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 사용하시는 분들 음식맛이 확실히 좋아지나요/?
그리고 김치 할때 미원도 넣는지 궁금합니다.
미원 사용하시는 분들 음식맛이 확실히 좋아지나요/?
그리고 김치 할때 미원도 넣는지 궁금합니다.
없어요.
저희, 시댁, 친정 모두에요
사두지 않아요
김치 할때 조금 넣어요
반찬에는 잘 안 넣고 육개장 끓일때 조금 넣어요
없어요.
멸치다시마 육수만 끓여요
김치에는 오래두고 먹을건데 안쓰지만
미원은 아니지만 다시다 집에 있어요 ㅎㅎ
1년 손가락안에 들게 쓰지만 구제할수없는 음식일때 써요~
국 끓일때 . .꼬딱지 만큼 넣어요. .
안쓴지 15년 넘은듯요
애들 어릴땐 안썼는데 맛소금과 다시다 사놓고 가끔 사용합니다.
전 자주 써요
맛있어져요 음식이요
맛소금만 쬐끄만거 하나
있아요 계란후라이랑 나물무칠때는
좀 쓰니 확 맛있더라구여
애들 다크고 이젠 넣어요.
집에 아예 미원 설탕 없어요
1000원짜리 작은 미원 사놓았어요. 올해부터..입짧은 아이들 좀 먹이려고요. 국에는 다시국물 사용하니 안넣는데..나물같은것 할때 쪼끔만 넣어도 드라마틱합니다.
전혀없어요~ 육수내서 사용하고 가족들 먹는거라
맛 없어도 다들잘 먹어주네요 가끔 외식하러 나가면
조미료 맛 확실히 느끼해요
시어머님께서 주신 청국장 끓일때요.
다른 음식은 시어머니와 하는 방식이 다른데
청국장은 제가 먹을 줄 모르고 남편이 정말 사랑하는 음식이라
시어머니와 똑같은 방식으로 끓여요.
다시다 꼭 넣어야한다고 해서 집에 스틱형 다시다가 있어요.
제가 멸치와 다시마 불에 구워서 우린 육수를 너무 사랑해서
제 음식에 조미료를 달리 안쓰는거지 그닥 거부감이 있는건 아니에요.
다시다는 없는데 미원은 있어요
젤작은거 샀는데 5년째 쓰고있어요
다죽인 음식엔 확실히 효과있고 쓴맛올라오는것도
괜찮아 지더라구요 한꼬집의 승리
가끔 미원땜에 망치는경우도 있어요
음식이 닝닝하게 달아지는경우도 있어요
요즘 천연재료로 만든 조미료 많아요
미원보다 비싸지만요
전 ㅇㅇ선생님.연두등 사서 아주조금씩 넣습니다
나가서 먹는 음식에 어차피 다 들어가니
집에서는 절대 안씁니다
안쓰고도 맛있고요
안썼는데 콩나물국 육수 진하게 해서 끓여도 아주 맛나게는 안되서 맛소금 간했더니 원하는 맛. 맛소금이 10프로가 미원이잖아요. 그후로 그냥 한꼬집 살짝 합니다. 맛이 확 살아요. 청국장 끓일때도 조금. 수제비 했을때도 조금 넣으니 확. 대멸,황태,다시마 넣고 육수내도 미원 한꼬집넣으면 맛이 더 확 살아요
멸치다시 국물 낸 맛이 바로 미원 맛이에요.
화학적으로 100% 동일한 성분이구요.
미원이 몸에 해로우면 멸치다시국물도 몸에 해롭습니다.
많이 먹는 것은 당연히 안좋습니다. 이것도 일종의 나트륨 성분이 있어서요.
그 이외에는 적절히 감칠맛 내기 위해 사용하는 것 아무 문제없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몸에 해롭다고 생각하고 기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