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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퀸에 빠져계신 분들

nobody 조회수 : 1,846
작성일 : 2018-11-13 13:17:27
저는
반백년 사는 중인데
고등학교 때부터 퀸 들었어요.

프레디가 죽었다는 소식 듣고
하루종일 모짜르트 레퀴엠을 틀어놓고
정말 온 마음을 다해 추모했었어요.

어쨌든 자게에서 언급되지 않았던 곡 중에 몇 개만
링크 드려요.

Innuendo는 다른 분이 올려주신 거 같아서 뺐어요.

슬퍼짐 주의!

You take my breath away
https://youtu.be/v_wLNqUz7pM

Jealousy
https://youtu.be/8rSSmgXEKuY

These are the days of our lives
https://youtu.be/oB4K0scMysc
IP : 180.229.xxx.5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obody
    '18.11.13 1:20 PM (180.229.xxx.55)

    https://youtu.be/v_wLNqUz7pM
    https://youtu.be/8rSSmgXEKuY
    https://youtu.be/oB4K0scMysc

  • 2. ..
    '18.11.13 1:23 PM (223.38.xxx.196)

    그 천재성에 살맛이 안나네요.
    재능이라고는 1도 없는 난 뭔지..
    죽을때도 멋있더라구요

  • 3. ~~~
    '18.11.13 1:36 PM (183.105.xxx.38)

    감사합니다.
    이가을 퀸 노래로 분위기 탑니다.

  • 4. oo
    '18.11.13 1:48 PM (218.237.xxx.203)

    i still love you ㅠ

  • 5. 아트레유
    '18.11.13 2:00 PM (175.121.xxx.11)

    영상 감사합니다.
    저 오늘 퇴근하고 또 보러가요. 저번엔 일반 상영관, 오늘은 스크린엑스..
    제 주변 스크린엑스 상영은 오늘이 마지막이더라구요.
    어제 부랴부랴 예매했습니다. 아 기대돼......

  • 6. 위에
    '18.11.13 2:27 PM (223.62.xxx.234)

    그 천재성에 살맛이 안나네요.
    재능이라고는 1도 없는 난 뭔지..
    죽을때도 멋있더라구요
    ——> 이느낌 너바나의 커트 코베인도 느꼈던 감정이에요
    죽으면서 쓴 유서에
    프레디를 존경하며 질투했다 하더라구요
    우리는 범접할수 없는 천재성...

  • 7.
    '18.11.13 8:40 PM (118.221.xxx.12)

    퀸 노래 절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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