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구입한 블루투스 이어폰을 실수로 파손했어요.
파손된 부분은 귀부분인데 반쯤 떨어졌어요.
그래서 좀전에 as를 받으러 왔는데
이 제품이 부품이 나오지 않아서 수리가 안된다네요.
그래서 수리도 못 받고 그냥 나왔는데
애초에 부품이 나오지 않아서 수리가 안된다고 하면
구입에 신중했을텐데 그런 설명도 없고
이런 경운 1:1 교체라고 하면서 교체비를 제품값
그대로 다 내야한대요.
그럴바엔 안사고 말지 또 사고 망가지면 부품도 없어서
수리도 못하는데 말이죠.
이 경우는 그냥 본사방침이 그러니
아깝지만 그냥 넘어가야 하나요? ㅜㅜ
수리기사분도 방침이 그렇다고 미안해 하시니
그분께 뭐라고 할 일도 아니었구요.
본사에 전화를 해야하는지 아니면 그냥 넘어가는게
맞는지 알려주세요. 잘 판단이 안서네요.
참고로블루투스는 7만원대에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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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Dd 조회수 : 889
작성일 : 2018-11-14 12:26:20
IP : 110.70.xxx.11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8.11.14 12:52 PM (49.142.xxx.181)전화하는거야 뭐 할수도 있지만 큰 기대는 안하시는게..
2. ....
'18.11.14 1:06 PM (14.52.xxx.71)전 전화로 as비용 문의 하니 꽤 비싼데 그냥 갔어요
막상 가니 부품이 없다면서 거의 비슷한 리뉴얼 리퍼 같은거로 교체해줬어요
색상은 맘에 안들었지만 새거라 냉큼받아왔어요
대부분 as는 잘해주던데요 시간이 좀걸리고 번거로와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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