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중딩?

게으른냥이 조회수 : 721
작성일 : 2018-11-16 10:25:25
도대체 어느 중학교를 다니시는지
그리고 우리 애 이야기 들었다고 세상이 다 그런냥 확대해석 좀 하지 맙시다
저도 중당딸 있는데
그런 남자애 한 반에 한 둘. 대놓고 그렇게 이야기하면
남자고 여자고 병신에 모지리 취급받습니다
오히려 우리 딸은 페민지 뭔지 공부하라며
무식하다며 오히려 친한 무리 중 한 명한테 왕따 당하는중
그 애가 무슨 보땡이니 뭐니 써서 쌤께 상담했더니
그 애가 쌤한테 한 말이 ~ 자기가 그 말할때는 앞에서 가만있더니
뒤에서 쌤한테 자기 이야기 해서 상처받아서
학폭위 열고 싶답니다

답없는 애들은 여자고 남자고 천지입니다
인터넷상 혐오표현은 남자여자를 가리지 않습니다
우리 남자든 여자든 사람으로 키웁시다
은근히 남자 여자 편 좀 가르지 말고요
둘 다 우리들 자식입니다
IP : 125.185.xxx.18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통
    '18.11.16 11:43 AM (115.136.xxx.173)

    아무리 천지고 그래도 생각없는 성희롱 성추행 중학교에 만연합니다.
    주로 남학생이 여학생한테 그래요.
    뉴스에도 났던 내용인데 모르셨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394 작년에는 성질부려서 저한테 스트레스를 주더니,올해는 좋아진 .. 상사 21:08:12 4
1809393 50대분들 보험보장 언제까지세요? 에효 21:08:08 6
1809392 난자 냉동에 관한 댓글 ㄷㄷ ㅋㅋㅋ 21:07:09 34
1809391 고소영은 유튭 댓글 다 삭제하네요 .. 21:03:20 276
1809390 눈 밑이 꺼지면서 주름이 크게 지네요 21:02:23 67
1809389 임플란트한 치아가 빠지기도하나요? 치아 20:59:59 105
1809388 식사들 하셨으면 아이크림 추천좀 해주세요 5키로씩 빠지길 1 거울속의나 20:57:38 141
1809387 친정엄마에게 서운한맘드는거 이상한가요 2 .... 20:49:31 530
1809386 갱년기의 모자무싸 1 .. 20:44:17 629
1809385 주식글에 비아냥거리던 회원들은 아직 주식 안하시나? 5 ㅇㅇㅇ 20:40:25 571
1809384 주식 안하는 1인의 혼잣말? 푸념? ^^ 3 ㅇㅇ 20:36:55 874
1809383 대구 국힘 당원 1325명 탈당 김부겸 지지 3 오호~~~ 20:36:41 259
1809382 성년의날 아들 선물 추천좀..... 5 ........ 20:29:59 282
1809381 냉장고 고장이 이렇게 우울할 줄이야... 11 우울 20:23:42 1,149
1809380 이 정도면 엄마랑 손절할만 하죠? 4 ㅡㅡ 20:19:29 792
1809379 보험계약대출로 삼전 하이닉스 산다? 의견주세요~ 7 .. 20:16:38 849
1809378 반팔 흰블라우스 샀는데 비치네요 9 이를 우짜까.. 20:05:43 893
1809377 가방 박스 버리나요 2 20:05:03 683
1809376 아들맘입니다 24 진지 20:02:14 2,206
1809375 근데 주식 조정이 뭔가요? 4 ..... 19:59:58 1,406
1809374 유해진배우가 티비드라마에도 나왔었네요 7 옴마야 19:58:45 964
1809373 전참시 최강희편보는데 7 고양이 19:53:43 2,094
1809372 선재업고 튀어 말인데요 8 ufg 19:50:57 1,139
1809371 피디가 바닷가에서 누가 누구를 좋아하냐고 했잖아요 5 모자무싸 19:45:53 1,276
1809370 블랙헤드 분화구 1 ... 19:43:52 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