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민정 대변인

대변인 조회수 : 8,493
작성일 : 2018-11-06 00:30:23
사람이 참 신실하고 똑소리 나네요.
대통령과 쑤기 여사가 가는 장소엔 항상 동행하지만
어디서건 나서서 튀는 행동을 하지 않네요.
그 많은 행사에서 사진컷으로 잡히지를 않아요.
어쩌다가 먼발치 무리 중에 섞여 찍힌 사진 외엔 일부러라도 사진을 피하더군요.
정작 중요하고 행사의 중심이 돼야 할 귀빈에게 모든 관심과 포커스가
맞춰져야 한다는 사고로 꽉 차 있는 거 같아요.
이건 정말 자기 관리와 사심을 버리지 않으면 불가능한 행동이겠죠.
누구나 미래를 도모하고 자기 정치를 합니다만, 이런 사람 참 보기 드물어요.
일이라면 일, 행동이라면 행동... 정말 똑소리 나는 고 대변인...
이런 분이 문프 옆에 많아서 참 행복합니다.
자리하는 모든 곳에서 항상 빛나는 고민정 씨~~ 사. 사. 사...사진 한 번 같이 찍고 싶어요.
^^;;
IP : 122.46.xxx.203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6 12:31 AM (122.34.xxx.116)

    자기편이라고

  • 2. ..
    '18.11.6 12:35 AM (223.62.xxx.130)

    저도 고민정씨 좋아합니다만...
    이런 글은 좀...
    오글오글~~

  • 3.
    '18.11.6 12:36 AM (122.46.xxx.203)

    뭐 어때요, 다 사실인데요.

  • 4. Stellina
    '18.11.6 12:39 AM (87.4.xxx.17)

    네, 원글님 말씀 동감

  • 5. 뭐.
    '18.11.6 12:44 AM (121.172.xxx.29)

    온갖 드라마, 연예인 얘기 다 들어 주는데
    잘하는 사람 칭찬도 들어 봅시다.

  • 6. 참..
    '18.11.6 12:50 AM (203.90.xxx.70)

    비위들이 너무 좋으십니다.
    문빠들은 진즉에 알았지만 어찌 그리 자기편 이라면 손발이 오그라들어서리.원..
    들어 줄 도리가 없네요. 도무지 ㅋㅋㅋ

  • 7. ..
    '18.11.6 12:54 AM (180.230.xxx.90)

    고민정 부대변인.
    내용은 공감하고 그 분 좋아해요.
    근데 좀 잘 쓰시지...ㅠ
    글이 좀 유치해요.

  • 8. 쓸개코
    '18.11.6 12:54 AM (175.194.xxx.190)

    원글님 말씀 동감하고요, 괜히 시비거는 댓글다는 분들은 강연재 취향인가보죠~

  • 9. ㅇㅇ
    '18.11.6 12:56 AM (175.121.xxx.207)

    구구절절 원글님 말에 공감이요
    정말 버릴 게 없는 고민정대변인 , 화이팅이요!

  • 10. 독감
    '18.11.6 1:28 AM (62.60.xxx.10) - 삭제된댓글

    말도잘하고 보좌도 잘하지만

    저는 청와대 유투브채널 청와대 라이브 즐겨보는데
    고민정부대변인 패션보는재미로도 봐도, 옷을 센스입게잘입더라구요.

    특히 지난 유럽순방때, 파리 로마 벨기에에서 했던거는 도시분위기랑 넘 잘어울리게옷을입었더라구요
    패션감각이부러워요

  • 11. 동감
    '18.11.6 1:29 AM (62.60.xxx.10)

    말도잘하고 보좌도 잘하지만

    저는 청와대 유투브채널 청와대 라이브 즐겨보는데
    고민정부대변인 패션보는재미로도 봐도, 옷을 센스입게잘입더라구요.

    특히 지난 유럽순방때, 파리 로마 벨기에에서 했던거는 도시분위기랑 넘 잘어울리게옷을입었더라구요
    패션감각이부러워요

  • 12. ㄷㄴ
    '18.11.6 2:36 AM (218.235.xxx.117)

    진실한사람인게 느껴져요

  • 13. 심지어
    '18.11.6 2:43 AM (116.45.xxx.163)

    발성. 발음. 전달력. 톤. 목소리
    거의 완벽하죠 퍼팩트!

  • 14. 그렇죠?
    '18.11.6 3:07 AM (178.191.xxx.225)

    처음 청와대갔을때 그래도 전직 아나운서니 많이 보이겠다 싶었는데
    조용조용 있는듯 없는듯 뒤에서 일 잘하네요.
    그 의전담당 무능하고 나대는 놈만 사표받으면 될거 같아요.

  • 15. 동감
    '18.11.6 3:19 AM (1.229.xxx.138)

    이상한 댓글들은 뭥미?

    저도 고민정 부대변인 좋아요.
    문프님 옆에서 잘 보좌해주셔서 고마워요.

  • 16. @@
    '18.11.6 3:42 AM (110.70.xxx.149)

    완전 동감요ㅎㅎ 선거때 저희 지역 와서 사진 같이 찍었
    어요ㅎㅎ 참 신실해요 사람이~~

  • 17. OL
    '18.11.6 3:53 AM (211.214.xxx.36)

    고민정씨 좋아합니다.
    사랑스러워요~

  • 18. ....
    '18.11.6 4:00 AM (14.52.xxx.71)

    정말 그렇네요
    일을 잘하기도 하지만 원글님 얘기처럼 좋은 사람인거 같아요

  • 19. 달님
    '18.11.6 6:04 AM (211.246.xxx.116) - 삭제된댓글

    당연하고 무심하게 생각하다가 놓친 후 쓰디 쓴 후회를 하죠. 짚어주셔서 감사해요.

  • 20. gihy
    '18.11.6 6:46 AM (114.203.xxx.105)

    아 안타깝네요..저도 문프 지지하지만 고대변인이 안나서는건 깜냥이 안되서그런건데 ....이미지 좋아서 발탁했지만 중요한거맡기긴힘든상황이라 그런건데.... .

  • 21. ..
    '18.11.6 8:16 AM (118.43.xxx.18)

    정말 잘하고 있어요.

  • 22. ㅇㅇ
    '18.11.6 8:20 AM (210.179.xxx.234) - 삭제된댓글

    저도 심성곱고 속도 깊은 고민정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 23. ㅇㅇ
    '18.11.6 8:24 AM (210.221.xxx.196)

    공감합니다~

  • 24. 괜찮은거 같아요
    '18.11.6 8:49 AM (1.249.xxx.43)

    여자 아나운서들 튈려고 엄청 노력하는데 이분 괜찮은거같아요. 문대통령 선거때부터 생업 다 접고 발룬티어로 따라다녔다고 하던데. 결혼이야기도 그렇고 평범한 사람은 아닌것 같음.
    여기 연예인들 아무것도 아닌 일 갖고도 칭찬하는 사람도 있던데 이글이 뭐가 어떻다는 건지. 문대통령 관련된 거라면 뭐라도 칭찬하면 부르르 하는 사람 많네요.

  • 25. 고민정
    '18.11.6 9:11 AM (94.196.xxx.159)

    부대변인이 백두산 방문후 남긴글
    여운이많이남네요

    좋은글 같이읽어요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87171#_enliple

  • 26. 블루문2
    '18.11.6 9:25 AM (121.160.xxx.150)

    저도 같은 생각 , 전 가끔 동네에서 봐요
    좋은 겸 김의겸도요
    태도가 참 좋아요

  • 27.
    '18.11.6 9:38 AM (121.129.xxx.215)

    원글님 글에 동감입니다.
    매일 오전에 하는 청와대 방송으로 보는데 한결같더군요.
    이런 좋은 글에 이상한 댓글 다는 분들...심성들이 어째 그랴요?

  • 28.
    '18.11.6 9:50 AM (175.214.xxx.161)

    저도 같은 느낌이에요^^

  • 29.
    '18.11.6 10:19 AM (220.88.xxx.110)

    대변인 되기전 아나운서 시절부터 사람 좋아보여요

  • 30. ,.
    '18.11.6 7:55 PM (211.178.xxx.54) - 삭제된댓글

    전 이번정부 마음으로 응원하고 지지하지만 대깨문도 아니고 적당히 불만도있는 사람이고, 여기 문프비판글올리면 우왁스럽게 달려드는 사람들 오히려 정색할정도로 별로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만....
    원글님 글은 아주 사실적이라고 생각되어요.
    어디가 오글거린다는건지.. 충분히 공감됩니다.

  • 31. ,.
    '18.11.6 7:59 PM (211.178.xxx.54)

    전 이번정부 마음으로 응원하고 지지하지만 대깨문도 아니고 적당히 불만도있는 사람이고, 여기 문프비판글올라오면 솔직히 속상한 맘이야 있지만 공감되는 부분또한 있구요.오히려 그런글에 무자비하게 달려드는 사람들을 오히려 정색할정도로 별로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만....
    원글님 글은 아주 사실적이라고 생각되어요.
    어디가 오글거린다는건지.. 충분히 공감됩니다.

  • 32. 동감
    '18.11.6 11:34 PM (125.178.xxx.135)

    참 괜찮은 사람으로 느껴집니다.

  • 33. 어디가오글?
    '18.11.6 11:38 PM (58.120.xxx.80)

    아무글에나 오글거린다고 하면 퍽이나 논리적인 사람처럼 보일줄 아나 ㅎㅎ
    원글 틀린말 하나도없구만

  • 34. 참좋은사람같아요
    '18.11.6 11:39 PM (39.125.xxx.230)

    그 분 주변이 다 좋아요

  • 35.
    '18.11.6 11:57 PM (116.36.xxx.192) - 삭제된댓글

    203.90/찢비호하는것들 비위좋은것에 비하겠어요?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16 미국은 서울보다 집값이 싸네요 2 후덜덜 13:16:28 44
1797415 419혁명때 초등생들 의식 수준이 얼마나 높았으면 ㄷㄷ 13:13:28 72
1797414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6 루이이모 13:11:13 317
1797413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5 ㅇㅇ 13:07:02 369
1797412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다행 13:06:49 127
1797411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10 ㅇㅇ 13:05:04 530
1797410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2 ,. 13:04:15 145
1797409 전 제가 욕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6 몰라 13:01:19 382
1797408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6 ........ 12:53:30 592
1797407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5 ㅇㅇ 12:43:56 425
1797406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ㅡ추가 24 황당 12:40:56 2,168
1797405 노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16 주택에 사는.. 12:38:14 1,584
1797404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7 옷이불 12:37:18 721
1797403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2 oo 12:37:15 895
1797402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2 궁금이 12:33:48 253
1797401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9 ..... 12:33:43 563
1797400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1 Oo 12:33:19 664
1797399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5 12:32:04 952
1797398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39 자발노예 12:31:00 1,215
1797397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3 음.. 12:30:01 533
1797396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5 12:29:02 577
1797395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4 인간관계 12:28:40 541
1797394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13 ㅇㅇ 12:26:45 376
1797393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12 12:24:20 1,989
1797392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한기도 12:17:02 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