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하는거 말이죠
이런거 sns에 올리는거 솔직히 누군가에게 자랑하고픈
마음이 큰거 같아요 제경우에는요
여기 팔이쿡에서 그런사람들 없어보인다 이런글을 봐서
올려놓고도 마음이 좀 그래서 사진 내릴까 하다가도
부득부득 올려놓고픈...,,, 왜 그럴까요 ㅠㅠ
1. 사실..없으니까?
'18.11.17 11:24 PM (223.62.xxx.163) - 삭제된댓글그래서 그런걸 특별하다 생각하니까?
암튼 참아요. 진짜 진심 우스워보여요.2. 원래 sns
'18.11.17 11:27 PM (180.224.xxx.141)가 다 자랑사진이죠
뭐3. 전
'18.11.18 12:30 AM (49.161.xxx.193)물질적인거나 자식 자랑을 sns에 올리는 사람들은 그 외의 것들이 결핍되거나 허해서 그런거 아닌가 싶거든요.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자랑 글 많이 올리는 사람들이 생각이 짧거나 눈치없이 행동하는 경우를 제가 좀 많이 봤네요.4. 지금은
'18.11.18 1:15 AM (211.186.xxx.126)몰라도
지나서 후회해요.이불킥.5. 자랑하고
'18.11.18 5:48 AM (175.198.xxx.197)싶으면 그걸 받아주는 것도 배려 같아요..
6. ...
'18.11.18 8:35 AM (1.253.xxx.58) - 삭제된댓글어차피 sns가 다 그런용도고 보는사람은 얘는 어떻게사나 알고싶고 올리는사람은 이걸올리면 사람들 반응이 어떨까 다 그게맞는 사람들끼리 주고받는거니까... sns관심없는 사람들 마음까지 고려해서 올릴까말까 신경안써도 될듯요. 그런게 없어보인다 하는사람들은 애초 남의sns 궁금해하지도않을 성향들이니.. 다만 sns보는 사람들중에서도 모든사진들이 어디가고 선물 뭐사고 이런거만올리면 좀 비호감일수있겠죠
7. ...
'18.11.18 8:49 AM (1.253.xxx.58)어차피 sns가 다 그런용도고 그런게 없어보인다 하는사람들은 애초 남의sns 궁금해하지도않을 성향들이니 그 사람들 마음까지 고려해서 올릴까말까 신경안써도 될듯요. 찾아보는사람은 얘는 어떻게사나 알고싶고 올리는사람은 이걸올리면 사람들 반응이 어떨까 다 그게맞는 사람들끼리 주고받는거니까... 다만 모든사진들이 어디가고 선물 뭐사고 이런거만올리면 공유하는 사이에서도 좀 별로일수있겠죠
8. ㅇㅇ
'18.11.18 12:45 PM (175.193.xxx.236)답변들 감사합니다 적당한게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