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안꿔본적은 별로 없는거같아요.
그런데 누가 나를 쫓아온다거나 제가 목숨을 걸고 도망가고 있은 꿈,
어제는 누가 칼들고 계속 쫓아오면서 죽이려고 하는데 결국 칼에 찔리지은 않았어요. 자주 이래서 제 마음이 많이 불안한가 싶어요.
몇일전에는 머리에서 구더기가 많이 발견되서 막 털어보니 엄청난 구더기가 떨어져내리는 등 꿈 자체가 별로 평범하지 않아요.
일어나면 매일 도망다녀서 전쟁한번 치룬 느낌이고 머리가 꽉 막히는 느낌?
아유 살았구나~하면서 깨요.
누가 나를 쫓아오는꿈을 자주 꾸는데요
... 조회수 : 4,491
작성일 : 2018-10-29 21:51:55
IP : 71.232.xxx.11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18.10.29 11:33 PM (220.118.xxx.182)저는 여행을 외국으로 갔는데 일행을 잃어 버렸어요.- 얼마나 두려운지
어디를 가는데 오는 길을 못 찾는거예요 - 이 또한 답답하고
아무리 걸어도 집으로 오는 길이 안 보이는거예요
지갑을 자주 잃어 버려요
화장실을 못 찾아요 - 소변은 마려워 죽겠는데 - 찾으면 너무 더러워서 들어 가지를 못해요
사람들 한테 이야기 하니 지금 내 일상이 너무 너무 답답해서 그런대요
미래가 좀 답답하긴 해요
혼자 살아도 집 있어 통장돈 까먹으면 집 팔아 내 한 몸 건사하면 되는데
이런 꿈을 꾸니 꿈속에서도 참 답답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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