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잠자고 일어나니

000 조회수 : 2,564
작성일 : 2018-11-13 03:08:30
오랜친구들이 해외여행을 기획하고 있네요 아이들과
근데 친구들 아이들이 저랑 달리 작아요
돌쟁이 아직 이유식먹는 단계들
일하는 친구들인데 ㅎㅎㅎㅎㅎ 이거 5명의 엄마들이 아이 대동하고 해외여행 가는 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제 머리로는 도저히 불가능이예요 다들 아이 들쳐매고 수속밟고 유모차 화물로 받고 이게 가능한건지.
비행기 타고 숙소에 가서만 있는다고 해도 불가능처럼 생각되는데요...
제가 모르는 뭔가 있나요
가능할 거 같으세요 ?

전 
아이 놓고 어디 가는것도 싫어요
잠자리에서 저 찾으며 자다 깨다 하는것도 싫고
이제는 나만 어디 간다는 어감으로 말하면 엄마 갈때 꼭 나한테 말해야 해 꼭
이렇게 말하는데. 

IP : 121.162.xxx.4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13 3:11 AM (116.39.xxx.178)

    아빠들 대동해도 힘든게 아가데리고여행하는건데!!

  • 2. ..
    '18.11.13 3:14 AM (68.106.xxx.129)

    그 나이대에 애들 위해서 가나요? 숨통 틔우러 가는 거죠. 가서 애 아프고 옴팡 고생하고 서로 맘 상해봐야 깨달음. ㅎㅎ

  • 3. 이여행
    '18.11.13 3:14 AM (124.54.xxx.150)

    난 반댈세~~|

  • 4. ㅇㅇ
    '18.11.13 3:24 AM (1.231.xxx.2) - 삭제된댓글

    절대 무리!

  • 5. 000
    '18.11.13 3:32 AM (121.162.xxx.45) - 삭제된댓글

    그쵸?!
    도대체 왜 이런생각을 하는거죠
    전 아무리 생각해도 행복한 그림이 안 그려지는데.
    애들 울면 같이 울잖아요
    거기다 다들 첫 애라 전전긍긍 할 거 같은데

  • 6. ...
    '18.11.13 4:55 AM (131.243.xxx.211)

    엄마들이 체력이 좋고, 성격이 느긋하고, 경제력도 있으면 가능합니다.

  • 7. dajiㄷㄱㄷㄱ
    '18.11.13 6:07 AM (210.97.xxx.4) - 삭제된댓글

    ㄷㄱㄷㄱㄷㄱㅌㅈㄱ

  • 8. 000
    '18.11.13 7:25 AM (121.182.xxx.252)

    님이 손해라면 손해인 여행인데 저런 여행은 안가죠.
    요즘 엄마들는 정말 대단해요..
    갓난쟁이 데리도 외국여행을 기획하다니...제가 나이 들었나 봅니다...^^

  • 9. 가능하다고
    '18.11.13 7:27 AM (175.198.xxx.197)

    생각하는 사람들 가라고 하세요.

  • 10. 국내여행
    '18.11.13 7:51 AM (223.62.xxx.11) - 삭제된댓글

    1박2일 국내여행 해보면 답나오지 않을까요?

  • 11. ^^
    '18.11.13 12:19 PM (128.134.xxx.85)

    돈만 여유로우면, 그리고 본인들 여행 경험 많으면 할만할 걸요.
    오히려 돌쟁이들이 편하고 만 2-3세는 좀 어려운 듯 하고요.
    전 제 연수 때문에 어쩔 수없이 만 3세 데리고 남편 없이 미국 왔다 갔다 했는데 생각보다 할만했어요. 단 아이는 1명이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93 맙소사 환율 1464원이네요 .. 12:08:03 11
1788592 윤석열 말할때 .....어 ....어.....어 1 ..... 12:06:25 61
1788591 1000억대 잔고, 알고보니 5만원···검찰, 대장동 일당 ‘깡.. 3 아건 12:04:35 173
1788590 젊은치매 아이큐150이던분 1 MBN 11:58:10 332
1788589 시골이 공기가 좋아요?? 4 정말 11:55:55 163
1788588 최상위권 아이 미디어 사용관리 해주신 분 계실까요? 14 ..... 11:54:04 250
1788587 아픈 목소리로 엄마의 전화 2 엄마 11:52:06 417
1788586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56.8%, 두 달 만에 최고치 10 ㅇㅇ 11:47:04 412
1788585 [단독] 한강버스 19번 사고에도 .." 시장 보고 .. 그냥3333.. 11:45:57 385
1788584 저 기도 좀 해주세요. 2 건강해 11:39:37 550
1788583 군인권센터, 윤석열 엄벌 촉구 의견서 제출 군인권센터펌.. 11:39:21 173
1788582 시어머니가 오래전에 했던 말이 지금 저를 괴롭힙니다 17 ㅇㅇ 11:38:08 1,185
1788581 노인 감정은 늙지 않는다? 8 감정 11:36:32 537
1788580 역사상 최고가에 자산 폭증한분 많을듯 28 자산 11:34:44 1,449
1788579 새해 미술스터디 시작하시고 싶으신 분들 미술스터디 11:31:19 184
1788578 서울 매수 심리·거래량 모두 반등 8 역시나 11:31:02 424
1788577 통장에 매 달 현금 300만원씩 입금하면 국세청에 걸릴까요? 11 무서움 11:29:32 1,460
1788576 물걸레 전용 로봇청소기 쓰시는분 2 11:25:57 176
1788575 지금 백만원 넘죠? 순금 11:22:03 999
1788574 죽는다는글은지우시나봐요 12 글지우네요 11:20:38 786
1788573 치매. 식성도 변하나요? 6 .... 11:20:21 362
1788572 악성나르와 대화방식 6 졸혼남편시가.. 11:18:29 668
1788571 업체 선정 어렵네요 1 인테리어 11:16:27 195
1788570 저는 지방이 맞나봐요(음식) 5 ㅇㅇ 11:15:12 511
1788569 노래 알려주세요 3 ... 11:15:06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