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묵은 복분자 설탕절임이 나왔습니다..
일단 냉장고에 들어가면
죽을 힘을 다해봐도 죽어라고 안열리는
그 유명했던 락*락 숨쉬는 발효용기에 담겨있었습니다.
결국 열긴 열었네요 ㅜㅜ
냄새는 괜찮길래 물 타서 한잔 맛도 봤어요...
어떻게 활용할까요?
10년 묵은 복분자 발효액이 생겼습니다
폭폭분자 조회수 : 1,749
작성일 : 2018-11-03 23:14:40
IP : 1.231.xxx.23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1.3 11:17 PM (221.151.xxx.109)맛봐서 괜찮으면 괜찮겠죠 ^^
물에 타서 드시거나, 샐러드 소스로도2. 쿨한걸
'18.11.3 11:19 PM (175.140.xxx.36)소주에 타서 드세요. ㅎ 다음날 변기가 깨지는지 후기도 좀 남겨주세요
3. 폭폭분자
'18.11.3 11:22 PM (1.231.xxx.235)음..
어쩐지 힘이 불끈 솟아오르는구먼요..4. 소주에 타서
'18.11.4 1:47 AM (68.129.xxx.133)맛있을거 같애요.
5. 설탕이...
'18.11.4 7:48 AM (121.134.xxx.177) - 삭제된댓글발효를 막는 역할을 할텐데요. 10년 동안 설탕에 절여놓은 것이고 발효는 되지 않았을겁니다.
6. 폭폭분자
'18.11.4 1:19 PM (1.231.xxx.235)그쵸? 제 생각도 그래요.
이놈 정체를 뭐라고 써야할지 애매했습니다.
당절임이 맞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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