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제가 한건 아니구요^^
매년 엄마네서 담아오는데~~
엄마가 좀 까다로우세요.
젓갈부터 양념에 필요한 하나하나 직접 눈으로 보고 맛본후 고르시는~
그리고 양념할때 바섯달인물이랑 홍시 뭐 이런것도 넣으신대요(자세한건 안물어봤어요@)
배추랑 고추가루 마늘,파..대부분 농사지으신걸로하시고
젓갈이랑 소금만 사서쓰시거든요.
제가 운동하면서 식이를 하는지라 짠건 잘 못먹는데..
김치가 심심한듯하면서 얼마나 달큰한게 맛난지~(배추가 달더라구요)
올해 김장도 맛있다를 연발하며 먹고있네요.
엄마 안계심 넘넘 생각날거 같아요ㅠㅠ(전 저런 정성으로 김장할 생각이 엄두도 안나서;;)
올해 김장도 성공!!
ㅋㅋ 조회수 : 3,124
작성일 : 2018-11-18 21:21:20
IP : 182.227.xxx.14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1.18 9:23 PM (1.231.xxx.12)ㅋㅋ 살 찌는거 조심하세요.
전 엄마김장김치 오면 항상 살이 쪄요2. ......
'18.11.18 9:24 PM (211.178.xxx.50)우아 흰쌀밥 따끈한거에
김치 척 얹어먹으면 얼마나맛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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