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귀찮은것. 이것이 바로 우울증이겠죠. 이런저런 풍파에 흔들리다 흔들리다 .. 자식들때문에 티는 안 내려는데 내 마음 밑바닥에는 정말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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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 499
작성일 : 2018-11-01 00:23:02
IP : 211.220.xxx.12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8.11.1 2:28 AM (175.223.xxx.47)맞아요 우울증..
사실 저도 그래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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