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장애를 앓고 있는 환자에게
13종의 약물이 혼합된 수면유도제를 투여
(치명적인 약물 4종 포함. 그중 하나는 해외에서
성폭력을 위해 흔히 사용되는거라네요.
기억을 완전 잃게 한다나봐요.)
사망에 이르게 하고 시신을 휠체어에 태워
자기차로 한강으로 가 유기한 허태식(가명) 원장.
이 사건으로 허 원장은
징역 1년 6월 및 벌금 3백만 원 형을 선고 받고
의사 면허도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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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지금 면허 재교부 발급 받으려고 기다리고 있대요.
대부분 재교부가 허락되고 이후 보건복지부에서는
관리 감독 모니터링 같은것도 안한다네요.
저런 의사한테 진료 받는다 생각하면
정말 끔직하지 않나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적60분 조회수 : 686
작성일 : 2018-11-09 23:29:54
IP : 223.39.xxx.18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앵그리꼬꼬
'18.11.9 11:37 PM (182.212.xxx.56)정말 화나네요. 언제까지 이걸 두고 봐야 하나요!!!
사람을 죽여도, 성폭행 해도 의사는 무소불위 권력이네요.
법은 대체 언제 바꾸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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