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못됐다 싶은 사람 계속 잘살건가요? 아님 안풀리던가요
밑에 진짜 맛없는데 잘되는 가게 글 보고 문득 생각이 나네요 ㅎ
1. ....
'18.10.31 9:06 PM (39.121.xxx.103)잘 삽디다..
2. ... ...
'18.10.31 9:27 PM (125.132.xxx.105)저는 정말 이 우주에 정의가 있다고 믿는데,
뿌린대로 거두고, 악하게 살면 본인을 괜찮을지 몰라도 자식대에서 그 죄값 치른다고 믿어요.
그 예가 MB 와 박근혜 최순실 정유라 등등 이에요.
그러니까 금방 죄 댓가를 치르지 않더라도 30년 40년 지나고 나서도 반드시 망조가 들더라고요.3. 삶
'18.10.31 10:04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큰집서 우리아버돈 가져가 잘살았고요
그자녀들도 잘먹고잘살고 그자녀들도 물질적으로풍요로우니 주변서 다들 칭찬하고 되게잘되었어요
대신 돈빼앗긴우리는 지지리궁상에 늘가난에허덕이고
주변서도 무시냉대차별받구요
건강다안좋고 집도 엉망이되어 겨우살아나가요
못되도잘되는사람은잘되네요4. 최소
'18.10.31 10:17 PM (218.153.xxx.6) - 삭제된댓글3대는 봐야 한다고 해요.
아무리 인과응보가 없네 어쩌네 해도
결국 역사가 증명해준다고...
어느 문화권이건 자신이 한만큼 돌려 받는다고
믿고 있잖아요?5. 상상
'18.10.31 10:56 PM (211.248.xxx.147)그대에는 잘살지 몰라도 결국 인과응보가 있는것같습니다
6. 부모가 못되면
'18.10.31 11:48 PM (1.237.xxx.175)자식이 안풀리거나 손주가 업보를 받는 것 같아요
이유는 악행을 보고 배워서인 듯. 부모만큼 운이 안따라주는데
행실은 같으니 망조가 들어서. 착하게 삽시다7. ㅇㅇ
'18.10.31 11:55 PM (61.78.xxx.239) - 삭제된댓글죄값이 있다는 것이 있겠지요.
8. ....
'18.11.1 4:01 AM (220.116.xxx.172)전 운이 좋아 그런가?
제가 볼 때 사람이 맑지 않고
뭔가 탁기가 있는 사람들은 얼마 안 가 나락으로 가는 거
여러 번 봤어요
일례로 이직한 회사에서 내게 텃새 부리던 여자
몇 년 뒤에 유부남이랑 바람 피우다 걸려서
책상 정리도 못 하고 도망치다시피 짤림
내가 마음 내어 복수 안 해도
자기 성질 자기 기질에 걸려서 인생 안 풀리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