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든 일은 지나가고 이제 다시 시작해야하는 입장인데요 한창 정신 없을 때는 점이나 사주는 생각도 안들더니 조금 숨쉴만하니까 답답해요
친구들한테도 꺼내기 힘든 얘기 속 시원하게 말하고싶어요
너무 너무 답답해서 점집이라도 찾아가고 싶어요
나는 바보다 조회수 : 2,879
작성일 : 2018-11-21 20:25:44
IP : 125.141.xxx.5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잘 알아보고
'18.11.21 8:28 PM (112.161.xxx.190)잘 보는 사람이 참 드물더라구요. 소개받아서 가세요.
2. 흠
'18.11.21 8:36 PM (124.50.xxx.3)안보면 안돼나요
조금 숨 쉴만하니까
그사람들은 눈치가 360단이라서
분명 굿 하라고 할텐데...3. 이이
'18.11.21 8:38 PM (182.230.xxx.136) - 삭제된댓글여기에 푸세요. 82에도 마음의 원리에 대해서 훤히 꿰뚫고 있는 분이 많아요.
4. ㅇㅇ
'18.11.21 9:20 PM (180.228.xxx.172)저도 지금 그런데요 전 직장다녀서 낮에는 정신없지만 집에 돌아오면 너무 괴로워요 그럴때면 밤에 무조건 밖으로 나가서 큰길로 밤12시까지 걷다와요 그러면 잠을 잘자겠더라구요 그냥 몸을 움직일수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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