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 '아파트 신저가' 공포 - 마포 월드컵 7차 2억 5천 떨어져 거래

조회수 : 5,939
작성일 : 2018-11-16 16:38:42

https://news.v.daum.net/v/20181115152820991?f=m


참내..


실거래에 다 나오는데도 아파트 폭락 현실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뭐 잠이 안오는 다주택 투기자들인가요?


마곡단지, 영등포, 잠실 일부, 그 외 지역도 왕창

이미 1억 2억 이상 떨어졌고요


목동도 1억 이상 떨어졌고 1억 이상 떨어진 급매물 몰래 의향묻는거 안팔리고 있습니다

5억씩 올랐으니 그거 다 떨어져도 아직 비싸다고 다들 생각하니까요


마포는 2억 5천이상 떨어졌지만 사실 다른 곳은 훨씬 더 급락폭이 클거에요



IP : 221.147.xxx.23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6 4:40 PM (175.223.xxx.189)

    이분은 아파트값 떨어지는것만 찾아보고 다니나봐요?
    님처럼 떨어지면 사려는 대기수요가 많은데..
    서울집값이 급락할끼요?

  • 2. ...
    '18.11.16 4:41 PM (175.223.xxx.189)

    반면에 11월에도 신고가 찍은 지역도 부지기수 입니다.
    부동산카페가서 신고가 검색해보세요.

  • 3. ..
    '18.11.16 4:43 PM (223.62.xxx.14)

    신고가도 있어요

  • 4. dd
    '18.11.16 4:48 PM (152.99.xxx.38)

    이제 시작인거죠. 아직도 정신승리 하시는분들이 있으시네요.

  • 5. ...
    '18.11.16 4:48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음.
    ..더 지켜봐야 해요
    울 아파트도 갑자기 1억 오천 떨어진 가격 실거래가 올라서
    사람들이 부동산에 다 전화해서 거래를 물어보니 다들 그 집이 어딘지
    알지 못한다 하더래요 다들 가족간 거래 같다 했는데
    최근 실거래가 10월 11월 올라온게 역시 신고가들 였어요.
    그 집 가격만 이상한거 였어요...

  • 6. ..
    '18.11.16 4:52 PM (125.129.xxx.179)

    아직 시작도 안했어요,
    내년 5월쯤 되면 체감 될겁니다.

  • 7. 공포가
    '18.11.16 4:57 PM (118.223.xxx.155)

    아니라 정상화.. 이래야 맞지...

    기레기들 표현도 참...

  • 8. ****
    '18.11.16 5:02 PM (118.36.xxx.216)

    심리전인데 이제 추가 하락으로 돌아섰네요.
    매매가보다 더 무서운 것이 전셋가
    드디어 헬리오씨티 84m가 5억 전세가 떳네요.
    월요일까지 5억 5천이더니
    심지어 내년 2월에 입주하는 개포동 블래스티지도 84m 전세 5억 가능하다라는 연락도 오고...
    헬리오랑 블래스티지는 서로 저가 경쟁하는 듯.

    2020년 강남권 9208세대 입주까지 이럴 거 같네요.
    강남이 이런데 상암동이야 뭘~~~~

  • 9. ....
    '18.11.16 5:03 PM (115.238.xxx.39) - 삭제된댓글

    부동산에 전화해보니 저 매물 듣도보도 못한거랍니다.
    정상적인 매매는 아니란 말이겠죠.

  • 10. 11
    '18.11.16 5:16 PM (220.117.xxx.115)

    상식적으로 1~2년 사이에 몇억씩 오르는게 정상이라고 봅니까?
    숙명여고 쌍둥이랑 집값이랑 흡사 ~
    저희 집은 딱 2배 좀 안되게 올랐어요..
    투기세력 냄비근성 실수요자의 합작품이예요.
    불안심리가 이리도 무섭군요..
    비정상적으로 올랐으니 비정상적으로 떨어지겠죠 ~

  • 11. ...
    '18.11.16 5:22 PM (221.140.xxx.157)

    투기꾼들이 2013년에 폭등시키기 전까진 전국이 집 못팔아서 난리고 집값 폭락한 시절에 젊은 나날을 보내서 그런지...
    제가 기억하기로는 항상 집값이 낮아서.. 지금같은 가격이 넘 이상해요 이제 제자리 찾겠네요

  • 12. 원글
    '18.11.16 5:23 PM (221.147.xxx.235)

    점세개 175.223.xxx.189
    이 사람은 어떻게라도 비정상적 뻥튀기 가격이라도 유지된다고 죽도록 믿고 싶은가봐요

    그렇게 혼자 믿으시든가요

    전 이나라 경제가 이따위로 망가져서 같이 망해가길 원치 않기 때문에
    아파트 값 2015년 최저가때보다도 수억 더 떨어지라고 찾아보고 고사 지낼건데요
    왜 안되나요? ㅎ
    그게 정상가거든요 사실.

  • 13. 은행
    '18.11.16 5:25 PM (111.97.xxx.211) - 삭제된댓글

    대출이 거의 정지된 상태이니
    돈의 힘으로 오르던 부동산 이젠 끝났음.

    90년대 거품이 최정점일때
    일본정부가 기습적으로 펼친 정책이 금융기관 옥죄는거였는데

    파산한 은행과 자살한 개인파산자들 속출했음.

  • 14. 음..
    '18.11.16 5:30 PM (14.34.xxx.188) - 삭제된댓글

    떨어진거만 생각하고 오른건 생각 안하나요?
    참나원...

  • 15. 하늘빛
    '18.11.16 5:40 PM (112.151.xxx.205)

    그거 가족끼리 거래랍니다.

  • 16. 한심하다
    '18.11.16 5:46 PM (175.223.xxx.189)

    아파트 값 2015년 최저가때보다도 수억 더 떨어지라고 찾아보고 고사 지낼건데요
    왜 안되나요?


    평생 집 못살겁니다..ㅉㅉ

  • 17. ...
    '18.11.16 5:47 PM (175.223.xxx.189)

    나중에 집값 또 오르면 정부 욕이나 하지마세요.
    진심...

  • 18. 원가공개
    '18.11.16 5:48 PM (222.106.xxx.68)

    일본 부동산 가격 하락엔 많은 이유가 있지만
    원가 공개후 본격적으로 하락했다고 합니다.
    정부에 의한 원가공개는 상승 요인이 앞으론 없다는 걸 의미하겠지요.

  • 19. 저는
    '18.11.16 5:50 PM (121.129.xxx.82)

    다들 관심 없어지길 빌고 또 빌어요
    상황상 내년에 집을 살수있는데
    그간 제가 관심있게 봐둔 집이 엄청올라 너무 속상했거든요
    내려오면 꼭 잡고 말거에요
    글치만 안내리네요 ㅜㅜ
    좀더 기다려 볼래요

  • 20. 내년
    '18.11.16 6:55 PM (211.245.xxx.154)

    내후년이면 폭락한다죠
    일단 2년간 전세물량이 어마어마하고
    비싼 아파트 전에들어갈 사람이 별로없는데다
    역전세 돈빼주지못해 경매가 넘쳐날거랍니다
    주인이 역월세 주게 생긴거죠
    그후에 집값은 내려가겠죠
    이시나리오가 이명박근혜때 모든 규제풀어서인거죠
    집값 땅값 올리고 규제 다풀었으니
    투기꾼들 이미 작년에 다팔고 도망간거 뉴스에
    나오기 시작하네요
    대출이자오르면 어찌될지

  • 21. 진짜는..
    '18.11.16 7:42 PM (1.233.xxx.26)

    강동구~~ 만채씩 2년 입주라는. 클라스.. 30평대 전세를 5억 6억. 받아야 한다며. 벌써들..걱정하고 있던데.ㅋㅋㅋ 헬리도 5억 되는거 안보이시는지 ㅋㅋ

  • 22. 부동산까페
    '18.11.16 7:44 PM (211.36.xxx.173)

    가서 신고가 확인하시라는 분
    그 신고가가 굳혀질려면 거래가 많아야 합니다.
    한두건 거래 가지고 부동산까페서 박수들 치고 환호하고 난리던데 앞으로 여러건 그런 거래가 나오는지
    한번 두고 보세요.
    대출도 안되고 금리도 오르고 보유세도 오르고
    집값 상승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신고가 올랐다고 쭉 오를거라는 바램은
    거둬두세요.
    말씀하신 부동산까페서 신고가 올리며 서로 환호하는거 보면 웃음납니다
    그렇게 확신에 차서 부동산까페 가서 신고가 확인하라고 하시는거보니 그 신고가로 박수치시던 분 중 한분인가
    싶습니다.

  • 23. 뒤늦게
    '18.11.16 8:20 PM (124.54.xxx.150)

    올라타신분들이야 더 오르기 바라겠지만 집값은 떨어져야해료 지금은 정말 비정상.. 이래서 어떻게 사람들이 소비활동 하고 사나요.. 임금 오르는건 죽어라 반대면서 집값이 어찌 오르기를 바라냐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71 재테크 고민 접고, 본업에 올인하며 1n억 목표로 갑니다. 21:19:33 34
1808770 국세청 카톡문자 오월 21:17:47 100
1808769 데일리 메이크업 와우 ㅇㄹ 21:17:42 50
1808768 결혼식 이 일주일 차 나는데 4 결혼 21:10:26 330
1808767 갑상선 생검이후.. 1 ㅠㅜ 21:09:57 170
1808766 자취하는 아들..맹장일까요? 6 . . 21:09:46 227
1808765 드라마 이판사판, 신이랑 법률사무소 보신 분 .. 21:06:04 120
1808764 혹시 체스 하시는 분 있나요? (6살 아이 체스하는데 너무 웃겨.. dd 21:04:10 96
1808763 강아지 산책하면 꼭 바닥을 핥거나 더러운곳 혀를 대는데 2 강아지 21:01:56 151
1808762 혹시 바르는 탈모약 쓰고 효과 보신분 계실까요 2 21:00:55 103
1808761 동생이 이직해서 아파트를 알아보고 있었거든요. 4 ... 20:58:31 640
1808760 순천 김문수 '따까리' 발언에 뿔난 전공노…"민주당 공.. 1 ㅇㅇ 20:53:33 351
1808759 수육을 미리 삶아두고, 나중에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8 레시피 20:53:25 409
1808758 친구모친 조의금 오만원은 안하느니 못한걸까요? 10 20:53:24 694
1808757 수입계란나온다고 울 동네 마트 4 달걀 20:41:43 584
1808756 종합소득세 냈어요 120만원 11 .. 20:41:08 1,396
1808755 노인네라는 단어 어찌 생각하세요? 18 ... 20:40:21 637
1808754 첨 본 남자한테 이상한(?) 감정이 들어요 6 ㄴㅇㄱ 20:37:33 950
1808753 도미나크림 세통째 쓰는데 6 .. 20:28:44 1,653
1808752 주식 수익 좋은 분들 언제 매도하시나요? ..... 20:27:52 828
1808751 주식 오르는거 보니 좀 무서운데요 22 무셔 20:19:22 2,985
1808750 빚이 줄지를 않는다네요 14 빚이 20:16:36 2,311
1808749 모텔 프론트 근무하면 5 .. 20:16:33 1,333
1808748 일에 치여 사는 부모님 3 ........ 20:12:43 1,032
1808747 사장이 정색할때마다 힘드네요 5 어휴 20:12:24 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