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레기 좀 장만하려고 초롱무를 두 번이나 샀어요
무는 김치 담그고 청은 씻어서 삶아서 냉동했어요
방금 시레기국 끓였는데 너무 부드럽네요
말린거 삶아 쓰는것보다 생무청 그대로가 좋네요
이때쯤이면 행복한게 배추무가 맛있고 풍서하고 싼거요
벌써 경상도식 고등어시레기찌개 해먹었고 오늘시레기국요
생배추김치라 먹으니 더 맛나네요
남은 큰무들 처리가 좀 문제지만요
시레기국
시안즈 조회수 : 1,489
작성일 : 2018-11-13 20:50:36
IP : 175.223.xxx.20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18.11.13 8:56 PM (218.144.xxx.251)생무 좋아해서 파란 부분 깍아먹고~
무우국
무우나물
무우말랭이~^^
가을무 좋아요ㅎㅎ2. ..
'18.11.13 9:51 PM (211.36.xxx.212) - 삭제된댓글시레기국 땡기네요ㅋ 어렸을때 장난친다고 엄마가 시레기국
먹어라 하면 뭐? 쓰레기국? 하면서 되도 안되는 넝담했던
기억나네요3. ,,,
'18.11.14 5:03 PM (121.167.xxx.209)시레기를 2-3일 말려서 잎색이 초록색에서 노릇노릇해 지면
걷어서 삶으면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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