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뱃살 가리기 좋은 옷, 머가 있나요?

울룩불룩 조회수 : 3,504
작성일 : 2018-11-14 21:44:18
160에 58인데 살이 다 배주변으로만 몰렸어요ㅜ
가슴까지 덩달아 커져서 옷맵시며 스타일이 말씀이 아닌대요.
주말에 진짜 오랜만에 보는, 좋은 모습 보이고 싶은 친구들 모임이 있어서요.
멀 입어도 가슴윗배똥배 삼단 볼륨때매 다 이상해요.
옷사러 이틀 다녔는데 조끼들은 왜그리 길고, 넉넉하게 입으면 더 뚱뚱해보이고 딱맞게 입으면 윗배 옆구리 다 튀어나오고ㅜ
가슴 배 덜 나와보이는 코디 조언 좀 해주세요.
IP : 119.149.xxx.13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4 9:46 PM (175.207.xxx.41)

    니트...딱붙는거 말고 약간 퍼지는 니트종류는 배도 잘가려져요. 약간 두꺼운거면 울퉁불퉁한것도 잘 티안나고..

  • 2. 호이
    '18.11.14 9:46 PM (116.123.xxx.237)

    보정속옷을 사세요

  • 3. 호흡곤란
    '18.11.14 9:49 PM (119.149.xxx.138)

    보정속옷도 사 봤어요. 얼굴이 흙빛으로 변하고 숨이 안 쉬어져서 외출중에 화장실가서 벗은 뒤론 무서워서 못 입어요.. 엉엉

  • 4. ..
    '18.11.14 9:53 PM (39.115.xxx.229)

    낙낙한 니트, 배 부분이 박시한 블라우스.

  • 5. 빳빳한
    '18.11.14 9:56 PM (1.226.xxx.227)

    스트라이프 셔츠 블라우스같은거 입어보세요.

    밥블레스 유 처음 시작할때 네명 멤버중 김숙인가 이영자인가가 입었던 가로 세로 좌우 짝짝 스트라이프 셔츠같은거 입으면 몸매도 가리고 패션에도 뒤쳐지지 않을 것 같아요.

  • 6. alsk
    '18.11.14 10:05 PM (220.81.xxx.164) - 삭제된댓글

    롱셔츠에 조끼요 니트로 된 것 말고 좀 더 단정한 것 있어요
    세로선이 많이 들어가면 좀 더 날씬해 보여요

  • 7. 그런옷
    '18.11.14 10:09 PM (119.149.xxx.138)

    어디 가서 사나요?
    현백이랑 현백아울렛 엥간한 미씨 브랜드 다 돈거 같은데 적당한 옷을 못 찾았어요. 조끼들은 다 넘 길어서 작은키에 입으니 웃겨 보이더라고요.

  • 8.
    '18.11.14 10:22 PM (124.53.xxx.114)

    어깨선이 딱 떨어지면서 가슴아래부분부터 살짝 에이라인으로 퍼지는 원피스가 그나마 덜 부해 보여요.
    어깨도 나그랑에 팔부분도 퍼진 디자인은 최악이구요.
    어깨와 팔부분이라도 딱 맞게 입는수밖에 없어요.
    롱셔츠에 롱베스트는 큰키에나 어울려요.
    원글님이 신체부위중 자신있는 곳을 돋보이게 하세요.

  • 9. ..
    '18.11.14 10:30 PM (112.167.xxx.76)

    기비,키스,비씨비지
    몸매 커버해주는 스타일이 많아서 애용합니다..

  • 10. ㅇㅇㅇㅇㅇ
    '18.11.14 11:13 PM (1.227.xxx.171)

    몸매 커버 기비, 키스, 비씨비지 감사합니다

  • 11. 평균
    '18.11.14 11:17 PM (1.235.xxx.81)

    키도 평균 몸무게도 평균인 것 같은데 넘 자신을 과소평가하는 거 아니신가요

    니트 목폴라 티에, 울 베스트 ( 거의 코트 같은 느낌의) , 다리가 자신 있으시면 스키니 , 아니면 주름스커트.

    니트 티는 환한 색, 울 베스트는 네이비 챠콜 검정. 등등
    이렇게 입으면 대부분은 다 늘씬해보이던데요

  • 12. 음...
    '18.11.14 11:41 PM (61.105.xxx.161)

    약간 붙어도 원단이 빳빳한 소재면 배둘레햄이 덜 부각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50 갱년기에 찾아오는 정신적 3 ㅗㅎㅎㅇ 14:18:32 409
1788149 시상식 레고 꽃다발… 화원협회 "화훼농가에 상처&quo.. 4 -- 14:17:07 719
1788148 강원도 눈와요 눈보라 휘몰아침.. 2 지금 14:14:11 419
1788147 저도 운동 얘기 5 1301호 14:06:45 609
1788146 바람이 진짜 많이 부네요 2 바람 14:06:13 571
1788145 연주곡 제목 아시는 분 2 연주곡 14:01:15 115
1788144 덴비 헤리티지 클라우드 민트 시리즈는 덜 무겁네요. 1 덴비 14:00:37 232
1788143 50넘어 아픈데 없으신분? 15 ㅇㅇ 13:49:57 1,368
1788142 아무리 운동이 좋네 해본들 할사람만 하죠 6 ㅁㅁ 13:47:31 707
1788141 사춘기 자녀 너무 힘들어요. 10 .. 13:46:17 784
1788140 인테리어 비용 얼마쯤 들까요? 16 절약 13:43:12 871
1788139 주린인데요 지금 주식 다 빨강맞아요? 12 ㅇㅇㅇ 13:38:16 1,207
1788138 이 정도 집안일 하는데 시간 얼마나 걸리나요? 9 집안일 13:36:26 488
1788137 예고도없던 미세먼지 폭탄 1 ㅇㅇ 13:33:30 666
1788136 운동이 정말 중요한가봐요.. 맨발걷기 예찬 10 ㅇㅇ 13:32:20 1,404
1788135 여기에 나르가 얼마나 많은데 18 ㅇㅇ 13:28:11 964
1788134 안성기님 마지막 가는길 2 ㄱㄴ 13:18:47 1,122
1788133 칠순 잔치? 9 칠순 13:15:25 859
1788132 냉동고 사라마라 참견 좀 해주세요 9 ㅇㅇ 13:10:49 652
1788131 출산율이 오르고 있나요 10 ㅗㅎㅎㅎ 13:10:40 694
1788130 전 82오래 하니 악플에 무뎌졌어요 17 .. 13:04:31 971
1788129 이제 예금 못하겠네 33 하이닉스 13:04:06 3,585
1788128 결국 우리 고운 엄마 가시려는거 같아요 맘준비중인데 이고통 어떻.. 8 ㅅㄷㅈㄹ 12:59:42 2,083
1788127 저는 딸 자랑 8 후후 12:56:33 1,210
1788126 삼배체굴은 어떻게 먹는건가요? 2 12:47:13 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