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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업에 시달리는 남편을 위해 매일 챙기는 음식 있으세요?

남편 조회수 : 2,185
작성일 : 2018-11-02 06:37:01
그동안 애들 챙기느라 남편에게는 신경을 안썼는데
이제 애들도 어느정도 컸으니
남편에게도 관심을 좀 가져야될것 같아서요ㅜ
IP : 218.39.xxx.1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 6:55 AM (119.64.xxx.182)

    산모도 아닌데 체질에 맞는다해서 봄 가을 가물치 진하게 끓여 냉동시켜놓고 아침마다 주고 있어요. 하루 두번이 좋다는데 질릴까봐 아침에만...
    그리고 정신들라고 커피한잔 내리고요.
    가물치 다 마시면 영양제 챙겨 주고요. 아침식사는 회사에서 해결해서 새벽엔 이렇게만 주고 있어요.

  • 2. ...
    '18.11.2 7:02 AM (95.149.xxx.95)

    남편이 체질적으로 마르고 (키가 180이 넘는데 몸무게가 65킬로 겨우 넘어요.ㅠ) 홍삼이니 프로폴리스니 좋다는 거 다 먹여봐도 늘 감기 달고 살고, 영양제 먹는 것도 너무 싫어하는데.. 몇달 전 부터 매일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이닦고 미지근한 물 한컵(끓는 물에 찬 물 섞어 미지근하게 만든 물이 음양탕이라고 하는데 몸에 좋대요) 마시게 하고 다른 성분 포함 안된 100% 그맄 요거트에 마누카 허니 좀 섞어서 먹게 했어요. 장 내 유익균이 증가해서인지 요즘 설사도 안하고 면역력도 좋아졌어요. 덜 피곤하니, 운동도 열심히 하게되고.. 예전보다 확실히 컨디션이 좋아진 듯 해요. 인체의 장기능이 제대로 작동되어야 뭘 먹어도 흡수가 되겠죠. 여튼 예전에 프로 바이오틱스 먹었을때 보다 음양탕 요거트 조합이 더 나은듯 싶어요. 아... 매일 견과류도 좀 챙겨줬네요.

  • 3. 샐리
    '18.11.2 7:47 AM (112.65.xxx.236)

    요즘 강황가루 물에타서 마셔요
    본인이 좋은거같다고 챙기네요
    차스푼1정도 아침저녁

  • 4. .....
    '18.11.2 8:00 AM (175.114.xxx.171) - 삭제된댓글

    매일
    골고루, 골고루, 무조건 골고루.

    다양한 육류, 다양한 생선과 해조류, 다양한 과채류, 다양한 견과류,
    품질 좋은 참기름, 들기름 같은 거 요리에 잘 활용하기

    반대로 질 나쁜 음식들 배제하기

    예를 들자면
    식재료의 색상을 최대한 알록달록하게,

    단백질이라고 하더라도
    육류, 알류, 생선, 콩과 같은 채소류 .... 를 다양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돌아가면서 제공

    이 보다 좋은 보약은 없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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