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누가 나를 쫓아오는꿈을 자주 꾸는데요

... 조회수 : 4,557
작성일 : 2018-10-29 21:51:55
꿈을 안꿔본적은 별로 없는거같아요.
그런데 누가 나를 쫓아온다거나 제가 목숨을 걸고 도망가고 있은 꿈,
어제는 누가 칼들고 계속 쫓아오면서 죽이려고 하는데 결국 칼에 찔리지은 않았어요. 자주 이래서 제 마음이 많이 불안한가 싶어요.
몇일전에는 머리에서 구더기가 많이 발견되서 막 털어보니 엄청난 구더기가 떨어져내리는 등 꿈 자체가 별로 평범하지 않아요.
일어나면 매일 도망다녀서 전쟁한번 치룬 느낌이고 머리가 꽉 막히는 느낌?
아유 살았구나~하면서 깨요.
IP : 71.232.xxx.11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8.10.29 11:33 PM (220.118.xxx.182)

    저는 여행을 외국으로 갔는데 일행을 잃어 버렸어요.- 얼마나 두려운지
    어디를 가는데 오는 길을 못 찾는거예요 - 이 또한 답답하고
    아무리 걸어도 집으로 오는 길이 안 보이는거예요
    지갑을 자주 잃어 버려요
    화장실을 못 찾아요 - 소변은 마려워 죽겠는데 - 찾으면 너무 더러워서 들어 가지를 못해요

    사람들 한테 이야기 하니 지금 내 일상이 너무 너무 답답해서 그런대요
    미래가 좀 답답하긴 해요
    혼자 살아도 집 있어 통장돈 까먹으면 집 팔아 내 한 몸 건사하면 되는데
    이런 꿈을 꾸니 꿈속에서도 참 답답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88 손이랑 한쪽 발 저리면 어디병원을 가야하나요 dd 21:27:01 28
1822987 친구모임 안나가고 있는데 여름 21:24:20 127
1822986 친구가 낸 책을 읽다보니... 2 이쁜이 21:23:50 246
1822985 가려워서 대학병원 간 결과요. 1 .. 21:20:40 458
1822984 6시간거리 5월에 갔는데 휴가때도 기다리는 엄마 5 덥다. 21:16:49 269
1822983 내일 삼성에 제습기 보러갈거에요 제습기 21:14:50 120
1822982 아이가 고3인데 항암중인 아버지 신경 덜 써도 될까요 5 ..... 21:13:18 379
1822981 배재고측 대응 실망이네요 2 21:12:36 362
1822980 저혈압은 관리 방법이 따로 없는거죠? 4 ㅇㅇ 21:11:39 136
1822979 와우, 장인수 기자의 이언주 직격!! 3 .. 21:08:20 503
1822978 입양한 성묘 고양이 이닦기 계속 실패해요. 1 wakin 21:05:36 135
1822977 자동차 에어컨 고장난 적 있으신 분 계실까요? 4 ㅡㅡ 21:05:03 122
1822976 종일굶다 집와서 김칫국에 밥먹는데 6 21:04:01 830
1822975 이마트 조선두부 콩물 2 21:03:34 315
1822974 꽈배기를 사오라고 했었어요 7 ... 20:59:26 704
1822973 코스트비누 후기 6 20:57:13 768
1822972 무턱 필러 넣어보신분 계실까요? 무턱 20:56:56 108
1822971 지지율 떨어져도 괜찮다 이거죠??? 6 ... 20:56:48 407
1822970 보니 햇 과 버킷 햇 차이는 무엇 인가요? 모자 20:56:10 80
1822969 배재고 학생들 스타벅스 가자로 징계먹으면 37 ㅇㅇ 20:47:33 1,527
1822968 배제고 응원 3 기아타이거즈.. 20:47:13 583
1822967 와 부동산 스터디 ... 20:45:52 547
1822966 법사위 상임위에 김승원 박균택 김남희 ??? 7 검찰은 좋겠.. 20:45:21 339
1822965 비타민C 음료 맛있네요 2 ........ 20:42:32 436
1822964 광주로 1박2일 여행 하고 싶어요 6 여행 20:42:19 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