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8.11.8 10:33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남들이 다 해도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죠
미성년에 방사능까지...
2. 미혼 딸을
'18.11.8 10:34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일본에 보내고 싶으세요?
(방사능 얘기입니다)
3. ...
'18.11.8 10:35 PM
(211.204.xxx.23)
많이들 애들끼리 다녀오던데요ㅎ
4. 덧붙여
'18.11.8 10:35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미성년자끼리 숙박 안됩니다. 해외도요.
5. 방사능
'18.11.8 10:37 PM
(211.108.xxx.228)
위험한데 보내시지 마시죠.
6. ㅇㅇ
'18.11.8 10:41 PM
(222.118.xxx.71)
전 대학1학년부터 혼자 미국 일본 유럽 다 돌아댕겼는데요
지금은 딸 혼자 못보낼듯
20년전엔 제가 세상 무서운줄 모르고 ㅠㅠ
7. ..
'18.11.8 10:44 PM
(121.152.xxx.73)
-
삭제된댓글
한국 관광객들에게 폭행하는
일본인들도 있잖아요.
저라면 말리겠어요.
더구나 여학생이라면요.
방사능도 내부 피폭이 더 심각한데
나중에 후회할 일은 하지 않는게
좋겠죠.
8. 아몬드다
'18.11.8 10:50 PM
(211.205.xxx.67)
일본말고 대만 홍콩 방콕 에 다녀오라고 하세요.
여자애들끼리 가도 안전해요
9. 사랑
'18.11.8 10:51 PM
(14.32.xxx.116)
수능끝나면 애들끼리 많이 가기는 가더라구요
10. 저희
'18.11.8 10:58 PM
(211.204.xxx.23)
애도 일본갈거래요.쿨하게 가라했는데...
11. ..
'18.11.8 11:03 PM
(121.152.xxx.73)
-
삭제된댓글
윗분 말씀처럼 대만, 홍콩으로
돌려보세요.
12. 333222
'18.11.8 11:04 PM
(223.38.xxx.77)
쿨하게 보낸다는 분들.
한국 여자 애들에게 욕하고 때리고 한국남자애들도 맞는 동영상 아직 못 보셨군요...
남일 아니에요.
그리고 한국 젊은 여자들 일본 민박에서 약 먹이고 강간한 일본인 기사 아직 안 읽으셨나요?
일부라고요? 아니오. 혐한은 지배적이에요.
13. 가긴어딜가
'18.11.8 11:05 PM
(58.231.xxx.66)
아직 고딩들이에요.....스폰서로 돈 쏴줄테니 엄마가 낀다. 하심.
대학생과 고딩은 차이나죠.
방사능......아직도 안막았어요. 막긴커녕 바다에 폐수 퍼붓고 있어요. 위로 뽈뽈 풍겨나와요.
일본여행 은근슬쩍 계속 82에 뜨는데 ....원글님도 지능적 알바로 의심될 정도에요. 다른나라 여행 이야기는 아주 드믄데 유독 일본만 심해요.
14. 고3맘
'18.11.8 11:06 PM
(211.54.xxx.175)
저도 방사능도 걱정이고 혐한도 걱정인데..
많이들 간다고 저렇게 우기니...
여러 조언들 주셔서 감사해요..
잘 참고해서 결정할께요.. 근데 아무래도 딸을 이기지 못할 것 같은 예감이..ㅠㅠ
15. .ㅡㅡㅡㅡ
'18.11.8 11:12 PM
(115.161.xxx.125)
은글슬쩍 맞는듯.
16. 333222
'18.11.8 11:13 PM
(223.38.xxx.77)
원글님.
참고로 저희가족 일본여행 좋아했지만 원전사고 이후 완전히 끊었어요.
그리고 젊은 애들은 앞으로도 안 보냅니다.
17. 음
'18.11.8 11:16 PM
(223.33.xxx.130)
-
삭제된댓글
저도 25년 전 스무살 때부터 유럽 미주 아시아 다 쓸고 다녔지만...지금은 잘 모르겠어요.
체감상 지금이 더 위험한 일 많은것같고요.
게다가 일본은 혐한 분위기 장난 아니라 절대 애들끼린 안 보낼가예요.
18. 고3맘
'18.11.8 11:20 PM
(211.54.xxx.175)
우리 애가 일본어전공으로 대학 입학 예정이라 더 가고 싶어하니 고민이 커요..
반일주의자라고 자칭할 만큼 일본에 대해서 비판적인 제가
딸의 일본어 전공 자체를 말릴려고 부단히 노력했지만..ㅠㅠ 결국에 막지 못했고요..
어차피 전공을 따라 일본 유학도 생각하는 아이라.. 참...
그리고 저 지능적 알바 아니예요.. 차라리 알바라면 좋겠네요.. ㅠㅠ
이런 오해까지 받고....슬프네요.....ㅠㅠ 오해 마셔요...
19. sns영향
'18.11.8 11:25 PM
(1.239.xxx.79)
애들끼리 정말 많이들 갑니다. 고1,2학년 애들도 자기네들끼리 가더라구요. 미성년자 안받는 호텔들 많으니 에어비앤비나 한인민박 같은곳으로 가던데, 저라면 절대절대 안 보냅니다. 그냥,하루 자유여행 일정 있는 '도쿄or오사카 패키지' 보내시고, 성인이 된 후 자유여행 보내시길...
20. ....
'18.11.8 11:28 PM
(125.186.xxx.152)
미성년자 숙박 기준이 몇살인데요?
미국에선 숙박 기준이 만 18세던데요
21. ㅇㅇ
'18.11.8 11:32 PM
(121.146.xxx.159)
-
삭제된댓글
치안이 잘되어있어서 저라면 보냅니다.
민박은 절대 말고
호텔로.
개인은 친절해요
22. ..
'18.11.8 11:37 PM
(14.40.xxx.105)
방사능.. 여성인권문제..
23. ..
'18.11.8 11:51 PM
(110.9.xxx.47)
여행갹 몰카 사건도 있었잖아요. 방사능도 걱정이고. 혐한도 있다는데 어린 애들에게 뭔짓을 할지...
24. ...
'18.11.8 11:54 PM
(110.9.xxx.47)
댓글 보니 알바의 냄새가....ㅋㅋ
25. 애나
'18.11.9 12:00 AM
(211.214.xxx.39)
엄마나 생각없긴 마찬가지.
갈데가 그렇게 없나.
26. ㅇㅇ
'18.11.9 12:01 AM
(125.177.xxx.202)
글쎄요, 저는 갈수도 있다 싶긴 한데요,
조건은 잠은 무조건 비싸도 호텔로 엄마가 잡아준다.
돌아다니면서 한국인이고 일본인이고 남성과 말 섞지 않는다, 외진곳과 밤 늦은시간 돌아다니지 않는다-10시 이후에 호텔로 전화해서 룸으로 연결시켜 받게 한다든지.
그냥 구글맵으로 지도 켜고 전철타고 구경다니는 수준으로 간다면 갈만하다 싶네요.
방사능은 저도 지난봄에 일본 갔다 왔는데 그럼 저도 제성신 아닌건지 모르겠지만..ㅠ,ㅠ(여기 댓글은 첫댓글 대로 쭈욱 이어 달리는 경향이 있어서..)
여성인권문제는 단기 여행자가 정작 부딪칠 일이 별로 없다고 봐요. 그냥 말 없이 전철타고 길 걷고 관광객들 누구나 다 가는 맛집가고 쇼핑센터가고 그런데서 현지인들과 부딪칠이 없어요.
위험한것은 호젓한 곳을 혼자 다닌다든지, 여행 기분에 취해 밤 늦게 돌아다니거나 술집에 가서 부킹을 하거나 그런데서 유발되니.. 그런것을 단속하면 되지 않을까요
27. ㅇㅇ
'18.11.9 12:06 AM
(125.177.xxx.202)
아 그리고 혐한은.. 잘 모르고 현지인 맛집 간다고 후기 많이 없는 곳 가서 당해요 보통.
한국에서 블로그나 카페에 많이 올라와있는 맛집은 한국인땜에 돈 번다 싶을정도라 많이들 가서 팔아주니 참 친절합디다..그러니 일어 좀 된다고 막 모르는데 찾아가지 말고 인터넷 검증된곳 가라고 하세요...
사실 로컬 맛집이나 나만 아는곳 저 참 좋아하지만, 그런 여행은 경험치가 많이 쌓인 어른들이 하는 것이고요..
28. ...
'18.11.9 12:09 AM
(110.9.xxx.47)
아이고... 윗님 말씀 들어보니 조심할게 너무 많은 나라군요. 안보내는게 낫겠어요.
29. ㅋㅋㅋ
'18.11.9 12:20 AM
(223.33.xxx.4)
-
삭제된댓글
댓글 구질구질하게 붙이는거 보니 알바네요.
30. 일본여행이요???
'18.11.9 1:06 AM
(110.70.xxx.79)
쪽바리들한테 그렇게 무시당하면서도
일본여행 가게 조장하는 방송때문인지
너도 나도 일본여행.. 진짜 한심해요.
나부터 안 가야 전국민이 안가는거지
나는 갈테니 너는 가지마라. 하면 결국 비열한 쪽바리들 배만
채워주는건데
자존심 좀 챙기고 삽시다.
일본여행 안가면 한맺힐정도에요?
여행 중에 일본여행 간다는 사람들이 제일 불쌍하고
한심하기가 이루말할수 없어요.
31. mmm
'18.11.9 1:23 AM
(115.161.xxx.125)
원글 다시 읽어보니 의견을 구해놓고 댓글엔 이미 답이 정해져 있네요. 뭐하러 물어보는 형식으로 굳이 올리는거예요?
32. ㄴㄴ
'18.11.9 1:28 AM
(223.33.xxx.254)
-
삭제된댓글
알바들이 일빠라 그런가 일본애들처럼 베끼는것만 도사라 그런지 이런 글들 다 답은 정해 놓고 물어보는척 하더라고요.
포맷 좀 바꿔라 팀장아.
33. ,,
'18.11.9 3:11 AM
(211.243.xxx.103)
일어전공할텐데 당연히 가봐야지요
여기에 묻긴 뭘 물어봅니까 답 뻔하지요
네이버카페 네일동 가서 물어보세요
번짓수 잘못 짚었습니다
34. ㄴㄴ
'18.11.9 7:10 AM
(110.9.xxx.47)
제가 부모면 일어전공부터 막겠어요. 요즘세상에 일어배워서 뭐에 쓸거라고..너무 비전이 없어요..
35. 가긴어딜가
'18.11.9 11:03 A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고등학교에 보면 외국학교와 자매결연 맺어서 학교 교감교장샘들이 인솔교사로 붙어서 외국 학교 탐방및 그 나라 둘러보기 같은 해외연수가 있을거에요.
우리딸은 외국외국 뱅기뱅기 하도 노래불러대고 학교에서 이런거 외국연수 있대 어쩌구 몇달을 밥먹는 앞에서 아리아를 불러제껴서 보내주었어요.
학교정식 국가대국가로 보내보니깐 실시간으로 애들 뱅기 버스 어디갔네 뭐 먹었네 등등 엄마들 핸폰으로 사진전송 오더라구요...
혹시 고딩애들 외국 가고싶은 애들 있으면 이런거로 보내보세요.
36. 아몬드다
'18.11.21 5:06 PM
(211.205.xxx.67)
일어는..전공으로..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