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국(서구권) 거주 82cook님들 여쭙니다..(아이돌, 남여 이상형 관련)

Mosukra7013 조회수 : 1,480
작성일 : 2018-11-15 07:46:28

1. 현재 서구(미.호,캐,뉴 유럽)에는
틴에이저 보이, 걸 그룹들이 없던가요?

아니면 우리에게 안알려졌을 뿐 있나요?

2. 샤방하고 가느다란 꽃미남 스타일이
우리나라만 유독 대세인가요?

서구권은 아직 덩치있고 건장한 열혈 마초
스타일이 인기라고 들었어요
IP : 110.70.xxx.25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5 8:56 AM (61.82.xxx.157) - 삭제된댓글

    그렇게 잘 아는건 아니지만
    1. 네. 우리나라의 아이돌에 해당하는 가수들은 현재 그룹은 거의 없고 솔로들이예요.
    원디렉션이 그런 위치였는데 해체했는지 하여간 활동 안하는 것 같아요.
    2. 아뇨. 저스틴 비버가 생각보다 롱런하는 걸 봐도 요즘은 서양에서도 꽃미남 스타일도 잘 나가는 것 같던데요.
    물론 전통적으로 건장한 마초 스타일을 좋아하고 요즘도 그런 경향이지만 좀더 취향이 다양해진달까.
    물론 꽃미남들을 어린 10대들이 더 좋아하긴 하겠죠.

  • 2. ...
    '18.11.15 8:57 AM (61.82.xxx.157)

    그렇게 잘 아는건 아니지만

    1. 네. 우리나라의 아이돌에 해당하는 가수들은 현재 그룹은 거의 없고 솔로들이예요.
    원디렉션이 그런 위치였는데 해체했는지 하여간 활동 안하는 것 같아요.

    2. 아뇨. 저스틴 비버가 생각보다 롱런하는 걸 봐도 요즘은 서양에서도 꽃미남 스타일도 잘 나가는 것 같던데요.
    물론 전통적으로 건장한 마초 스타일을 좋아하고 요즘도 그런 경향이지만 좀더 취향이 다양해진달까.
    꽃미남들을 어린 10대들이 더 좋아하긴 하겠죠.

  • 3. ....
    '18.11.15 12:09 PM (24.36.xxx.253)

    제 생각은 서구권 아이들은 청소년기에 할 수 있는 걸 하면서 인생을 배우고 느끼면서 사는 반면 한국 아이들은 부모가 시키는 걸 하며 살게 되고 그게 성공과 돈이 따라 준다면 내가 즐겁지 않아도 행복하지 않아도 기꺼이 몇년에 걸친 합숙과 훈련을 견딜 수 있는 집단 문화가 한국의 아이돌이 만들어질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드네요

    서양 아이들은 어려서 부터학예회 같은걸해도 몇번 연습하고 무대에 올리며 완벽하지 않아도 선생이나 부모들이 힐난하지 않고 괜찮다고 그럴수도 있지하는 여유있게 대처하며 실수에 상당히 관대하죠... 실수가 아닌 고의에는 절대 관대하지 않지만요
    반면 한국의 학예회는 유치원 부터도 오랜기간 연습을하고 옷도 완벽하게 맞춰입고 무대에서도 완벽하기를 선생이나 부모들이 기대하며 마음을 졸이며 보게되죠
    혹시 실수라도 있게되면 끝나고 부모의 핀잔을 듣게 되는일이 다반사이구요. 이런 문화에서 자란 아이들은 누가 시키는 동작에 맞춰 획일적으로 로봇 같이 움직이며 노래할 수 있지만 자유롭게 자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은 획일적인 한국식 그룹은 불가능할 거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 4. 캐나다인데
    '18.11.15 1:28 PM (210.179.xxx.86)

    아이들이 저스틴 비버 엄청 좋아해요..꽃미남은 어디든 좋아하는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51 2주 휴전이라는데 ㅇㅇ 13:45:26 73
1804150 재미나이 영상 요약이 안되나요? .. 13:44:25 15
1804149 아스팔트 좌우대결. ㅋㅋ 1 나무 13:42:23 88
1804148 하이닉스 직원분들은 … 성과급으로 집도 업글할 수 있다네요 1 $ 13:39:58 335
1804147 코스피 내일 다시 6000 찍겠어요 1 ... 13:39:55 245
1804146 주식이 참 몹쓸것이네요. 5 ufg 13:38:16 516
1804145 대학생 편의점 알바 시급 어느 정도 주나요 4 알바 13:33:45 214
1804144 문경새재 숙소? Jane 13:33:26 75
1804143 신축아파트 드레스룸 2 문의 13:31:59 190
1804142 안젤리나 졸리 딸 춤 잘 추네요. 욜로 13:31:02 261
1804141 중년 아줌마 오늘 친구에게서 들은 말 6 모임서 13:30:20 750
1804140 "검찰에 접수된 국정원과 금감원은 윤건희 권력 동일체 .. 검찰권력집중.. 13:24:18 152
1804139 소고기 다짐육 소분후 냉동 4 내햇살 13:23:17 260
1804138 동물병원도 신규개원한 곳은 과잉 있나요 7 ... 13:15:56 281
1804137 아래 수목장글을 보니 4 ㅇㅇ 13:13:05 646
1804136 카카오 세이브 텍스에서 환급받을 돈이100만원이 넘어요 3 나니노니 13:10:52 398
1804135 9일기도 같이 하실분 3 분홍 13:06:20 313
1804134 주사기 구입 여쭙니다 8 죄송 13:03:55 494
1804133 남편의 식탐이 미워요 11 ㅇㅇ 13:02:37 1,074
1804132 먹어도 살 안찌는 임성한 월드 3 ,,,,,,.. 12:59:56 948
1804131 아이가 성당 전례부를 너무 힘들어해요 6 ○○ 12:57:06 617
1804130 주식 내려갈 때마다 개인만 사더니 오늘은 개인이 파네요. 8 ... 12:55:50 1,575
1804129 유궐 1 6월 12:47:53 234
1804128 3억대 초반으로 구리, 혜화 교통편한 곳 전세 지역 알려주세요~.. 5 궁굼이 12:46:12 681
1804127 예쁜딸이 남친이 안생기는 이유가 뭘까요? 35 이상타 12:43:08 2,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