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케이블에서 몇번 하던데..수능 철이라 그런지..
어제는 OBS하고 cineF 두군데서 하길래 처음부터 봤거든요.
수험생도 아닌데...감정이입해서 봤어요.
소녀와 아빠, 선생님, 남동생...
어느 하나 버릴것 없이 감정이입되서 봤어요.
엄마에겐 감정이입보다는 그저 존경만.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영화 좋네요.
... 조회수 : 956
작성일 : 2018-11-17 13:39:06
IP : 125.186.xxx.15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18.11.17 6:43 PM (211.105.xxx.90)재밌어요 저도 엄마가 대단하더라구요^^; 울 나라도 그런 학원이 있을거 같은데, 찾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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