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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정말 즐기는분 계세요?

gg 조회수 : 1,473
작성일 : 2018-11-01 16:47:13
제가 무식한건지
전 아직도 할로윈이 뭔 의미인지 몰라요 ㅎㅎ
그냥 호박, 무서운 분장 이나 생각나지..

근데 옛날이랑 다르게 요샌 할로윈이라고
무슨 귀신분장 드라큐라 좀비.. 코스프레부터 시작해서
아이들은 막 공주드레스 캐릭터 코스튬입고..

요샌 유치원에서도 할로윈 파티를 하는지
인스타나 블로그 보면 온통 아기들 코스튬 사입히고
난리네요;;;

이거 근데 왜 하는거에요??
잘 모르겠어요 ㅋㅋ
IP : 203.226.xxx.14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18.11.1 4:58 PM (222.118.xxx.71)

    미국에 살땐 열올렸는데
    한국오니 안하게되네요

  • 2. 111
    '18.11.1 4:59 PM (223.62.xxx.86)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말아요.
    관심없음...

  • 3. ..
    '18.11.1 5:03 PM (58.237.xxx.162)

    저희집은 애도 없어서 그런가 그냥 아무생각이 없네요.. 애기있는집들이야 뭐 유치원이나 그런데서 그런 행사 하니까 하겠죠..

  • 4. 저요
    '18.11.1 5:15 PM (223.62.xxx.194) - 삭제된댓글

    어릴때 외국 살아서 할로윈 괜히 좋아요.

    그렇다고 뭐 어디 파티 가는건 아니고
    애들이랑 소소하게 집에서 사탕 까먹으며 놀아요 ㅋㅋ

    유치원은 영어유치원인데도 너무나 다행히도 안 챙기네요. 그런거 정성스럽게 못챙기는 스탈이라 비교될게 뻔한데..

  • 5. ...
    '18.11.1 5:42 PM (61.82.xxx.64)

    저도 굳이 이걸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성인들 하고 싶은 사람들 뭐라 하는게 아니고요, 왜 유치원이나 애들 학원에서 이걸 한다고 난리인지 모르겠단 거에요. 이거 한다고 본수업 빠지고(뭐, 유치원 애들 본 수업 빠진다고 큰일은 아니지만, 전통 문화 얼마든지 배울 수 있잖아요), 용품 산다고 돈 깨지고=_=

  • 6.
    '18.11.1 6:01 PM (222.112.xxx.163)

    코스튬 비용 때문에 부담스러워요

  • 7. 어제...
    '18.11.1 6:34 PM (58.234.xxx.86)

    지하철 6호선 타고 퇴근하는데...
    눈에서 볼까지 실핏줄 그려 화장하고 수세미머리 한 처자
    두 명 봤습니다.
    이태원에서 축제 한다드만 거기 가는듯..

    저도...90년대...한창 하이텔 동호회가 활발했던 시절
    강남 카페하나 빌린 파티에
    "안녕! 프란체스카"의 심혜진 분장으로 참석한적 있었네요.
    그냥.....그저......
    놀거리, 즐길거리를 찾는거지 아무 의미 없어요.
    뭔가 껀수하나 만들어 놀고싶은...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그러기엔...설, 추석 명절과, 예수, 부처님 기념일로는
    사실 부족하죠...젊음엔

  • 8. ...
    '18.11.1 8:22 PM (223.62.xxx.136)

    뭔가 축제분위기라서 전 좋아요... 젊지 않지만... 할로윈때는 아이데리고 에버랜드같은데 가구요. 의미는 알고있지만 사실 확 와닿진 않구요. 동짓날이나 비슷한 느낌.
    그냥 즐길껀수 찾는다는 말이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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