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가는거 미루다가 주말에 아파 누울거같아 얼른
갔다왔어요
올 때 비가 많이 오는데 꼭 먹어야 될거 같은게
생각나서 집앞에 왔다가 다시 라떼 마시러
갔다왔네요
어수선한 내 마음도 비가 내려 싹 씻겨가기를
바라면서요
비 보면 무슨 생각하세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비오는데 라떼 마시러
ㅇㅎ 조회수 : 2,720
작성일 : 2018-11-08 16:51:41
IP : 223.33.xxx.2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1.8 4:54 PM (183.96.xxx.129)갑자기 소나기로 바껴서 왜저럴까싶어요
2. 그냥
'18.11.8 5:03 PM (175.198.xxx.197)우산쓰고 낙엽길 밟으며 마냥 걸었더니 좋네요.
3. 님 때문에
'18.11.8 5:19 PM (223.63.xxx.210)저도 라떼 당겨서..,
4. ...
'18.11.8 5:33 PM (125.186.xxx.159)비와서 산책못간 멍뭉이 눈치보고 있어요.
잠깐가서 운동좀하고왔으면 좋겠는데 ....5. 아파트단지
'18.11.8 6:37 PM (39.118.xxx.119)비와서 낙엽이.길바닥으로 잔뜩 깔렸는데 넘 분위기있네요.오늘 비는 미세먼지를 날려줘서 고맙기도 하고 그리고 겨울비라기보다는 가을을 더 깊게 느낄 수 있게 하는 비같아요.
6. 저도가고
'18.11.8 6:47 PM (124.49.xxx.61)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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