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보다가 문득 생각이... 갑자기 집앞이든 회사근처든 찾아오는 남친이있다면 큰일날거같아요ㅋㅋ
드라마처럼 매일 꾸미고다니지않거든요;;;
회사갈때 정말 네츄럴하게다니는데 케쥬얼차림에 쌩얼;;;;;머리도;;;;;;
근데 써프라이즈라고 급찾아오면 서로 대략난감..
다들 써프라이즈에도 흔들림없이 예쁘게 꾸미고 다니시나요?ㅎㅎ;;;;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근데 매일 예쁘게입고다니시나요?
;; 조회수 : 4,703
작성일 : 2018-11-12 23:06:22
IP : 210.180.xxx.1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1.12 11:09 PM (221.151.xxx.109)아니요
회사갈 때는 단정하게
친구만날때는 편안하게
집앞 수퍼갈 때는 추리닝 입고
특별한 약속있을 때는 단정하면서 약간의 멋2. ㅁㅁ
'18.11.12 11:14 PM (211.104.xxx.17)집에서는 단정하게
나갈때는 예쁘게
결혼전엔 집에서는 추레하게 ㅋㅋ
나갈때는 어색하게 화려하게 ㅋㅋ3. 저는
'18.11.13 7:14 AM (1.241.xxx.219)두시간 이상의 외출엔 화장도 하고 머리도 신경써서 빗고 옷도 신경써서 입어요.
하지만 잠깐 우체국 잠깐 슈퍼 가고 그럴땐 전혀 세수도 안할때가 많아요.
저는 완전 극과 극이긴 한데 그래도 화장하고 옷입는 정도라 이정도면 예의 아닌가 싶은데요. 제 친구가 늘 제게 화장한다고 타박을 해요.
저랑같이 학원 다니는데 제발 꾸미지좀 말라고.
이해가 안되요. 똑같이 티에 청바진데 얼굴에 화장 했다고 그 난리니.
본인은 안꾸미고 다니는데 너만 그런다고요.
집앞에서 뭐 배우러 다닐때 옷 보풀 난거에 청바지에 운동화에 세수도 안하고 나가시는 분들 많으신가요? 저는 저만 안그런건지 헷갈리거든요. 거기서 만나는 사람들 다 단정하게 옷입고 화장했어요.
저도 무도회복장 아니고 청바지에 니트 정도에 화장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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