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습적으로 월세 연체하다 이제는 아예 3달째 1원도 안내고 연체중인데요.

월세연체 조회수 : 2,876
작성일 : 2018-11-13 23:30:57
도저히 두고 볼수가 없네요.
50~60대 부부, 외국인 회사 다닌다는 딸, 대기업 다닌다는 아들이 있다고 자랑하며 월세 밀리는 그런거 우리는 안한다~했던 부부입니다.
처음 보증금부터 자꾸 나누고 나중에 미루고 하더니 입주 3~4개월부터 표가 나게 연체시키고 전화나 문자 씹고 몇번 보내면
'있을때 할겁니다.
그러니 문자도 제발 그만 보내세요
일을 할수가 없네요'라는 문자를 보냈고..
오히려 적반하장식 배짱을 부리더니 이후 3달째 ㅣ원한푼 안내고 아무 연락도 없이 살고있습니다.
이젠 돈을 제때 낸다고 해도 그분들이 내집에 들어앉아 살고있다는게 치가 떨리도록 싫어 내보내고 싶습니다.
내용증명을 보내야해서 어떤내용으로 해야할지요..
IP : 175.207.xxx.23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3 11:37 PM (223.62.xxx.196)

    변호사 사무실 가서 10만원 주고 작성하세요

  • 2. 그거
    '18.11.13 11:45 PM (122.38.xxx.224)

    계약 만료 때까지 기다릴 수 밖에요..
    보증금에서 까는게 처음이신가보네요ㅜㅜ 저는 늘 그러다가 이번에는 계속 들어오니까..어색합니다..

  • 3. ...
    '18.11.14 2:44 AM (39.118.xxx.7)

    내보내야지요

    https://m.blog.naver.com/helpme-lawyer/221343886332

  • 4. 무조건
    '18.11.14 8:34 AM (115.21.xxx.94)

    3개월밀리면 자동계약 취소구요 그러니 나가달라고 전화 하세요 아니면 그집으로 찾아가서 얘기하세요
    전화문자 안받아서 왔노라고 말하세요 아주진상이예요 그런인간들이 가끔 걸려요
    그다음은 법으로 해야지요 밀린월세 이자까지 물려야하구요 보증금 있을때 진행해야 합니다
    우리세입자가 하던말 자기남편은 고등학교교사이고 이전에는 60평짜리 아파트에서 살다 왔다고 하면서
    내가 지난거 하나도 소용없고 현실파악 하라고 안되면 이사해야지 피해주지 말라고
    또한 세입자는 자가남편이 치과 의사였는데 남편이 죽어서 형편이 기울엇다고 하면서
    내가묻기를했나 왜세입자들이 그런 소리를 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자기가 할일만하면 집주인이 뭐라고
    하나요?과거에 재벌이면 뭐해요 현실이 중요하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5176 시간 내서 만나고픈 친구 있으신가요 혹시 08:30:29 61
1815175 장사의신 주문이 밀려터지는 중 6 ㄱㄴ 08:25:02 549
1815174 나에게 선물 주고 싶어서 고민중인데요 10 아이스 08:17:04 438
1815173 노니칩 과자 맛있는거 알려주세요 시시시 08:15:18 53
1815172 어머님 요양원 면회횟수 2 ... 08:09:14 418
1815171 삼성생명 보험든분 만보걷기 포인트 4 lil 07:58:44 458
1815170 오세훈 될것 같아요 23 ㄷㄷ 07:57:05 1,554
1815169 서울 살던 군인 누굴 뽑나요? 4 .. 07:54:42 333
1815168 테슬라 고민 2 고민 07:54:01 317
1815167 cma에 있는 나스닥팔았는데 2 투표합시다 07:45:49 554
1815166 삼전하고 하이닉스 중에 13 초보 07:45:20 1,404
1815165 아티제요. 50퍼 할인이면 싼거죠? 9 ,,,, 07:41:16 841
1815164 감기 초기네요 ㅠ 뭐 먹으면 좋을까요? ㅠ 7 ..... 07:38:37 381
1815163 미장 soxl 이 엄청 올랐는데 삼전 사야겠어요 1 어제 미국장.. 07:26:35 1,286
1815162 여행은 누구랑 가는게 좋으세요 10 궁금 07:25:46 813
1815161 "아부지 도와주이소!" 결국 울어버린 김부겸 17 디비져야지 07:24:49 1,541
1815160 새날의 선거판 분석.mov 2 굿모닝충청 07:17:21 474
1815159 제가 바보같은 행동한것 맞나요? 11 ........ 06:55:30 1,539
1815158 이상민 ‘관저 예산 전용’ 반대 공무원 귀양보냈다 4 이상민ㄷㄷ 06:45:50 936
1815157 오늘 대학생 수업있나요 14 ㄴㄴ 06:38:19 1,169
1815156 전남광주특별시 이렇게 조용한 선거는 처음 33 조용 06:22:48 2,426
1815155 투표하러 왔는데 사람 많아요 9 서울시민 06:08:09 1,016
1815154 가족여행 8월 별로인가요? 8 휴가 06:01:03 1,174
1815153 통장에 집착하는 엄마 14 05:47:37 2,686
1815152 이해찬 총리 동생 이해만님이 우시네요 14 .. 05:37:08 2,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