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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난쟁이 육아중인 아내두고. 자꾸연락오는 유부남

ㅇㅇ 조회수 : 6,813
작성일 : 2018-11-18 07:00:34
예전 직장에서 잠깐알다 스쳐지나간 사람인데
까톡오네요..첫째아기때도 제게 전화하고
그러더니 지금 둘째가 났나봐요 시기상 맞아요

차단하고 씹었는데 페북같은 걸로 와입에게 알려줘야할까요
저렇게사랑스러운 아기사진을 카톡에 걸어두고
어떻게 이런 쪽팔리는 짓을..

그남자는전문직자격증땄는데 전과가있어 조직에 취업못하고
자영업하는케이스로 알고있어요
남자 잘 알아보고 만나세요들..
IP : 39.7.xxx.23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8 7:29 AM (125.133.xxx.171)

    제주변엔 전과있는사람이 없는데 지인이 스펙터클하네요~

  • 2. ....
    '18.11.18 7:45 AM (110.47.xxx.227)

    아내가 육아 때문에 잠자리를 안해주니 발정이 나서 미칠 지경인 모양이네요.
    그냥 차단하고 마세요.
    육아 때문에 쉽게 이혼하기도 힘든데 남편이 발정나서 다른 여자들에게 들이대고 있다는 걸 알면 그 마음이 얼마나 고통스럽겠어요.
    사실을 알더라도 힘든 시기는 지나서 아는 편이 나을 겁니다.
    때로는 모르는 게 약이니까요.

  • 3. ㅇㅇ
    '18.11.18 7:52 AM (218.152.xxx.112)

    진짜 나쁜놈들 많네요 어휴

  • 4. 그렇다고해도
    '18.11.18 8:57 AM (58.237.xxx.103)

    남의 연애사나 가정사엔 참견하는 법이 아녜요. 걍 차단만 하고 마세요

  • 5. ....
    '18.11.18 9:22 AM (221.157.xxx.127)

    차단하고 신경끄심이

  • 6.
    '18.11.18 9:36 AM (112.152.xxx.146)

    부인이 둘째 임신하면서 바람이 들 나더라구요..에휴..

  • 7. . .
    '18.11.18 3:02 PM (116.37.xxx.69)

    남자의 동물적 본성이 아주 강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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