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새것을 버리니
마음이 아퍼요
결국 버린다고 버리고 갔는데 가서 또 버렸어요. 새집에 가구크기에 맞춰 안 들어가는 책 또 버리구..옷도 버리구..
근데 같이 이사간 엄마... 이건 새거라서 못 버리고, 이유가 많아요. 근데 새것이든 뭐든 안쓰는건 버려야죠. 필요한 다른 사람이라도 쓰게.
그릇은 가스 많이 난 거..손 안가는 거..
책은 두꺼우면서 절대 안읽을거 같은..중고서점애서 팔리지도 않는 거요
옷은 생각해봣을 때 2년 내 안입고 보관만한거툐
살이 77~~55로 빠져서 큰 것들 다 남주고요
절대 다시 안 돌아가리~~
챗옷그릇 이렇게 아이템별로 버리는게 아니라요
정리하다보면 엇 내가 이런게 있엇나? 했던것들은 무조건 버리세요
그게 옷이든 책이든 그릇이든 가릴거없이..
그리고 버리면 막상 그때는 아까운데
그만큼 또 채울수잇잖아요
그 기분으로 버리는거죠
일년동안 한번도 사용 안하고 보지 않은 책은 버리는 거라고 방송에서 본 기억이 나네요
같이 해준 애들과 헤어지고
미래를 같이 할 애들을 남기는 거죠.
기준은 "나"인 겁니다.
이사준비중
매일 버리고있어요ㅠㅠ
들고다니며 쓰지않고 놔두는것들 버려요
이사온지 4년만에 또 이사가는데 건드리지도않고 있는물건들이 있더라구요 가차없이 버려요
애들안보는책 팔고 버리고 주고
옷은 모아서 헌옷아저씨 한번 불러서 처리하려해요
가볍게 살고싶어요ㅠㅠㅠ
전 다행히 그릇욕심은 없어서
평소에 쓰는것밖에 없어요ㅎ
어디서 생긴 안쓰는접시 드림으로 동네카페에 올렸더니
잽싸게와서 가져가더라고요ㅎㅎ
그릇의 경우 쓰진 않지만 어떤 기념할만한 추억이 담긴거다. 그러면 제 기준에선 버립니다. 그릇은 사진 찍어서 가족카페에 올리구요.
책도 마찬가지. 나이 드니 이젠 정리해가며 살아야겠다 싶어요. 책장 그릇장 같은 콜렉션 을 드러내는 것도 과거의 트렌드 같구요.
옷은 계절바뀔때마다 수시로 정리하구 있구요.
이제 물건살때 정말 곰곰히 생각하고 사야할거같아요
버릴때마다 너무 마음이 아퍼요 ㅠ.ㅠ
알뜰하게 쓴거를 버리면.. 마음이 안 아픈데...
너무 새것을 버리니
마음이 아퍼요
10년 20년 묵힌 오래된 책들 대량으로 다 버렸어요
벽면가득 채웠던 오래된 책들인데 다 버리고 나니 속이 시원
어차피 있어도 다시 안꺼내봄 모두 버려야 정리됩니다
새것인데 버려야 한다는 위치에 있을까 고민해야 하는 거죠. 왜 안 썼는가. 쓰지도 않을것을 왜 샀나 혹은 왜 받았나. 이러고 통렬한 자기반성을 한뒤 버리는겁니다. 여태 새것인것은 계속 새것일 확률이 높은거죠. 다음에 그렇게 안하면 됩니다
이고지고 삽니다.
해외이사 곧 해요...
담아갑니다..
제 기준은 오래됐건 새거건 간에 쓰느냐 안쓰느냐로 나눕니딘. 10년 된 것도 잘 쓰면 두는거구요. 안쓰는것 추려낸 후에 다시 그물건에 대한 애정이 있느냐 없느냐를 따져요. 안써도 아끼는건 둬야죠. 쓰지도 않고 정도 없는데 집에 쌓아놨던건 버립니다. 가장 대표적인건 사은품으로 받은 그릇, 쇼핑봉투 같은거요.
물건이나 옷을 들고
3초이내에 설레이지 않으면 버리래요.
이렇게 하고싶어요.
이사갈 집에 내 가구를 쑤셔놓지 마시구요.
그집에 맞춰 가구를 놓겠어요.
거실에는 티비와 소파, 아이방엔 침대 책상 책장 장농
뭐 이런식으로 각 장소에 맞는 가구만 들이고
그 가구에 70프로 정도만 채우는 겁니다.
70프로 채우고 남는 짐들은 다 버릴래요.
그럼 먼저 채우고 싶은게 생기겠죠.
이사 후 가구 배치에 따른 물품 70% 정리 팁 좋네요.
저도 이사를 앞둔지라 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