xxx.7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1 11:52 PM (112.154.xxx.139)

    맞아요 온수매트 바닥전체에 깔고 뒹굴고싶어요ㅎ

  • 2. ...
    '18.11.21 11:54 PM (122.38.xxx.110)

    제말이요
    진짜 잘샀어요.
    한 6년 넘은것 같아요.
    1년만에 매트고장나서 무료로 교환하고 지금껏 멀쩡해요.

  • 3. 구매계획
    '18.11.22 12:01 AM (110.70.xxx.37) - 삭제된댓글

    있는데 어디꺼 쓰시는지 알려 주세요.

  • 4. ....
    '18.11.22 12:02 AM (180.71.xxx.169)

    저도 깔고 자다보면 이거 없이 어찌 살았나싶어요. 난방텐트랑 이거랑 너무 신통방통

  • 5. 상표도
    '18.11.22 12:17 AM (211.48.xxx.79)

    알려 주시면 안될까요?
    6년이나 멀쩡하아니 부럽네요.
    일월거 사도 괜찮을까요?

  • 6. ...
    '18.11.22 12:43 AM (121.165.xxx.164)

    윗님 1월은 비추요, 사자마자 조잡함에 반품했어요

  • 7. 흠흠
    '18.11.22 1:16 AM (223.38.xxx.77)

    저도 일월매트 별로
    3년전 샀는데 안따뜻했다 따뜻했다 일부만 따뜻했다
    널을 뛰네요
    어디꺼가 좋은가요

  • 8. ..
    '18.11.22 1:26 AM (175.119.xxx.68)

    구들짱? 콘덴싱?

  • 9. ..
    '18.11.22 1:49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거기다 텐트 한번 쳐보세요~ 세상 포근하고 아늑해요~

  • 10. ....
    '18.11.22 5:15 AM (14.52.xxx.71)

    저는 파크론 써요 중즤가라
    가격부담도 적고 별생각없이 샀는데
    예상외로 좋아서 아주아주 잘쓰고 있어요
    비싼건 더 좋을거 같은데요

  • 11. 스팀보이
    '18.11.22 8:05 AM (175.116.xxx.78)

    4년 됐어요. 정말 온수매트 있으니 아침이 개운하네요.

  • 12. 둥둥
    '18.11.22 8:26 AM (39.7.xxx.2)

    어디건지 좀..
    초성이라도 부탁요.ㅜㅜ

  • 13. 미사엄마
    '18.11.22 9:49 AM (27.162.xxx.203)

    아 우리집온수매트는 매년고장인데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09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ㅇㅇ 12:43:56 3
1797408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 황당 12:40:56 242
1797407 오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4 주택에 사는.. 12:38:14 349
1797406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2 옷이불 12:37:18 144
1797405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1 oo 12:37:15 254
1797404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1 궁금이 12:33:48 106
1797403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6 ..... 12:33:43 218
1797402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Oo 12:33:19 241
1797401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2 12:32:04 368
1797400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16 자발노예 12:31:00 495
1797399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2 음.. 12:30:01 190
1797398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5 12:29:02 267
1797397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2 인간관계 12:28:40 235
1797396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7 ㅇㅇ 12:26:45 175
1797395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9 12:24:20 907
1797394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한기도 12:17:02 211
1797393 4인 가족 두 달째 함께 지내는데 너무 힘드네요. 21 스트레스 12:09:03 1,514
1797392 친정, 시가 톡방 안들어가는 분 계신가요? 5 느티 12:07:18 317
1797391 지석진 진짜 동안인것 같아요 10 ㅓㅏ 12:05:59 760
1797390 집안일 중에 하기 싫은게 16 ,,,, 12:03:39 864
1797389 사람마다 끌리는 부분이 다르나 봐요. 2 gv100 12:02:27 414
1797388 남편이(의사) 응급실 가자니까 말을 안듣는데요 26 ㅇㅇ 12:01:05 1,832
1797387 기숙사 빨래건조대 어떤거 사셨어요? 5 ........ 12:00:02 219
1797386 etf, 펀드, 채권에 대한 제미나이의 대답인데, 현실성이 있는.. 1 ㅇㅇ 11:58:54 484
1797385 냉장고에 거의 일주일된 묵 7 윈윈윈 11:56:25 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