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헤미안 랩소디
좋아요 조회수 : 1,289
작성일 : 2018-11-09 14:11:24
저 71돼지띠에요. 저 학창시절엔 왜 이렇게 좋은 노래가 좋은지 모르고 지나갔을까요? 락을 이해 못했고 부드럽고 감미로운 노래에 더 관심있어서 였을텐데 그래도 프레디머큐리가 살아있던 그 시절에 퀸의 노래에 관심을 갖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어제 영화보고 돌아와서부터 지금까지 그들의 노래와 영상들을보며 넘 행복해요. 지금 들어도 어찌 이런 노래들을 만들수 있었을까? 감탄하며 더불어 보헤미안랩소디 고음 부분에서 자꾸 영화속 닭이 생각나 큭큭 웃음도 나고 암튼 넘 행복하네요
IP : 223.62.xxx.23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댓글
'18.11.9 2:48 PM (175.223.xxx.239)마음이 설레고 좋아요.
실제 머큐리 멋지구요
유튜브 검색 계속하게 되요2. ㅇㅇㅇ
'18.11.9 2:55 PM (211.114.xxx.15) - 삭제된댓글글죠 저도 배우보다 실제 머큐리가 다리도 길고 노래 할때 보면 집중하게 만들고
피아노는 어찌 그리 멋지게 치는지
노래도 잘해 작곡도 잘해 악기도 잘 다뤄 ~~~
영화 대사중에 기타 치는 멤버보고 존재감 없다는 소리를 하는데
라이브 무대들 찾아보니 정말 없기는 하데요 ㅎㅎㅎ
머큐리 혼자는 있을 수 없는 퀸이지만 정말 혼자 열일 합니다3. 가을사랑1004
'18.11.9 7:00 PM (125.130.xxx.187)그렇죠? 프레디의 오랜 팬인 저는 영화가 나온다기에 얼마나 들떴는지 몰라요~ 다른 멤버들도 매력적이죠..
마지막 20분은 잊을수가 없네요...
저도 유튜브 계속 검색하게 되네요. 다음에 스크린x에서 또 보려고 합니다. QUEEN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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