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도 너무 크고 남 외모 평가하기 좋아하고
자기 의견이 절대 적이고
저한테 한 막말들은 말라깽이네, 다리가 짧네,애 있는거 부럽냐(딩크)등등에
금요일엔 시절지나간 트로트를 틀길래 정신사납다 했다가
듣기 싫으면 이어폰 꽂아라
주말 직전에 막 화가 머리끝까지 솓더니 주말내내 그 여자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가 머리에서 떠나지 않아요.
옆자린데 무시하는 것도 한계가 있고
같은 수준으로 싸우기도 싫고 어째야 할지 모르겠어요..
회사 옆자리 막돼먹은 여자때문에 주말까지 스트레스 받고 있어요.
oo 조회수 : 2,411
작성일 : 2018-11-17 20:37:54
IP : 175.223.xxx.1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8.11.17 8:42 PM (175.223.xxx.52)혹시 그 여자 조울증일 수 있어요
2. 직원
'18.11.17 8:42 PM (118.39.xxx.76)하~~
그걸 가만 놔 둬요?
똑같이 팩트 폭행 하세요
상사도 아니고 옆자리 직원 인 데3. 녹음했다가
'18.11.17 8:46 PM (182.222.xxx.70) - 삭제된댓글블루투스 스피커 들고가서 틀어주세요
미친년 곱게 미치지4. ..
'18.11.17 9:15 PM (211.36.xxx.219) - 삭제된댓글싸늘하게 대하시고 막말하면 썩소날리세요 한심하듯
쳐다보면 부글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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