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원래 안 마시는데 날이 추워져서 그런가 뭔가 따뜻한 걸 계속 마시고 싶네요.
잠을 못 자서 오후 2시 이후에는 커피를 안 마시려고 하는데
녹차 홍차도 카페인이 있어서 뭘 마셔야할지 모르겠어요.
남들은 한 주전자씩 끓여놓고 잘도 마시던데 차 종류는 아는게 없어서.
따뜻하고 무난하게 마실 수 있는 차가 뭐 있을까요?
아울러 즐겨 마시는 브랜드, 가급적 맛있는걸로, 추천해주세요.
차를 원래 안 마시는데 날이 추워져서 그런가 뭔가 따뜻한 걸 계속 마시고 싶네요.
잠을 못 자서 오후 2시 이후에는 커피를 안 마시려고 하는데
녹차 홍차도 카페인이 있어서 뭘 마셔야할지 모르겠어요.
남들은 한 주전자씩 끓여놓고 잘도 마시던데 차 종류는 아는게 없어서.
따뜻하고 무난하게 마실 수 있는 차가 뭐 있을까요?
아울러 즐겨 마시는 브랜드, 가급적 맛있는걸로, 추천해주세요.
구수한 차도 좋아하시면 연근차 추천해요.
저도 시식해보고 너무 맘에 들어서
집에서 보온 주전자 담아서
남편이랑 물 대신 마시네요
너무 맛있어요~~
투썸에서 마셔본 Twg 레드 자스민이랑 카라멜 루이보스 넘 맛있더라구요~
그것만 슬로우쿠커에 달여도 엄청 달콤하고 맛있어요.
보통 한주전자씩 끓이는 건 보리차 아닌가요? ^^
차도 탈수현상있어서 차 한잔 마시면 물한잔 마셔줘야한대요.
저도 불면증이 있어서 커피 끊고 있는데 루이보스티가 카페인 없다해서 한번 마셔봤는데 마실만 해요
좋은 갈근차
너무 달고 좋음
Twg 크림카랴멜 넘 맛있음요
쌍계명차 체리 루이보스 드셔보세요~
알게된건 토다이에서인데, 너무 맛있어서 몇통째 사먹고 주변에 선물도 많이 했네요.
처음엔 카모마일로 시작했어요. 구수한 맛이 나거든요.이게 잠도 잘오게 하는 티라고 해서 시작했고, 지겨워진 후엔 쟈스민 티,
그러다가 우연히 페파민트 티를 마셔봤는데 ,치약냄새 날 것 같은 향과는 다르게 마시고 나면 입안이 산뜻해지는 게,커피 마시고 난 후의 개운함을 주더라구요.
요샌 페퍼민트 티를 주로 마십니다. 그냥 마트에서 산 립톤 것도 맛있어요.
티팟에 넉넉하게 담아서 종일 마시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저도 정 마실 거 없으면 냉장고에 있는 보리차 데워서 마실 때 있어요. ㅎㅎㅎ
다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지요?
감사합니다.
다 사서 돌아가며 마시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