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연 끊은 자식이
오히려 오냐오냐 키운자식인 경우가 많다는데
그 이유가 뭘까요??
부모와 연 끊은 자식
' 조회수 : 3,121
작성일 : 2018-11-17 14:06:44
IP : 223.38.xxx.8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1.17 2:19 PM (211.200.xxx.51)저희동네에 유명한 자식사랑이 넘치던 집있었는데.
다른자식들보다 유달리 더 공부시키고 더 예뻐하던집인데.
이런경우 부모가 연끊게 키운거죠.
오냐오냐 다른형제들 희생시키고 부모가 희생해서 그 자식만 사랑해주는게 그 사람에겐 어느순간 당연한게 되어버려요. 그런 마음이 더 커지면, 부모도 자기에게 복종해야하고 자기를 위해 부모도 재산을 팔아줘야하는게 당연하고, 나를위해 부모도 더 희생하는게 당연시하는 그런 존재로 어느순간 전락하는거죠.
본인이 생각하기에 자기에게 중요한 순간에 부모가 단 한번 그걸 들어주지 않으면, 관계를 본인이 단절하는거예요.
그래서 자식은 오냐오냐키우는거 애 망치는 거라는말이 생겨난거라 생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