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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고 맘에 안드는 시어머니 선물

난감 조회수 : 4,697
작성일 : 2018-11-16 15:33:53
유럽 다녀오시며 선물주셨는데
마음응 감사하지만 제 취향이 아니에요 ㅠㅠㅠ
로고 트 팍팍나는 명품백이에요
진짜 난감합니다
IP : 203.229.xxx.9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6 3:35 PM (210.183.xxx.207)

    시어머님이 취향에 꼭 맞는 선물까지 하면 100점인데요
    현실에 존재하지 않아요
    며늘 선물 사온것만도 평균 이상이네요

  • 2. ...
    '18.11.16 3:37 PM (180.229.xxx.143)

    잘해줘도 욕먹는 시짜

  • 3. 원글
    '18.11.16 3:40 PM (203.229.xxx.97)

    감사한데 들고 다녀야 좋아하실 거 아녜요
    근데 도저히 저랑은 안맞는 아이템이거든요
    동서는 무늬없는 백 받았는데 저만 왜 ㅜㅜ

  • 4. 저번 구짜백
    '18.11.16 3:57 PM (220.111.xxx.155) - 삭제된댓글

    저번 구짜 백은 어찌 됐나요?
    괜찮은 백이 그 원글때문에 졸지에 들기만해도 촌스러움의 대가가 될 것 같았던...

  • 5. 저번 구짜백
    '18.11.16 3:59 PM (220.111.xxx.155)

    저번 구짜 백은 .결론이 어찌 됐나요?
    괜찮은 백이 그 원글때문에 졸지에 들기만해도 촌스러움의 대가가 될 것 같았던...

    이 글보니 갑자기 생각나네요

  • 6. 원글
    '18.11.16 4:09 PM (27.165.xxx.185)

    구찌백? 비슷한 사연이 있었나보네요
    구찌 로고없다면 좋은데요
    루이비통 엘브이 로고는 ㅠㅠ

  • 7. 적어도
    '18.11.16 4:17 PM (115.21.xxx.94)

    그런백 선물할거면 휴대폰으로 골라보라고 하지 무조건 사오나요? 나라면 돈으로줘요
    본인취향대로 사라고

  • 8. 해주고도 욕먹는
    '18.11.16 4:46 PM (223.38.xxx.241)

    시ㅉ지못미

  • 9. ...
    '18.11.16 5:57 PM (180.70.xxx.50)

    루이비통은 거의 다 로고있는 제품인데
    그냥 드세요
    진짜
    사줘도 난리

  • 10. ...
    '18.11.16 6:03 PM (182.222.xxx.106)

    팔아야죠..

  • 11. 어휴
    '18.11.16 6:15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가 사줬으면 우리엄마 최고라고 했을 듯
    걍 들든지 팔든지 하세요 명품 사주고도 글 써서 욕먹이네

  • 12. 무슨 상관
    '18.11.16 7:04 PM (223.38.xxx.63) - 삭제된댓글

    데일리로 들 것도 아니고, 원래 집에 없었던 가방인데 없는 물건 삼으세요.
    필요하면 시댁 모임 때만 잠깐 시현해주고요.

  • 13. ..
    '18.11.16 7:25 PM (223.62.xxx.68)

    시댁 갈 때마다 들면 되죠
    평소엔 안쓰면 되지 뭘 고민하세요.
    저라면 사다주신 맘 고맙게 생각하고 시댁쪽 모임에 열심히 들겠어요

  • 14. ..
    '18.11.17 9:13 AM (70.79.xxx.88)

    저라면 생각해주신게 고마워서 시댁 갈 때 마다 들꺼 같아요.
    저도 별로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ㅎㅎ

  • 15. ~~
    '18.11.17 11:20 AM (223.62.xxx.50)

    저라면 센스있는 시어머니라고 남들에게 자랑할듯
    보통 시어머니들 명품백은 커녕 일반 백 하나 사준적 없어요
    아님, 저렴한거 뭐 하나 사오든지요
    마음엔 쏙 안들어도 없는거보단 낫쟎아요
    공짜로 생긴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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