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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우리 귀여운 영부인님~♡

품위개주고 조회수 : 1,500
작성일 : 2018-11-14 15:57:16


https://m.youtube.com/watch?v=-A-HnUJwCyU
IP : 223.62.xxx.6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잉..
    '18.11.14 3:59 PM (211.187.xxx.11)

    제목과 닉네임이 이렇게 안 맞는 게시물이니
    저 링크는 보나마나 개소리죠? 품위는 개주고 라니
    웬 닉네임에 본인의 영혼까지 갈아넣으시나요? ㅡ.ㅡ

  • 2. 5월5일?
    '18.11.14 3:59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

  • 3. ....
    '18.11.14 4:03 PM (112.220.xxx.102)

    꺼져 벌레새뀌야

  • 4. 작작 좀 하세요
    '18.11.14 4:03 PM (221.146.xxx.85)

    저 영상 보고 좋아했는데 ㅠ 어쩌라고요
    품위 개주고???
    아무리 맘에 안드는게 있어도
    댁의 품위도 소중히 여기세요

  • 5. 에효
    '18.11.14 4:15 PM (223.62.xxx.177)

    이게 뭐가 문젠가요?
    깔껄 까세요.
    문제는 연결 되는 동영상에서
    다른 나라 영부인과 대화 중에
    우리나라를 "저희나라" "저희나라" 라고 반복적으로 말하는 게 문제죠.
    이런 건 꼭 좀 고치시길요.

  • 6. ㅋㅋ
    '18.11.14 4:24 PM (39.112.xxx.193)

    정말 너무 귀여우세요.
    뭐든지 열심히 하시고
    우리가 언제 이런 영부인을 가졌었나요. 문재인 보유국의 덤이죠. 잘 봤어요. 고마워요.

  • 7. 어머나
    '18.11.14 5:17 PM (203.226.xxx.176) - 삭제된댓글

    어린이날 행사 영상이네요.
    처음보는데 참 감동적이네요.
    어린이날은 동심으로 돌아가 어린이들과 같은 마음으로 함께 즐겨야 된다고 생각해요.

    내가 감히 영부인인데...하며 품위지킨답시고 뒷짐지고 있어야 했을까요?
    아니요.
    품위도 때와 장소에 맞게 갖추는겁니다.

    다른이의 품위를 따지기 전에 인간으로서의 본인의 품격을 먼저 성찰해 보세요

  • 8. 부러워라
    '18.11.14 5:44 PM (59.9.xxx.173) - 삭제된댓글

    부모가 얼~~~~~마나 훌륭하면 당신같은 인간을 세상에 내놓고 그리 키우셨는지..대견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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