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1113 문과예요.

재수생맘 조회수 : 4,364
작성일 : 2018-11-16 00:11:40
작년에도 국어를 못쳐 재수했어요.
정말 열심히 했어요
재수하면서 성적도 안정적 이었구요.
아이가 기가막힌지 3시간을 통곡을 하고
기절을 했어요..
이 성적으로 어디를 갈까요..
부산이예요
IP : 106.102.xxx.12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16 12:14 AM (222.233.xxx.52)

    토닥토닥,,,,,,

    문과는 국어비중이 좀 낮은학과 없을까요,,,
    1이 세개면 그래도 선방 아닌가요?

  • 2. ..
    '18.11.16 12:16 AM (106.102.xxx.129)

    토요일 성대 연대 논술을 포기할까봐요.
    이런 성적을 받아본적도 없고
    논술 준비도 많이 해서 해 봄직하다 했거든요.
    미쳐버릴거 같아요.
    아이가 너무 안스러워요

  • 3.
    '18.11.16 12:19 AM (223.38.xxx.130)

    논술을 왜 포기해요? 엄마라도 멘탈잡고 있어야죠

  • 4. 연대
    '18.11.16 12:20 AM (223.62.xxx.101) - 삭제된댓글

    문과 4합 7인데
    영어빼고 아닌가요?

  • 5. 연대논술
    '18.11.16 12:23 AM (223.62.xxx.101) - 삭제된댓글

    영어는 2등급이내이고
    국수탐탐 4합 7

  • 6. ..
    '18.11.16 12:28 AM (106.102.xxx.129)

    연대는 안되겠네요...

  • 7. 아~~
    '18.11.16 12:28 AM (119.149.xxx.74)

    국어가 발목 잡았네요 ㅜㅜ

    국어비중 낮은데 찾아보세요 문과는 4떠버리면 진짜 타격이 크더라구요..

    최저 높은곳 논술 썼으면 노려볼만 할거같아요

    이번에 최저 못맞추는 아이들 많을 듯

  • 8. . .
    '18.11.16 12:35 AM (49.170.xxx.253)

    성대는 최저 맞춰지지 않나요?

  • 9. 아이고
    '18.11.16 12:35 AM (112.161.xxx.165)

    눈물나네요. 등급컷이 좀 달라졌으면.

  • 10. ㅎㄹ
    '18.11.16 12:47 AM (125.186.xxx.195)

    일단 당장 입시설명회 쫓아다니세요. 국어반영비율 낮거나 없는곳으로 찾아보세요. 재수했으면 학원에서 상담해줄거예요. 학원이 젤 정보가 빠르더라구요.

  • 11. 1등급 세개면..
    '18.11.16 12:54 AM (221.140.xxx.157)

    전략 잘 세우심 될거 같은데요. 그 정보는 해마다 다르니까 발품 많이 찾으세요. 꼭 좋은 곳 합격하시길!

  • 12. 음. .
    '18.11.16 12:55 AM (175.213.xxx.82)

    우리 아이 현역때 점수와 비슷하네요. 아이가 혹시라도 교대 생각있으면 표점보는 청교 한번 계산해보세요. 높은 4 3 이라면 가능성 있어요.

  • 13.
    '18.11.16 1:17 AM (49.167.xxx.131)

    가슴아프시겠어요 경험삼아본 저희아이도 그냥 보고왔는데도 방에서 안나오니 걱정 스럽네요 저도 속은 문드러지는데 어쩔수가 없으니 ㅠㅠ

  • 14. 그냥
    '18.11.16 1:18 AM (175.223.xxx.202)

    간호학과 안되나요?
    문과도 뽑던데요.

  • 15. ...
    '18.11.16 1:25 AM (106.102.xxx.129)

    남자아이예요.
    주사바늘보면 달달 떨어요..

  • 16. ㅇㅇ
    '18.11.16 2:20 AM (124.54.xxx.52)

    첫시간부터 애들을 잡고 너무하네요
    국어 폭망 많을듯하니 엄마가 필살기 발휘할 때인듯요

  • 17. 반수생아들
    '18.11.16 2:39 AM (218.48.xxx.197)

    국어셤보다가 뛰쳐나오고싶었다고~~문과는 넘 잔인하더라고요^ 어떻게든 논술로

  • 18. 재수
    '18.11.16 8:50 AM (175.223.xxx.104)

    홍대자율전공이 3과목만 볼거예요
    바뀐지모르겠으나 거기울면서
    갔다가 반수해서 더좋은데갔어요

  • 19. 어휴
    '18.11.16 1:46 PM (59.8.xxx.95) - 삭제된댓글

    몇 해전 저희 아이가 41111 받고 재수했었어요.ㅠ
    모의고사도 항상 1등급이였는데 국어가 4등급. 저희 아이도 눈물
    글썽이고 채점을 못하더라고요. 문과는 국어 등급이 낮으면 학교가 확
    낮아져요. 일단 지난일 잊고 논술에 최선을 다하라고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315 남편이 편하세요? 자식이 편하세요? ..... 23:15:27 1
1797314 지금 맛있는 청혼 보는데 추억의드라마.. 23:04:00 166
1797313 부동산도 폭락할 수있다는걸 2 ㅓㅗㅗㅎ 23:03:26 668
1797312 아파트 추천 2 face 22:59:47 287
1797311 집값 6 아들결혼 22:58:49 422
1797310 검정백 추천 부탁드려요. 1 00 22:58:18 105
1797309 모임에서 자꾸 남편 얘기하는 사람 몰라 22:52:33 396
1797308 결혼식에 흰원피스가 민폐인거죠? 5 22:52:23 433
1797307 군대 신검 키요 정확한건가요?? 5 .,.,.... 22:51:35 239
1797306 송도에 해외 대학교 왜 가는 걸까요? 5 ... 22:49:08 773
1797305 약물로 연쇄 살인한 여자의 수법 9 ㅇㅇ 22:46:22 1,228
1797304 시누들이 저를 정말 손님 대하듯 대해요 13 ㅇㅇ 22:38:05 1,670
1797303 냥이의 이런행동 왜??? 6 자주 22:34:27 461
1797302 고딩아들 집안일 가르치고 있어요 6 아이에게 22:25:59 632
1797301 네파 공홈가격이랑 백화점 택 가격 2 네파 22:22:29 535
1797300 시립 요양원이 좋은가요.싼건가요 궁금 22:18:05 290
1797299 100을 잘해줘도 1이 기분 나쁘면.난리치는애 6 ........ 22:17:35 817
1797298 82님들 사기열전, 주역은 꼭 읽으세요 7 22:16:18 894
1797297 입냄새 심하게 나는 고딩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22 ... 22:09:15 1,765
1797296 서울 나들이 잘하고 집으로 가는 길이에요 5 경기도민 22:06:16 930
1797295 식당에 이병헌 싸인 보고 놀란 이민정 1 .. 22:05:41 2,322
1797294 인스타 제 글이 아닌데 댓글 알림을 받을 수 있나요? ?? 22:04:10 113
1797293 호의가 계속되니 호구가 됐네요 7 무닉ㅇㅇㅇ 22:03:38 1,828
1797292 서울에 매물이 나오긴나오네요 3 Asdl 22:02:45 1,296
1797291 저는 그냥 애 독립시키고 나서 저혼자 자립하고 싶어요 6 ㅇㅇㅇ 21:58:08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